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align=right><:> http://www.chunghyeon.org/images/user/SUB_LAYOUT_001/contents/cyber/hfam_exh3_2.jpg?width=300px || || [[http://www.chunghyeon.org|충현박물관]]에 전시된 오리 이원익의 종가에서 사용된 뒤주. || [목차] == 개요 == --[[사도세자]]가 이 글을 싫어합니다.-- 곡식이 습기나 쥐, 해충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바람이 잘 통하는 통나무나 널빤지로 짜서 만드는 나무로 만든 궤라는 것이 일반적인 사전의 설명이며 짚을 이용해서 만드는 창고 형태의 대형 뒤주나 황토를 써서 원통형으로 만든 뒤주도 존재한다. 현재는 [[쌀]]통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 볼일이 없지만 [[사도세자]] 이야기([[임오화변]]) 때문에 학교 수업이나 여러 매체를 통해 이름 정도는 한 번씩 들어보게 되어 있다. 사도세자를 '뒤주세자'라고 부르거나 무속에서 '뒤주대왕신'이라고 모셔질 정도로 여러 가지로 사도세자 때문에 오늘날까지도 유명한(?) 옛날 물건. 설화 등에서 불륜 중에 남편이 오자 --에어콘--뒤주에 숨었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을 보면~~[[끔살|그대로 잠가서 사도세자처럼 만들어버린다면?]]~~ 오늘날의 장롱 역할도 했다는 걸 알 수 있다. 가끔 머리에 돌든 몇몇 부모들은 ''' "아이가 공부를 잘 할수만 있다면 뒤주라도 넣겠다." '''라는 정신나간 말을 하기도 한다. ~~자신의 아이를 사도세자로 만들고 싶은가보다.~~'''당연한 말이지만, 아동학대를 넘어서 살인행위로 갈 수 있는 위험한 생각(애초에 생각이라고 보기도 끔찍하지만)이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물론 진짜 뒤주는 아니고 스터디룸이라고 하지만 대부분 '''현대판 뒤주'''라고 불린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2&aid=0000503074|신문기사#]] 본래는 가정에서 독서실을 대신할 공간을 만들어주기 위한 [[의도는 좋았다|좋은 의도]]로 만들어진 건데 역시나 악용하는 [[막장 부모]]들이 문제다. [[수원시]] 화성행궁에서 뒤주를 체험할수 있게 만들었는데 이걸 놓고 비판과 논란이 많다.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019484|#]][[http://blog.naver.com/darkspwn1/40117977870|#]] [[분류:도구]] 뒤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