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땡땡의 모험/등장인물]] https://pbs.twimg.com/media/CnzOOlGW8AA4ZEA.jpg?width=440 '''''Dupond et Dupont''''[* 합쳐서 Dupondt.] ''Tomson & Tompson'' [[땡땡의 모험]]의 등장인물. [[애니메이션]] 한국 더빙판 [[성우]]는 [[이인성(성우)|이인성]]과 [[박조호|박지훈]]. 일본판은 故 [[나가이 이치로]]. 쌍둥이 기믹이지만 진짜 쌍둥이가 아니다. ~~그걸 믿으라고?~~ 그런데 수염 모양만 다를 뿐 생긴 것은 쌍둥이처럼 똑같으며, 발음상으로는 이름까지 같다.[* 프랑스어에서는 맨 끝에 오는 d나 t가 묵음이다. 솔 출판사에서 나온 최근 만화책에서는 구별을 위해 이름을 다르게 했다. 그런데 이 이름이 성인지 이름인지 닉네임인지는 불명. 이것도 떡밥이 된다.] 초기에는 [[땡땡(땡땡의 모험)|땡땡]]을 [[마약]]사범으로 오해하거나 공무 집행이라는 명목으로 체포하지만, 갈수록 악당을 잡기 위해 땡땡과 협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이들은 멍청하고 무능해 땡땡 일행에 도움이 안 되는 경우가 더 많다... 어떻게 국제경찰이 되었는지 알 수 없는 형사들.[* 그런데 <유니콘호의 비밀> 영어판에서는 이들이 '''two top men(가장 유능한 두 사람)'''이라는 라디오 뉴스가 나왔다. 가장 유능하다니(...). --다른 국제경찰들은 저 둘 이상으로 무능한 건가--][* 어찌 보면 이것도 가능한 것이, <검은 섬>에서 땡땡이 위조지폐범을 잡는다며 놔 달라고 하자, 동행한다는 조건으로 풀어 준다. 이때 뒤에서 땡땡 몰래 서로 소곤대는데, '''"알겠지? 땡땡이 위조지폐범을 잡으면, 우리가 그 위조지폐범을 잡은 게 되는 거야."(...)''' ~~국제경찰도 [[부정부패]]로 들어온 거라 카더라~~] 뒤퐁과 뒤뽕이라는 이름이 붙은 것은 <오토카 왕국의 지휘봉>에서가 처음이다. <파라오의 시가> 흑백판에서는 X23, X23 bis ~~[[X-23|??]]~~라 불리었고, 오토카 왕국의 지휘봉까지는 이름 언급이 없었다. 우리나라에서는 <파라오에 시가>에서도 "뒤퐁(뒤뽕)의 명예를 걸고 얘기하는데..." 식으로 하여 초기부터 이름 논란을 없앴다. <검은 황금의 나라>에서 폭발성분이 포함된 14호 알약을 아스피린으로 착각하고 먹은 뒤부터는 가끔씩 입에서 거품이 부글부글 나오고 머리칼이 나 털복숭이처럼 되거나 피부색과 머리색이 총천연색으로 변한다. 모티브는 '''원작자의 [[아버지]]와 작은 아버지'''. 일부 땡땡 [[양덕후]]들은 원작자가 아버지와 작은 아버지에게 감정이 안 좋았다는 얘기를 하기도 한다. 서구, 특히 [[프랑스]] 문화권 쪽에서 [[경찰]](Agent)은 정부 말을 고지식하게 밀어붙이고 [[공무원]]이라 철밥통을 지키려고만 하지 무능하다고 놀림감이 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보여 주는 듯. 드림웍스에서 제작한 영화에서는 [[새벽의 황당한 저주]]와 뜨거운 녀석들에서 찰떡 궁합 콤비로 등장한 사이먼 페그와 닉 프로스트가 목소리를 맡을 예정이라고 한다. 이들의 입버릇은 "je dirais même plus(To be precise)." 직역하자면 "정확히 말해서, 덧붙이자면"인데, 솔 출판사 한국어 번역은 "그 이상일세." 혹은 "차라리 ~라고 말하겠네."이다. 한 명이 말하면 형제가 받아 그 말을 따라하거나 덧붙이는 식. 시리즈마다 어디 걸려 넘어지거나 다치는 것이 전통이다(…). 늘 쓰고 다니는 중절모가 깊숙히 얼굴을 가릴 정도로 꾹 눌려 버리기도 한다. 주된 패턴은 누가 뭔가를 던지거나 어디에 부딪쳐 중절모에 '''파묻히는''' 식. 그래서 한 번은 서로 중절모 빼 주려고 애를 먹었는데, 반대로 힘을 준 사람이 다시 파묻히기도 한다(…). 다 잡을 듯한 범인에게 그런 수로 골탕먹기도 했다. [각주] 뒤퐁과 뒤뽕 형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