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지역)] [목차] === 개요 === [[파일:attachment/듀로타/Durotar.jpg|width=600]] ||<table align=center> [youtube(alWTyJr1Gro,width=320,height=180)] || Durotar.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등장 지역. 칼림도어의 동쪽에 위치한 반도로 [[아즈샤라]]의 남쪽에 위치하며, 서로는 분노의 강을 맞대고 불모의 땅과 마주보고 있다. 적정레벨 1 - 10. 호드 지역이며, [[오크]]와 [[트롤]] 종족의 시작 지점. 해방된 오크들을 이끌고 헤메던 [[스랄]]은 이 땅을 오크의 영토라고 선포하고 자신의 아버지인 [[듀로탄]]의 이름을 따 듀로타라는 이름을 지었다. [[오그림 둠해머]]의 이름을 따서 북쪽에 세운 [[오그리마]]를 본거지로 하고 있다.[* 그외 오크의 이름을 따서 지은 곳은 마을은 아니지만 족장이 있는곳인 ~~[[스랄]]마와~~ [[그롬마쉬 헬스크림|그롬마쉬]] 요새가 있다.] 황야지대이며, [[불모의 땅]]과 지형이 비슷하다. 듀로타에서 불모의 땅을 거쳐 [[멀고어]]에 이르는 지역이 대격변 이전까지 확고히 호드의 영토로 굳어져 있던 데에는 [[렉사르]](와 [[로칸]], [[첸 스톰스타우트]])가 큰 도움을 주었기도 하다. [[워크래프트3]]의 [[영토 길들이기]] 시나리오가 오그리마와 듀로타의 첫 건설을 배경으로 한다. 처음 오크가 듀로타에 정착할 때만 해도 황무지에 자신들의 [[의지]]를 보여주리라 다짐한 스랄이지만[* 오크가 아제로스에 저지른 죄를 염두에 두고, 다른 이들이 살기 힘든 황무지를 오크의 강인한 생명력으로 개간하며 이 세계의 정당한 주민으로서의 자격을 얻고자 일부러 덜 비옥한 듀로타를 택했다고 한다. 신생 호드가 평화롭게 지낼 수 있었다면 그럭저럭 농사와 축산업으로 생계를 꾸렸겠지만, '''아웃랜드 원정, 노스렌드 원정''' 같은 굵직한 사건으로 인해 단지 생계를 유지하는 것을 넘어선 경제력이 필요하게 되었다....] 시간이 흐르면서 듀로타의 한정된 자원에 고심하는 모습이 늘어난다. 이러한 자원 부족 문제는 잿빛 골짜기의 무력충돌로 이어진다. 가로쉬 또한 행정 구역이라는 의미 외에는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듯 하다. 지역 특산물로 멧돼지가 있다. 듀로타에 큰 농장을 가지고 있는 농장주들은 백이면 백 멧돼지를 기른다. 불모지에서도 잘 자라는 특징 때문에 국가에서도 장려해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대격변]] 이전 === [[파일:attachment/듀로타/04.png|width=600]] 남쪽에는 [[메아리 섬]]이라는 군도가 있다. 이는 스랄이 오크를 이끌고 올 때 합류한 [[트롤]]들이 정착한 섬이었지만,의술사 잘라제인이 반란을 일으켜 [[볼진]]을 비롯한 검은창 트롤은 오그리마로 피신한 상태였는데.. 메아리 섬을 탈환하는 이벤트 이후 [[대격변]]부터는 트롤 플레이어들은 메아리 섬에서 시작하게 된다. 듀로타에는 오크와 트롤의 시작 지점인 시험의 골짜기가 있으며 시험의 골짜기와 메아리섬의 중간 위치에 검은창 트롤의 마을인 센진 마을이 있어 트롤의 탈 것인 랩터를 판매한다. 센진 마을은 여타 마을과 비교하면 거의 야영지에 가까운 수준의 마을인데, 이는 메아리 섬에서 쫓겨난 트롤들이 임시로 세운 마을이기 때문이다. 센진 마을에서 조금 북쪽으로 올라가면 쿨 티라스 부대가 있는 곳이 나온다. 이 쿨 티라스 잔존세력들과 호드가 투닥거리고 있는 상황. 주로 분포하는 적은 메아리 섬의 [[트롤]], 남부의 [[켄타우로스]](콜카르 일족), 동남부의 타이라가드 요새를 거점으로 한 [[인간]], 중부의 가시멧돼지(서슬갈기 일족), 중북부의 [[하피]], 북부의 불타는 칼날단 오크들 등이 있으며, 맵 전체적으로 멧돼지나 전갈등의 야수류가 많이 등장한다. 이외의 특징으론, '''눈 아프다.''' 필드 전체가 밝으면서 새빨갛기 때문에 불모의 땅의 황색에 눈이 익숙해져 있는 상태에서 진입하면 부담을 느끼게 된다.(...) === [[대격변]] 이후 === [[파일:attachment/Durotar.jpg|width=600]] [[대격변]] 이후 분노의 강이 범람해 불모의 땅으로 통하는 길이 침수되어 분노의 강 분수령이 되었다. 수재민을 구하는 퀘스트도 존재. 천둥 골짜기도 완전히 물바다가 되어 워크래프트 3 확장팩의 오크 미션부터 등장했던 천둥 도마뱀들 + 오크, 트롤 저레벨의 혈압을 올리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던 피즐 다크스톰과 그 부하들도 모조리 몰살당했다. [[지못미]]. 타이가라드 요새 폐허에 잔존하던 쿨 티라스 해병들 역시 대격변으로 인해 몰려온 해일에 전멸한듯 싶지만, 그 자리를 하필 [[갑툭튀|뜬금없이 튀어나온]] [[테라모어]] 해병들이 차지하는 바람에 칼바위 언덕에서 쿨 티라스 해병들을 처리하라는 퀘스트를 주던 NPC가 울화통을 터뜨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고블린 NPC가 쿨 티라스 보물과 노움 공구를 가져다달라는 퀘스트를 준다. 여담이지만 남자일때와 여자일때, 퀘스트 내용이 다르다. 성별차이가 퀘스트에 반영되는 매우 드문 퀘스트 중 하나. 콜카르 일족이 있던 골짜기에도 테라모어 해병이 진출하여 전초기지를 세웠으며, 플레이어는 이곳의 보급을 차단하고 침략을 저지한다. [[메아리 섬]]은 결국 검은창 부족이 재탈환해 도시를 세웠으며, 각 군도를 다리로 연결해 이동의 편의를 도모했다. 과거에는 가로쉬와 사이가 틀어져 오그리마를 나온 볼진을 그곳에서 만날 수 있었다. 판다리아의 안개 이후, 볼진이 대족장 자리에 오르면서 다시 오그리마로 이동했다. 참고로 시험의 골짜기의 동굴 막사 안쪽에서 죄수 우리를 열고 '사로잡힌 북부감시 정찰병'과 전투할 수 있다. 문제는 우리 안에서 꺼내오는 구조인지라 시간이 지나면 우리가 닫히고, 돌아갈 곳이 없게 된다. 그러니까 이걸 요약하자면, 한번 어그로가 걸리면 '''플레이어가 어딜 가더라도 거의 거리 무한정으로 끝까지 따라오고, 아주 자연스럽게 [[볼진|대족장님]] 옆까지 끌고 올 수 있다.''' ~~이름 그대로 '사로잡힌' 북부감시 정찰병~~ ~~진짜로 시간이 남아 돌 때 떼거지로 모아서 하이잘 관광이나 시켜보자~~ [[분류:워크래프트/지역]]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지역 (원본 보기) 듀로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