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독일의 강 == Duessel. 원래는 뒤셀이 맞는 표기다. == [[파이어 엠블렘 성마의 광석]]의 등장인물 == 클래스는 그레이트 나이트. 원래는 그라드 제국의 6장군 중에서도 수장 역할인 옵시디언이었다. 하지만 원래 평화롭다가 갑자기 이웃 나라를 침략하는 비갈드 황제의 변화를 눈치채고, 우여곡절 끝에 [[에프람]] 루트에서 동료로 합류한다. 충직하고 올곧은 성품으로, 비갈드 황제의 침략에 가장 크게 반발하는 장군이다.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 없는 황제를 따르는 것이 조국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하지 않아 변절하고 어렸을 때 무술을 가르쳐줬던 에프람 왕자를 돕게 된다. 평생을 조국을 위해 바쳤는지 슬하에 자식이 없다. 그래서인지 [[쿠가]]나 [[아멜리아]]와 갖는 대화는 자식들을 대하는 것 같고, 특히 쿠가와의 A 랭크 대화에서는 가문 대대로 내려져오는 창을 주겠다고도 한다. 아멜리아와 A 랭크가 될 경우 그녀의 잃어버린 모친과 재회시켜주며, 아멜리아는 평생 새아빠가 된 듀셀 곁을 떠나지 않았다는 엔딩이 뜬다. 이 외에는 [[에프람]], [[놀]]과 대화가 가능하다. 성능은 돈과 애정이 없으면 일찌감치 포기하는게 좋다. 그레이트 나이트로 전직할 수 있는 젊은 기병만 넷인데다 듀셀의 성장률 자체도 그리 좋은게 아니다. 물론 성장률이 좋았더라도 워낙 후반에 합류하기 때문에 충분히 키울 여지가 모자라다. 탑 돌면서 도핑하는게 아니면 벤치행. 듀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