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듀폰 duPont''' http://pds18.egloos.com/pds/201011/24/08/c0026408_4ced27b35074b.jpg ~~고등학교 화학교과서 단골손님~~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인 [[듀퐁|S.T. Dupont]]과 혼동하지 말자!'''[* 특히나 과거에는 일본어 가타카나 표기를 중역하면서 '듀퐁'으로 써 놓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나일론 발명 관련 어린이 과학서적에서는 100%에 가까운 확률. 아래에서도 보듯 [[대한민국]]에서의 정식 법인명에서는 '듀폰'으로 등록되어 있다.] [[미국]]의 [[화학]] 회사. 프랑스의 화학자 [[라부아지에]]의 제자 뒤퐁이 미국으로 건너가 세운 회사이다. 그 규모는 세계에서 3번째, [[미국]]에서 2번째다. 이들이 만들어낸 물질 중 일반인에게 가장 잘 알려진 것은 [[CFC]](오존층 없앤다는 그 프레온 가스 맞다), 그리고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인 화학자 [[월리스 흄 캐러더스]]가 만들어 낸 꿈의 섬유 ~~요즘은 싸구려~~ [[나일론]], [[프라이팬]] 코팅재료 등으로 알려진 [[테플론]], [[테플론]]를 이용한 [[고어텍스]], 건축 현장에서 자주 접할수 있는 타이벡 섬유 정도일 것이다. ~~아니 그 정도만 해도 쩌는데~~ 하지만 그런 제품은 이 회사가 만들어 내는 제품군의 극히 작은 일부분일 뿐이다. 만들어내는 제품의 종류와 규모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며, 군수관련 사업에 우주사업까지 관여하고 있다. 이 회사가 참여한 대표적인 초 하이테크 프로젝트 사업 중 하나가 [[맨하탄 계획]]이며, 그 다음으로 참여한 대표적인 프로젝트가 [[아폴로 계획]]이다. 1802년 화학 회사로 시작한 듀폰은 설립후 백년이 지난 1920년부터 화학물질과 에너지 사업분야에 진출하였고, 오늘날에는 과학 솔루션에 기반을 두고 식품과 영양, 안전과 보호, 건축, 전자, 운송 등 각 산업분야에 진출해 있다. 예전에는 남북 전쟁 당시 화약을 생산하는 업체들 중 메이저였기 때문에 '죽음의 상인'이라는 비판도 받았었다. 본사는 --기업 하기 좋다는-- [[미국]] [[델라웨어]] 주 [[윌밍턴]]에 있으며 진출 국가수는 70개국에 이른다. 사원만 6만명이 넘는 대기업이다. 연구시설로는 11개국 75개의 연구소를 운영 중이며 기업이념은 '''안전 및 보건, 환경보호, 윤리준수, 인간존중'''이다. ~~하는 짓은 반대인데~~ [[대한민국]]에는 [[듀폰코리아]]가 있다. 1977년에 진출했으며, [[대한민국]] 법인이 1988년에 설립되었다. 인원으로는 500명이 넘고 사무실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다. 부서는 5개의 주요부서로 나뉘며, [[울산광역시]]에 엔지니어링 폴리머 컴파운딩 공장, [[경기도]] [[이천시]]에 센라리와 스피스 헥커 기술지원센터 등이 위치한다. [[대한민국]]에 투자유치 및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듀폰 가 자체는 [[프랑스]] 위그노 출신으로 [[미국]] 이주 역사랑 같이할 정도로 명망있는 가문으로 유명하다. 다만 창립자 E.L.듀폰의 고손자인 존 듀폰은 기행 끝에 1996년 자신이 후원하던 올림픽 레슬링 선수를 살해하는 충격적인 살인사건을 저질러 경악을 사기도 했다. 이 사건은 [[머니볼]] 감독으로 유명한 [[베넷 밀러]]의 손으로 [[폭스캐처]]로 영화화 되었다. 듀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