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드라이브 바이/Drive-By.jpg]] Drive-By 원래는 Drive by shooting 이라고 쓰는데, 그냥 드라이브 바이 하면 다 알아듣는다. 쉽게 말해서 차타고 달리면서 총을 마구잡이로 쏴제끼는, 갱 영화에서 자주 나오는 갱들의 전술. 차의 기동성을 살리면서 난사해서 불특정다수를 죽이는 기술로, 원래는 1920년대 [[미국]]의 갱들이 개발한 기술이었다. 말 그대로 자동차의 기동성과 총기의 무차별살상력을 살려서 라이벌 조직의 땅에 뛰어든다음 막 달리고 쏘고 하던 기술인데, 후에는 [[영국군]]이 사용하기도 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북아프리카 전선에서 중무장 지프에 [[기관총]]을 장비하고 적진을 최대한 빠르게 가로지르면서 난사, 이렇게 주로 적진에 떨어진 공중지원물자를 확보하기 위해 사용했다고 한다. 또 2차대전 당시 [[빨치산]]이나 [[레지스탕스]]들이 차를 구해 도시를 점령한 독일군을 향해 총알 퍼붓고 튀는 용도로도 사용되었다. 이건 영화 [[대탈주]]에서도 묘사된다. 의외로 [[암살]]용으로도 쓰인다. 차타고 순식간에 지나가면서 혼을 쏙 빼놓고, 빨라서 잡기도 힘들고, 기본은 난사이기 때문에 암살대상에게 난사를 하면서 한두발정도는 맞춰서 확실하게 죽일 수 있기 때문. 실제로 1970년대 독일 특수부대 GSG-9의 훈련과정 들어가기도 했었다. 주로 치안이 불안정하거나 전쟁지역이라면 총을 구하기가 아주 쉽고, 차도 좀 비싼게 문제지 귀중한 물건은 아니기 때문에 일반인들도 충분히 써먹을 수 있으면서 살상력도 뛰어나서 여러 분쟁지역, [[이스라엘]]에서는 [[팔레스타인]] [[테러리스트]]들이 차타고 드라이브 바이로 무차별살상을 하는게 사회문제로 떠오르기도 했다. 드라이브 바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