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1차 세계대전/동맹군 보병장비)] [include(틀:2차 세계대전/독일 보병장비)] [include(틀:보병장비 둘러보기)] http://candrsenal.com/wp-content/uploads/2014/09/German-Pistol-Dreyse-M1907-left.jpg [목차] == 개요 == [youtube(LlHP3m_I_XU)] 독일의 [[자동권총]].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드라이제 니들건의 제작자가 설계한 권총이다. 7발들이 탄창을 사용하며 작동방식은 단순 블로우백 방식에 .32 ACP탄을 사용한다. == 상세 == 보이는 것처럼 [[존 브라우닝]]의 [[FN M1900]]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 기타 == 제1차 세계대전에서는 본국보다는 오스트리아-헝가리군이 많이 사용하였고, 그렇다고 독일군이 사용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2차 대전에서는 주로 장교가 사용하였고, 전쟁 말기에 많은 수가 국민 척탄병과 국민 돌격대에 소위 말하는 '최후의' 프레스토프[* Presstoff. 인조가죽으로 일종의 대용품이다.] 권총집과 함께 지급되었다. 대부분은 군인에 의해 노획되거나 하는 등으로 미국에 건너갔고, 이 시기 즈음부터 종이로 된 프레스토프 권총집은 사장되었다. 신생국이었던 체코슬로바키아가 몇 천정을 매입하여 사용하기는 하였으나 1923년에 모종의 사고로 인해 더 이상 사용하지 않았다. 2차 세계대전 동안 노르웨이 저항조직이 사용하기도 하였는데, 상당수가 홈메이드 [[스텐 기관단총]]과 불법 라디오와 함께 저항조직의 회원과 동조자의 집 벽에 발견되었다고 한다. [[분류:자동권총]][[분류:보병 무기/세계대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1차 세계대전/동맹군 보병장비 (원본 보기) 틀:2차 세계대전/독일 보병장비 (원본 보기) 틀:보병장비 둘러보기 (원본 보기) 드라이제 M1907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