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의 [[프로토스]]용 전술. 대[[저그]] 전용 빌드이다. 원조는 삼성칸 프로토스들. 당시 저프전에서 드라군을 주력으로 하는건 삼성 토스들 밖에 없었다.[* 2006년에 [[백두대간(스타크래프트)|신 백두대간]]에서 [[이제동]]을 온리 드라군 물량으로 관광보낸 경기도 있으니 김택용도 드라군을 주력으로 사용했다는 말이 있지만 이 경우는 그저 한방조합에 드라군을 많이섞은 정도일뿐이지 드라군을 하나의 전략에 핵심유닛으로 본 경우가 아니며 주력으로 사용한건 더더욱 아니다.경기를 보면 알겠지만 다크템플러 견제 이후 중반까지 김택용은 아칸-질럿-하이템플러만 중원싸움에 사용했다.이후에 한방조합에 드라군을 섞는건 안전성을 위해 다른토스들도 다 하는 방식이니 김택용이 드라군을 주력으로 사용했다고 보기엔 어렵다.] 삼성에 주로 쓰이는 토스라 해봤자 [[허영무]], [[송병구]] 둘. [[공발업 질럿러쉬|발업질럿]]이 몇년만에 각광을 받게되고, 발업질럿에 대응하여 저그들이 심시티로 대처하고, 저그의 저프전 정석 빌드인 탈네오가 완성되자 삼성식 드라템이 그에 대응하듯 자주쓰이게 되다가 정석이 됐다. 최대한 가스를 안쓰고 모아서 [[아둔의 성지]]-[[템플러 아카이브]]를 올린후 스톰업을 한뒤 4템을 모으고 코어에서 사업을 돌리면서 드라군을 주력으로 모으는 빌드이다. 이후 로보틱스까지 올려야 하기때문에 앞마당 가스를 다른 빌드들보다 일찍 캐야한다. 드라템의 장점은 [[옛날토스|레어테크의 모든 저그유닛과 싸움이 된다]]는 점과 그 안정성에 있다. 드라군이 ~~성능이 어떻든간에~~ 사거리가 긴(6) 유닛이기 때문에 숫자가 어느정도 있다면 운영이 쉬워진다. 거기에 그 드라군을 뒷받침해주는게 [[하이 템플러]]의 [[사이오닉 스톰]]이다. '''당연하지만 스톰의 사용에따라 전투의 결과가 천지차이로 변한다. ''' * [[히드라리스크|히드라]] : 드라군과 히드라 둘 다 사거리 유닛이기 때문에 자연히 진열을 갖춘 싸움이 된다. 이때 사이오닉스톰을 적재적소에 넣으면 상대의 진영을 무너뜨리면서 이득을 볼 수 있다. [[가시지옥|러커]]에게도 드라군 위주라서 싸움이된다. * [[저글링]] : 저글링은 스톰으로 어느정도 극복이 가능하지만 질럿도 많이섞어야 한다. 상대 럴커와 저글링을 조합시킨다면 꽤나 까다롭지만 이것도 스톰이나 진영등의 여러 변수에 따라 극복가능. ~~[[박정석|과거 "뇌파 컨트롤"이라 불리던 "저글링 덮치는 순간 질럿으로 벽을 만들고 사이오닉스톰으로 저글링 몰살시키고 드라군으로 럴커제거. 이정도만 해주면 압승 가능하다]]~~ * 예외 역 [[뮤탈리스크]] :레어태크의 모든 저그유닛들과 싸움이 되지만 당연히 핵심유닛인 하이템플러를 저격하는 역뮤탈에 너무나 약하다. 이에 대비해 토스도 다크아칸을 뽑거나 커세어를 모으는게 거의 필수가 되었지만 다크아칸의 경우 상대가 뮤탈을 뽑지 않으면 완전 가스낭비이고 커세어는 뮤탈이 무시하고[* 무시가 가능한게 드라템의 경우 커세어를 최소숫자로 유지하면서 최대한 빠르게 드라군과 템플러 물량을 확보하는 빌드이기 때문이다. 다른 빌드일때 커세어 무시하고 하이템플러 저격하려다간 뽑은 뮤탈이 커세어에게 다 녹고 GG.] 하이템플러만 [[저격]]하는 경우도 심심찮게 발생한다. '''결론적으로 하이템플러를 잃지않는게 중요하다.''' 드라템도 정석이 된만큼 선수들 마다 쓰는게 다르다. 리버를 섞어서 완전 한방, 인구수 110정도까지 채운 후 멀티, 발질 후 드라템 등등. 드라템의 약점은 딱히 없지만 강점도 딱히 없으므로 전투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고 보면된다. 물론 저그가 하이브태크를 타면 다른 조합으로 바꿔야한다. 요즘 저그들은 스커지로 토스본진을 정찰해서 무슨 빌드인지 다 보기때문에 [[커세어 리버]] 체제는 로보틱스를 보여주면 저그가 견제 대비를 하고, [[발업 질럿]]은 아둔을 보거나 아예 포지에서 공업이 돌아갈경우 눈치채고 대비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비하면 드라템은 보여줘도 하이템플러 저격만 잘 대비만 하면 되는 안정성 높은 빌드. 이와 유사한 전략으로 [[드라군리버]]가 있다. 드라템이 가장 빛을 발하는 맵은 능선이 많은 맵. 특히 [[단장의 능선(스타크래프트)|단장의 능선]]에서 자주 나왔는데 레인지 유닛이 주력이기 때문에 언덕을 점거할 경우 효율성이 극대화됐고 거기다 단장의 능선 맵의 멀티들이 본진과 멀티들 사이로 계속 이어져 있는 맵이였기 때문에 드라템의 안전성과 맞물려 좋은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때문에 저그도 기를 쓰고 뮤탈로 하이템플러를 저격하려고 했고, 덕분에 보기힘든 [[다크 아칸]]의 마엘스트롬도 간간히 나오기도. [[스타크래프트 2]]에서는 불고기 조합([[불멸자(스타크래프트 2)|불멸자]] + [[고위 기사]])으로 이어졌다. [[분류:스타크래프트/전략전술]] 드라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