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얼음과 불의 노래/지역]], [[국왕령]] ||<table align=center><:><#ffffff>http://awoiaf.westeros.org/images/a/a5/Dragonstone.jpg?width=700|| ||<#ffffff><:>http://vignette4.wikia.nocookie.net/gameofthrones/images/f/fb/Dragonstone_%28day%29.jpg?width=700|| ||<black><:>'''{{{#ffffff 드래곤스톤 (Dragonstone)}}}'''|| [목차] == 개요 == [[국왕령]]의 [[좁은 바다]]에 속해있는 섬이자 그 섬에 있는 성, 그리고 그 재질의 이름. == 드래곤스톤 섬 == [[국왕령]]의 [[블랙워터 만]]에 있는 웨스테로스 가장 동쪽에 있는 화산섬으로 크기는 보통이고 척박해서 인구는 크기에 비해 얼마 안 된다. 드래곤몬트라는 거대한 화산이 있는데, 그 주위에 풍부한 양의 흑요석이 매장되어 있다. 매장된 수준이 아니라 아예 돌맹이로 굴러다닌다. 주민들 대부분은 농부이거나 어부라고 한다. 드라마에서는 아예 생산량도 여의치 않다고 나온다. 과거에는 [[타르가르옌 가문]]의 영주와 왕세자가, 현재는 드래곤스톤의 [[바라테온 가문]]이 다스리고 있으며 [[칠왕국]] 3대 함대 중 하나인 [[국왕 함대]]의 상당수가 주둔하고 있는 곳이다. == 드래곤스톤 성 == 발리리아인들이 자신들의 영토 가장 서쪽에 만든 요새. 발리리아인들은 돌을 진흙처럼 주무르는 마법을 쓸 수 있어서 요새가 무서워 보이라고 드래곤의 모습을 본따 지었으며, 더 나아가 성벽에 수많은 괴물들을 조각해 두었다. 재료인 드래곤스톤의 내구성은 강철이나 다이아몬드보다도 단단하다고 한다. 화산섬이라 그런가 지하 감옥은 지열로 훈훈하다고 한다. 지하로 내려갈수록 더워진다고. == 역사 == === [[타르가르옌 가문]] 시절 === [[발리리아의 멸망]] 2세기 전에 [[타르가르옌 가문]]이 섬을 점령하고 드래곤스톤 성을 지었다. 여담으로 5부에서 [[티리온 라니스터]]가 '왜 [[발리리아]]인들은 드래곤스톤까지만 들어오고 [[웨스테로스]]를 정복하지 않았지? 드래곤스톤은 별 가치 없는 작은 암초고, 바로 코 앞에 풍요로운 땅 [[웨스테로스]]가 있는 것도 알았고, 그걸 정복할 힘도 있는데?'[* 잔당에 불과한 타르가르옌이 한 일을 발리리아 제국이 못할 이유가 없다.]라는 의문을 품었다. 타르가르옌 가문은 [[발리리아의 멸망]] 당시 드래곤스톤에 있어서 발리리아의 40 주요 가문 중 유일하게 무사했는데, '[[아에나르 타르가르옌]]'(Aenar Targaryen)의 딸 다에니스가 발리리아의 멸망 전 환상을 보고 발리리아의 멸망을 예견해 12년전에 미리 피난해 있었다. 타르가르엔 가문이 [[아에곤의 정복]] 이후 칠왕가의 왕가가 된 뒤 왕세자가 전통적으로 이곳의 영주로 임명받았다. 이 섬을 드래곤의 부화장으로 썼으며, 작중에서 최고급 보석인 드래곤의 알[* 부화하면 가치를 따질 수 없는 드래곤이 나오지만, 부화 가능성이 없어도 알 자체가 희귀하고 아름답기 때문에 엄청난 가치를 가진다.] 무더기가 어딘가에 숨겨져 있다는 소문도 있다. 실제로 [[타르가르옌 가문]]의 왕자들은 드래곤이 멸종한 후에도 드래곤의 알 하나씩을 받았다. [[용들의 춤]] 당시에는 [[라에니라 타르가르옌]]과 [[흑색파]]의 본거지였지만, 결국 후기에 [[녹색파]]에게 점령당했다. === [[로버트의 반란]] 이후 ===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을 임신하고 있던 왕비 [[라엘라 타르가르옌]]이 [[로버트의 반란]]을 피해서 도망친 곳이 여기. 전쟁에서 패한 타르가르옌 충성파 잔당이 [[비세리스 타르가르옌]]을 데리고 이 섬으로 도망쳤으며, 폭풍이 몰아치던 날 대너리스 스톰본(Stormborn)이 태어났다. 드래곤스톤마저 반란군에게 위협을 받자 충성파 [[윌렘 대리]]는 비세리스와 대너리스를 데리고 자유도시 [[브라보스]]로 탈출했다. 로버트는 드래곤스톤을 점령한 자신의 동생 [[스타니스 바라테온]]을 드래곤스톤의 영주로 임명하고 셋째인 [[렌리 바라테온]]에게 가문의 성인 [[스톰즈 엔드]]와 [[스톰랜드]]의 관리자 직위를 물려준다. 스톰즈 엔드와 스톰랜드 관리자 직위는 당연히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하던 스타니스는 이 결정에 격분해서 형에게 항의하지만 로버트는 그냥 무시해버린다. 사실 [[로버트 바라테온]]도 그냥 스타니스를 임명한게 아니라 워낙 드래곤스톤 지역이 [[타르가르옌 가문]]의 본거지였기도 하고 당연히 [[벨라리온 가문]] 등 친타르가르옌파들로 가득하기 때문에 강력한 지도력의 부재하에는 언제든지 반란이 터질 수 있는 동네였다[* 타르가르옌 가문은 수백년동안 드래곤스톤에 머물면서 근친혼으로 혈통을 유지했지만, 초야권도 있었기 때문에 드래곤스톤에는 수많은 사생아들이 있었다. 아예 그중에 대놓고 타르가르옌 가문의 사생아임이 확실한 "[[용의 씨]]"들은 [[용들의 춤]]때 대부분 다 사망했지만, 아직 그 동네 사람들은 타르가르옌 가문의 피가 흐르고 있다는 식으로 언급된다. 드래곤스톤 사람들에게 타르가르옌 가문 사람들은 지연은 물론이거니와 혈연적으로 동질감이 있는 셈.]. 그래서 자신의 친동생이자 훌륭한 제독인 스타니스를 드래곤스톤의 영주로 삼은 것이다. ~~미리 말해주던가..~~ [[다섯 왕의 전쟁]] 당시 블랙워터 전투 이후에 스타니스가 장벽으로 간 이후에는 최소한의 수비병만을 남겨 뒀으며 사실상 방치한 상태였다. 이후 [[세르세이 라니스터]]의 명령을 받은 [[킹스가드]] [[로라스 티렐]]이 [[스타니스 바라테온]]의 세력으로부터 탈환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노련한 수비측의 지휘관[* 세르세이에 의하면 노련미와 악랄한 성격 둘다를 겸한 실전 경험이 많은 서자출신의 기사라고 한다.] 과 더불어 철왕좌측의 사령관 로라스 티렐의 무모한 판단으로 인하여 압도적인 우위에도 불구하고 상당수의 사상자가 났으며 로라스 티렐 본인도 크게 다쳐서 생사의 기로에 서있다. 드라마에서 시즌 7에 다시 등장한다고 한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지명]] 드래곤스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