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dragon_radar.png|width=320]] [[드래곤볼]]에 등장하는 [[레이더]]. [[드래곤볼(아이템)|드래곤볼]]에서 나오는 특수한 [[전파]]를 사용해서 드래곤볼을 탐색할 수 있다. [[레드리본군]]이나 [[피라후]] 일당도 보유하고 있지만, 가장 강력한 성능을 지닌 것은 [[부르마]]가 만든 드래곤 레이더이다. 일단 크기가 가장 작은데, 다른 드래곤 레이더가 거치형인 것에 비해 부르마의 레이더는 휴대용 사이즈인데도 불구하고 성능은 더 뛰어나다. 단순히 전후좌우만이 아니라 물체투시도 까지 만들어서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굉장한 기능도 지니고 있다. 덕분에 [[손오공]]이 [[무공술]]을 익히고 [[지구]]를 순식간에 몇 바퀴씩 돌 수 있게 된 후에는 드래곤볼을 찾는 것은 한나절이면 할 수 있는 일이 되었다.(…) 극장판에서는 [[슬러그]] 패거리가 1시간내에 드래곤볼을 모아오기도. 제작에는 캡슐 코퍼레이션에서만 만들수 있는 소재가 들어갔다고 한다. 그래서 작가의 다른 작품인 [[닥터 슬럼프]]에 이 아이템이 등장했을 때 [[노리마키 센베]] 박사가 '자신은 이걸 수리할 수 없다,이걸 만든 사람은 천재다'라며 포기했을 정도. 아들인 [[노리마키 터보]]는 근처의 비행기 부품을 이용해서 한큐에 복제해낸다. 아….[* 근데 이 비행기 자체도 캡슐 코퍼레이션 제품이라 호환이 가능했던 모양이다.] [[드래곤볼 슈퍼]]에서는 약간 더 거대한 사이즈의 레이더가 등장한다. 역시 휴대용 사이즈이긴 한데 양손으로 들어야 할 정도. 슈퍼 드래곤볼을 찾는데 쓰여졌다. 드래곤 레이더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