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Dragon Slave - 竜破斬 (용파참) -- 용 노예 -- --열파참!!-- --이름하야 용!파!참!-- [목차] == 설명 == [[슬레이어즈]] 시리즈에 등장하는 마법. '''주인공 [[리나 인버스]]의 상징'''과도 같은 기술[* 한국 SBS판 리나 인버스의 더빙 성우인 [[최덕희]]의 또다른 대표 캐릭터인 [[스피드왕 번개]](역시 SBS에서 방송된 작품이다.)의 강번개가 쓰는 기술인 드래곤 스파이어를 생각하면 묘한 이름이다.]...로 알려져 있으나, 사실 '''1권에선 아예 사용한 적도 없었다.''' 오히려 1권에선 [[조르프]]가 최초로 이 마법을 시전했으며 그마저도 '''실패'''. 리나가 이걸 쓰기 시작한건 2권부터였다. 본래 슬레이어즈가 1권으로 그대로 끝날 예정이었다 보니… 단 소설이 얼마간 진행된 뒤 제작된 애니판 및 초폭마도전에서는 리나가 초반 이 마법으로 멋지게 용을 산산조각내면서 그 강렬함을 어필했으며 이로 인해 트레이드 마크이자 실질적인 필살기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일본 쪽의 명칭은 '''드라구 슬레이브'''(Dragu Slave). 국내에 처음 들어올 때 소설 1권에서 '''청룡격파'''로 번역되었으며, 2권 이후 드래곤 슬레이브로 번역. 그 이후 드래곤 슬레이브로 굳어졌다. 물론 뜻은 여전히 같다. 투니버스 판에서는 어째서인지 '''마법의 심판'''--차라리 마왕의심판이 낫지!?--으로 번역되었다. 이 세상의 어둠을 지배하는 '붉은 눈의 마왕 -루비아이- [[샤브라니그두]]'의 힘을 빌려 사용하는 최강의 흑마법. 보통 흑마법의 경우 이름을 지을 때 그 힘을 빌려준 대상의 이름이 들어가기 마련이지만 (예. [[루비아이 블레이드]]) 이쪽은 첫 주문의 제작자인 최강의 마도사 [[레이 마그너스]]가 1600살의 아크 드래곤을 일격에 날렸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되었다… 라기 보다는 그냥 작가가 드래곤 슬레이브 외의 흑마법 설정을 나중에 짜서 저렇게 되었다.[* 레이 마그너스의 진짜 정체를 생각해보면, 참으로 아이러니하기 짝이 없는 일이다.] 초반에는 맞은 대상의 일부가 에너지화해서 폭발한다는 과학적인(?) 설정이 붙어 있었던 걸로 추정되나, 이 설정이 유지되는지는 알 수 없다. 본작 설정에서는 초기에는 드래곤 슬레이어라고 불렸으나, 나중에 드래곤 슬레이브로 수정되었다고. 인간이 한 번에 이끌어 낼 수 있는 마력용량을 최대한 사용하며, 딱 까고말해 '''인간의 그릇으로 사용가능한 최강의 흑마법'''[* 이보다 더 고위의 흑마법인 [[기가 슬레이브]]나 [[라그나 블레이드]]로 넘어가면 인간의 그릇으로는 시전이 불가능한 영역으로 넘어가게 된다. 리나로선 그나마 기가 슬레이브의 불완전판 정도가 한계. 리나가 저것들을 제대로 쓸 수 있었던 건 사기템인 탈리스만을 갖고 있을 동안이었다.][* 애니판 에서는 피브리조 와 의 마지막 결전에 그대로 기가슬레이브 를 영창하기도 하고 라그나블레이드 의 경우도 주문만 그 주문만 영창하고 발동이 되지만 그때는 항상 탈리스만 이 빛나고 있다. 그냥 너무 길어지니까 생략! 소설판 에서도 증폭주문 을 외우는 장면은 자주 생략이 되지만 처음 라그나블레이드 를 단검사이즈 로 사용을 할때에도 이전까지 쓰지 못하다가 탈리스만 을 얻은뒤 마력증폭을 한 이후 쓸수 있게 되었다고 분명히 설명을 하고 있다.] [* 슬레이어즈식 설명에 따르면, 『양동이 마력』(※인간의 총 마력용량을 수영장 마력이라고 하며, 한번에 쓸 수 있는 최대 마력량을 양동이 마력이라고 한다)을 양동이채로 들이붓는 마법이다. 기가 슬레이브와 라그나 블레이드는 탈리스만으로 양동이를 확장시켜서 대야 수준으로 만들어야만 사용 가능한 주문]이다. 그 위력은 '''성이나 동산 정도는 일격에 날리며 마을에서 사용하면 마을의 절반은 날아가는''' 어마어마한 레벨을 자랑한다. ~~그래봐야! 상위급 이상의마족(바르가브...)에게는 그냥 비명조금 지르고 별 타격없다!~~ 붉은 빛의 에너지파를 방출하며, 범위 내에 있는 모든 것을 날려버린다. 또한 마법 영창시 생기는 주력결계는 [[파이어볼(슬레이어즈)|파이어볼]] 정도의 마법까지도 막아낸다. 정확히는 삼류 마도사의 파이어 볼을 간신히 막아내고, 일류 전사의 움직임을 늦추는 정도. [* 리나가 [[블래스트 봄]]의 주력결계에, 돌격하는 짐승인간이 튕겨나가자 놀라면서 한 말이다. 주력결계라는 것은 아무래도 한번에 이끌어내는 마력용량에 영향을 받는 듯. 애초에 블래스트 봄은 개발자인 전설의 마도사 [[레이 마그너스]] 외에는 마력용량 부족으로 아무도 사용할 수 없었던 주문이다. 증폭기 인 타리스만 을 써서 쓰기도 했었다.~~나중에는 취급이 그닥이 돼버렸지만~~] 공격력이 어마어마하나 실제로 쓸 수 있는 상황이 제한되어 있어 그 상징성에 비해 본편에서는 의외로 출현이 적은 마법. 애니판 등으로 인해 리나는 마을이나 건물을 함부로 파괴하는 이미지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 자주 파괴 하지만, 소설에서는 그 정도로 대책없는 파괴광은 아니다. 소설의 심리묘사에 의하면 리나는 시가지 파괴를 우려하여 시가지에서 드래곤 슬레이브를 사용하는 것은 자제하고 있고, 이걸 맞고 죽을 정도의 대상에게는 진짜로 죽여야 할 적이 아니면 이 마법을 쓰지 않는다. 실제로도 자신이 많은 사람들을 - 비록 악당이지만 - 죽이고 살아왔다는 것은 자각하고 있다. 그 때문인지 소설판 후반부에서는 정말 보기 힘들다.[* 소설판 에서도 드래곤슬레이브 에 사망한 이름있는 마족은 둘 뿐이다. [[고룬노바]](빛의검)에 사용해 증폭을 하여 칸젤은 검격으로 베었고 랄타크 는 증폭된상태 에서 날려 복부를 꿰뚫었다(다만 당시 랄타크 는 제로스 의 공격을 받고 멈칫하던 순간 이었고 그 사이에 적중한 것이고 직접적으로 소멸시킨건 제로스 의 공격이었다.) 후반부에 미리나 가 죽고 루크가 각성을 하게되는 계기를 제공한 어느 이름도 없는 하급 마족 을 비롯 여럿 죽어나가기는 했지만 대부분 이름도 없는 마족들 이다. 그외에 드래곤슬레이브 를 견뎌내거나 막아낸(또는 타격없던)것도 9권에 [[시육주법]]에 당한 갈바 라는 인간 과 가브 와 피브리조 뿐! 이다.] 반면 애니판 및 스페셜과 같은 개그 에피소드에서는 경우 직격당한 인간이 좀 그슬리기만 하고 멀쩡히 생존한 상태로 다음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예: [[마르티나 조아나 멜 나브라틸로바|마르티나]]) 뭐 애초에 개그니까. 루비아이의 힘을 빌어 사용하는 마법이기 때문에 '''원칙상''' 이 마법으로 루비아이에게 타격을 줄 수는 없다. "[[롤로노아 조로|너를 죽이고 싶으니까 너의 힘을 빌려주세요.]]"라고 하는 꼴이 돼버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마왕의 힘을 빌리기 때문에, [[불사의 계약]]을 깨뜨릴 수 있는 수단 중의 하나. ~~물론 효과범위 때문에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 [[아스트랄 사이드]]에 가하는 데미지 면에서는, 정령마법의 정신계통 주문인 [[라 틸트]]가 이것과 동등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두 주문을 같이 쓰면 상호간섭 효과에 의해 파워가 높아지게 된다. 원래 푸른색이었던 라 틸트의 빛기둥도 하얀색으로 색깔이 변화. 위에서 계속 언급되었듯이, 드래곤 슬레이브는 영향 범위가 너무 넓기 때문에, 장소가 한정되어있는 대마족전에서는 라 틸트가 좀더 편하고 자주 사용된다. 상당히 고급 마법이지만 워낙 본편에 등장하는 놈들이 세계최강급인 놈들 뿐이기에 그렇게까지 대단한 마법으로 나오지는 않는다. 2부에서 등장한 [[미리나]]가 리나가 이 마법을 쓰는 걸 보고 '''그 마법은?''' 하고 놀라지만, 이후 [[라그나 블레이드]] 같은 걸 봐도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자기도 [[라 틸트]] 같은 마법을 사용 가능하면서 왜 놀랐는지는 알 수 없다.[* 라 틸트를 쓸 수 있는 사람이 드래곤 슬레이브를 사용하는 것을 보고 놀란 건 아무래도 "저 나이에 이런 주문을 쓸 수 있다니!" 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특히 드래곤 슬레이브의 위용은 대단해서 나라 안에서 드래곤 슬레이브를 사용할 줄 아는 마도사가 2-3명 정도만 있어도 발언력이 상당하다고 한다. 현실에서는 핵을 가지고 있는 나라의 발언력이 상당한 것을 생각해본다면 이해가 갈 것이다. 또한 [[라그나 블레이드]]는 리나의 오리지널 주문이라 다른 사람들도 잘 모르고 [[로드 오브 나이트메어]]의 존재조차 잘 모르고 있었기에 그냥 흑마술로 이해하고 있었을 수도 있다. 게다가 [[루크]]가 [[루비아이 블레이드]]를 사용하는 것을 봤으니 별 감흥이 없었을 것이다.] 아무튼 약한 놈들하고 싸울 때는 쓰기도 힘들고, 매우 강한 마족에게는 '''인간의 그릇으로는 무리다!''' 라고 나오기 때문에 활약이 적은 마법. 중급마족만 돼도 연타로 맞아도 큰 타격은 없는 듯 안습하기 이를 데 없다. 물론 [[타리스만]]을 이용한 [[부스트#s-2|부스트]]를 걸면 위력이 대폭 증폭되지만, 소설에선 그런 것치고 이 증폭판의 등장이 무지하게 적다. 애니판의 경우 제법 등장이 많지만 맨 처음 세일룬에 낙하하던 공중정원을 산산조각낸 걸 제외하면 상대가 워낙 막강한 놈들 뿐이라 거의 안 통했다. [[세이그람]]에게도 전혀 안 통했고 [[바르가브]]의 경우 검을 통해 내부에 퍼붓기까지 했는데도 결정적인 타격이 되지 못한 걸 보면 아무래도 신관, 장군급 마족만 되면 증폭판이라 해도 결정타가 못 되는 듯. [* 소설에서는 2번 사용했다고 보인다. 특히 9권에서는 실제로 사용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나머지 한번은 아무도 없는 곳에서 타리스만 실험할 때 드래곤 슬레이브를 쓴 것이라 다른 사람들의 입을 빌려 묘사했다. 사람들이 무슨 일이 일어났나 하고 잠에서 모두 깨어났다고 한다.] [[빛의 검]]에 드래곤 슬레이브를 걸어 사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이 경우엔 위력이 대단히 강하다. 드래곤 슬레이브를 맞고도 큰 타격이 없던 [[칸제르]]를 일격에 양단해 버리고 [[랄타크]]에게도 치명타를 줬을 정도다. 소설 1부에선 강적을 상대로 간간히 사용하던 방법이지만 [[피브리조]]가 빛의 검을 이계로 전송시켜 버리면서 다시는 쓰지 못하게 된다. 애니판의 경우 1기 마지막에 빛의 검의 주문 증폭능력을 적극 활용했던 적이 있음에도 이상하게 이 방법이 한 번도 쓰인 적이 없다. 있다고 하면 가우리가 피브리조에게 조종당했을 때 리나의 드래곤 슬레이브를 흡수해 받아쳤던 것. 게다가 '''[[루나 인버스|드래곤 슬레이브를 칼로 튕겨내는 인간]]도 있댄다.''' 이쯤 되면 꽤 안습. 하지만 사실 해당 캐릭터가 너무 먼치킨이라서 그런거지 이게 약해서 그런게 절대 아니다. ~~그보다 저런 말을 할 수 있다는 건 실제로 언니한테 시전해보긴 했단 얘기겠군 그 이후의 리나의 운명은 지못미~~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애니메이션 덕분에 [[리나 인버스]]의 트레이드 마크로 각인되었고, 애니메이션 한정으로 각 1화에서는 리나가 드래곤 슬레이브를 쓴다는것이 [[불문율]]수준이 되었다. 1기 1화, NEXT 1화, TRY 1화에서 여차저차 모종의 이유로 반드시 사용한다. 그것도 간지나는 포즈와 ~~뱅크샷~~카메라 앵글과 함께. 하지만 [[슬레이어즈 Revolution]] 1화에서 인간같지도 않아보이는 생물체가 사용한 것으로 봐서는 지위가 많이 낮아진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팬들도 리나가 아닌 마법생물체가 드래곤 슬레이브를 쓰며 애니메이션 기법도 더 좋아진 판국에 이전 작품들(1기, NEXT, TRY)보다 드래곤 슬레이브 연출이 너무나 밋밋하고 맥없음에 어이실종. TRY 1화, 리나 일행을 공격해오는 [[피리아 울 콥트]]에게 배 위에서 드래곤 슬레이브를 날리는 장면과 비교해보자. ~~나의 드슬은 이렇지 않아!!~~ 아래에 있는 동영상 참조. 그러나, 원작의 마지막 결전에서는 어떤 사정에 의해 아이러니하게도 원래대로라면 [[루크(슬레이어즈)|이 마법으로는 절대로 쓰러뜨릴 수 없는 상대]]가 이 마법에 의해 쓰러지게 된다. 어찌 보면 말 그대로 슬레이어즈 세계의 시작과 끝을 장식했다고 볼 수 있을지도.[* 소설 최종화 에서 각각 데스포그. 카오틱블루. 다크스타. 를 상징하는 탈리스만 을 이용한 공격에 타격은 있었어도 견뎌냈던 루크 는 결국 루비아이. 를 상징하는 탈리스만 을 이용한 공격 에 쓰러졌다. 왜? 자신이 사랑했던 죽은 미리나 의 곁으로 가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으니까! -> 즉! 자살!!!] 그리고 드래곤 슬레이브의 캐스팅 스펠에 쓴 카오스 워드의 대상을 [[샤브라니그두]]에서 [[로드 오브 나이트메어]]로 변형 시켜서 만든게 [[기가 슬레이브]]다. == 주문 == || 원문 || 黄昏よりも 暗き存在 血の流れより 紅き存在 || || 발음 || 타소가레요리모 쿠라키모노 치노나가레요리 아카키모노 || || 해석 || 황혼보다도 어두운 자 피의 흐름보다 붉은 자 || || 더빙(sbs) || 황혼보다 어두운 자여 내 몸에 흐르는 피보다 붉은 자여 || |||| ||<-2> 時の流れに 埋れし 偉大なる 汝の 名において || ||<-2> 토키노나가레니 우모레시 이다이나루 난지노 나니오이테 || ||<-2> 시간의 흐름에 파묻힌 위대한 그대의 이름을 걸고 || ||<-2> 시간의 흐름 속에 파묻힌 그대의 이름을 걸고 || ||<-2> 我ここに 闇に 誓わん || ||<-2> 와레코코니 야미니 치카완 || ||<-2> 나 여기서 어둠에 맹세한다 || ||<-2> 나 여기서 어둠에 맹세하노라 || |||| ||<-2> 我等が 前に 立ち塞がりし すべての 愚かなるものに|| ||<-2> 와레라가 마에니 타치후사가리시 스베테노 오로카나루모노니 || ||<-2> 우리 앞을 가로막은 모든 어리석은 자에게 || ||<-2>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는 모든 어리석은 자들에게 || |||| ||<-2> 我と汝が 力もて 等しく 滅びを 与えんことを || ||<-2> 와레토난지가 치카라모테 히토시쿠 호로비오 아타엥코토오 || ||<-2> 나와 그대가 힘을 합쳐 다 같이 파멸을 부여할 것을 || ||<-2> 나와 그대의 힘을 합쳐 위대한 파멸의 힘을 보여 줄 것을 || 투니버스판 주문 황혼보다도 더 어두운 것 흐르는 피보다 더 붉은 것 시간의 흐름에 묻혀 위대한 자의 이름을 두고 나 여기 어둠에 맹세한다 우리들 앞에 늘어서 있는 모든 어리석은 자들에게 그대와 나의 힘을 모아 공평하게 벌을 내리는 일을 == 역대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의 연출 모음 == [[슬레이어즈(애니메이션)|1기]]에서의 연출.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fOEXPQ2E34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2기 [[슬레이어즈 NEXT|NEXT]]에서의 연출. (이건 [[부스트#s-2|부스트]]를 이용한 증폭판이다.)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M2zls8EEPds"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3기 [[슬레이어즈 TRY|TRY]]에서의 연출.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qTBaP7PTTy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4기 [[슬레이어즈 Revolution|Revolution]]. ~~이것도 증폭판인데, 뭔가 더 박력이 없어보인다~~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v2XxSNCl3mo"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5기 [[슬레이어즈 Evolution-R|Evolution-R]]에서의 연출.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LWnzBlKpum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기타 매체에서의 패러디 == 여기저기서 패러디가 되기도 한다. * [[연희무쌍/애니메이션#s-2|진 연희무쌍 애니]] 4화 - 장3자매(황건적 형제 모에화)의 둘째가 드래곤 슬레이브를 패러디하여 사용한다. * [[도타 2]] - 영웅 [[리나(도타 2)|리나]]의 [[리나(도타 2)#s-1.2.1|스킬]] 이름이다. 아쉽게도 일반기술이며 불타는 용 모양의 발사체가 전방을 휩쓰는 다소 썰렁한 이펙트를 가지고 있다.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DnliV2Eyjy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 시전자는 [[데코모리 사나에]] * [[메이플스토리]] - [[플레임위자드/스킬#s-8.2|플레임위자드의 스킬 이름]]으로 [[메이플스토리/패러디|패러디]]되었다. * [[던전 앤 파이터]] - 좀비 바이러스 리턴즈 이벤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마법석과 보조장비에 '황혼보다 어두운 자여' '내 몸에 흐르는 피보다 붉은 자여'가 그대로 쓰였으며, 마계에서 등장하는 [[붉은 마녀]]의 대사로도 등장한다. * [[마음의 소리]] - 마음의소리 1010화 웨딩 애봉편 * [[그랑블루 판타지]] - 슬레이어즈 25주년 기념 콜라보에 SR등급 캐릭터로 참전한다. 오의가 드래곤 슬레이브인데 주문을 다 영창하기 때문에 기존 가장 긴 오의였던 페트라의 8초를 아득하게 뛰어넘는 약 28초 가량의 가장 긴 오의 연출씬을 보여준다. 다행히 공헌도로 들어오는 영창 단축 스킨을 적용시키면 첫 구절 이후 이하 주문 생략! 을 외치며 드래곤 슬레이브를 사용한다. * [[한게임]] 신맞고에서 [[최덕희]]가 플레이어 음성을 녹음할 시에 폭탄을 할 때 드래곤 슬레이브를 지른다! * [[게임라인]] [[던전 앤 드래곤 섀도 오버 미스타라]] 만화에서는 [[드래곤 슬레이어]]를 얻은 일행들 뒤에서 갑자기 [[리나 인버스]]가 나타나 드래곤 슬레이브로 날려버렸다.이유는 자기 마법을 얻은줄 알고. [[분류:슬레이어즈/마법]] 드래곤 슬레이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