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사고위험행위)] 상위 항목 : [[프로레슬링/기술/관절기]] http://www.wwe.com/f/styles/standard_list/public/t25/image/2012/04/05b_Ultimo_Sleeper.jpg 상대의 목 뒤를 잡아 자기 겨드랑이에 넣어서 허리에 충격--후각에 [[암내]]--을 가하는 서브미션 기술이다. DDT를 뒤집어서 잡는 기술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이상태로 그냥 주저 앉으면 인버티드 DDT가 된다. 기술의 창시자는 비룡 후지나미 타츠미[* 프로레슬링 기술중 '드래곤'이 이름에 들어가는 기술은 대부분 이 사람의 작품이다.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창립 멤버로 [[WWF 인터내셔널 헤비웨이트 챔피언]]을 역임했으며, 2015년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로, 무술의 한 종류인 골법의 '목 떨어트리기'라는 기술을 토대로 만들었다고 한다. 묘하게 실전적이기도 한 기술이라 MMA와 프로레슬링 투잡을 뛰던 [[댄 서번]]이 WWF에서 이 기술을 [[피니쉬 무브]]로 쓰기도 했다. 또한 [[종합격투기]]빠로 잘 알려진 [[언더테이커]]가 이 기술을 사용하기도 했다. 북미에서는 피니쉬로 쓰는 선수는 거의 없고, 인버티드 DDT만 쓰는 선수들이 더 많다. 대표적인 선수는 [[스팅]]. [[로메로 스페셜]]과 조합할 수도 있다. http://pds17.egloos.com/pds/200912/17/51/d0031151_4b297288d39d1.gif [[카멜 클러치]]와 조합되면 '드래곤 클러치'라는 흉악한 기술이 탄생해버린다. 사용자는 [[로우 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사고위험행위 (원본 보기) 드래곤 슬리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