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슬리퍼

경고. 절대로 따라하지 마세요!

본 문서에는 본인과 타인에게 신체적·물질적인 피해를 입을 위험이 있는 행위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위 행위를 모방할 시 부상을 당하거나, 물질적으로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절대로 따라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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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목 뒤를 잡아 자기 겨드랑이에 넣어서 허리에 충격후각에 암내을 가하는 서브미션 기술이다. DDT를 뒤집어서 잡는 기술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이상태로 그냥 주저 앉으면 인버티드 DDT가 된다. 기술의 창시자는 비룡 후지나미 타츠미[1]로, 무술의 한 종류인 골법의 '목 떨어트리기'라는 기술을 토대로 만들었다고 한다.

묘하게 실전적이기도 한 기술이라 MMA와 프로레슬링 투잡을 뛰던 댄 서번이 WWF에서 이 기술을 피니쉬 무브로 쓰기도 했다. 또한 종합격투기빠로 잘 알려진 언더테이커가 이 기술을 사용하기도 했다.

북미에서는 피니쉬로 쓰는 선수는 거의 없고, 인버티드 DDT만 쓰는 선수들이 더 많다. 대표적인 선수는 스팅.

로메로 스페셜과 조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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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 클러치와 조합되면 '드래곤 클러치'라는 흉악한 기술이 탄생해버린다. 사용자는 로우 키.
  1. 프로레슬링 기술중 '드래곤'이 이름에 들어가는 기술은 대부분 이 사람의 작품이다.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창립 멤버로 WWF 인터내셔널 헤비웨이트 챔피언을 역임했으며, 2015년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