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9/97/Dragon_curve_iterations_%282%29.svg/800px-Dragon_curve_iterations_%282%29.svg.png Dragon curve 전형적인 [[프랙탈]] 도형 중 하나다. 마틴 가드너가 1967년 발표하였다. 현실에서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긴 띠 모양의 종이를 반으로 접는 걸 반복한 뒤, 종이를 펴서 접힌 부분을 직각으로 세우면 드래곤 커브가 완성된다. 여기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커브는 만나기는 하지만 결코 교차하지 않는다. 또한 한붓그리기도 가능하다. 접는 횟수가 곧 드래곤 커브의 차수가 된다. 차수가 올라갈수록 자기복제적인 프랙탈 도형의 성격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쥬라기 공원]]의 챕터 표지로 쓰이면서 대중적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는 [[이영도]]가 자신의 작품인 [[피를 마시는 새]]에서 사용한 바 있다.(각권의 표지마다 점점 늘어나고 또 소설내에서는 '''대사'''에 사용됐다. 하나하나를 특수문자로 그려 넣었다.) 국외에서는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 [[쥬라기 공원]]의 챕터 머리에 그려져 있다. 챕터가 진행되면서 차수도 올라간다. 이것이 소설을 관통하는 주제와도 관련이 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블랙 베히모스]]에서 별의 마녀가 자기복제를 하는 기술의 이름이기도 하다. 드래곤 커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