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동음이의어]] [[분류:식품]] [[분류:의학]] [목차] == 양념 == 샐러드에 간을 하는 것을 드레싱(Dressing) 이라고 한다. [[소스]]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다. 말 자체에서 유추할 수 있듯, '''옷(Dress)을 입히듯(-ing)''' 가볍게만 넣는것이 기본. [[다이어트]] 용으로 샐러드를 만드는 경우 드레싱이 칼로리를 좌우하는 핵심이므로 드레싱을 잘 선택해야 한다. === 종류 === *[[ 마요네즈]] (Mayonnaise) : 프랑스의 오래된 샐러드 드레싱 중 하나. 기름과 계란노른자, 식초를 재빠르고 오래 섞어 유화시켜 만든다. 보통 [[겨자]]와 같은 향신료를 몇가지 더 첨가해서 드레싱으로 만든다. 하지만 재료가 재료다보니 상당히 고칼로리라 다이어터라면 요주의 대상이다. 워낙에 별다른 맛이 없고 고소하기만 하다보니 --특히나 크림 덕후가 넘쳐나는-- 미국에선 이것을 베이스로 해서 만든 드레싱이 많고, 또한 그런 개념을 각국에 수출까지 했다. 아예 드레싱의 분류중에 마요네즈 계열이 있을 정도. 그러니 드레싱을 고를 때 성분표를 유심히 보자. * 사우전드 아일랜드 (Thousand Is. D.) ~~케요네즈~~ : [[마요네즈]]와 [[케찹]]을 1:1가량으로 섞고 파슬리를 뿌린 드레싱. [[사라다]]를 만들때 쓰이기도 한다. * [[랜치]] 드레싱 (Ranch D.) : 미국식 그린 샐러드의 드레싱으로 자주 쓰인다. 무지방[[우유]] 혹은 사워크림에 허브와 향신료 및 다진마늘과 양파를 섞어 만든다. 채식가용 랜치는 우유 대신 연두부를 쓰기도 한다. * 비네그레트 (Vinegrette) : 식초 계열 드레싱을 일컫는 [[프랑스어]].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드레싱은 대부분 이 계열이다. 경우에 따라선 [[레몬]]즙을 쓰기도 한다. 식초와 기름의 비율은 레시피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약 1:2 ~ 1:1정도이다. * [[발사믹 식초|아세토 발사미코]] (Aceto Balsamico) : [[이탈리아]]의 발효 [[포도]] [[식초]]. [[포도주]]와 만드는 과정이 비슷하지만, 이쪽은 발효를 더 진행시켜 식초로 만든 것이다. 올리브유와 섞어서 드레싱으로 사용한다. 이탈리아 현지에선 드물지만, 간혹 피자에 찍어먹는 경우도 있다. 보통 시판되는 드레싱들 중 칼로리가 제일 낮다. * 자지키 (Τζατζίκι) : 그리스식 요구르트 드레싱. [[요구르트]]에 [[오이]]와 [[딜]], 다진[[마늘]], [[올리브유]]를 섞어서 만든다. 왠지 요구르트 드레싱이라 새콤할 것 같지만, 굳이 말하면 짠맛이 좀 더 강하다. [[터키]]의 자즉(Cacık)에서 비롯되었으며, '''정작 그리스나 터키나, 자즉은 요리에 곁들여먹는 소스나 애피타이저 개념이지 드레싱으로 쓰지 않는다.''' 자지키를 샐러드에 부어먹는건 미국에서 시작되었다고(...) 그리스와 터키에서는 일반적으로 [[레몬]]즙과 [[소금]], [[올리브유]] 섞은것을 드레싱으로 쓴다. * 스메타나 (Smetana) : [[러시아]]의 사워크림. 굳이 샐러드 소스로 쓰기 보다는 그냥 양념처럼 쓰는 재료이나, 흔히 말하는 러시아식 샐러드에는 이것을 드레싱으로 쓴다. * 타히니 (Tahini) : [[아랍 요리]]에 쓰이는 참깨 소스. 이것으로 드레싱처럼 만들어 사용한다. 다만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참깨 드레싱은 마요네즈가 들어가므로 마요네즈 계열로 분류한다. * 와후 드레싱 (Wafu D.) : --[[노우미 쿠드랴프카|와후!]]-- [[간장]]+[[참기름]]을 베이스로 한 드레싱. 당연하지만 [[일본어]]로, 한국어로는 화풍(和風) 드레싱 혹은 오리엔탈 드레싱(Oriental D.)이라는 표현을 쓴다. 나물 무칠 때 쓰는 양념을 서양식 샐러드용 드레싱으로 재해석했다고 볼 수 있다. == 의학적 치료 == 외과적 창상에 대한 치료를 뜻한다. 밀폐 드레싱은 상처가 생겼을 때 상처부위를 소독하고 약을 바른 다음 거즈 및 붕대 등으로 그 부위를 싸주는 처치를 말한다. 상처에서 생기는 삼출액을 흡수해서 적절한 습윤 상태가 만들어지고 회복 속도가 증가한다. [[화상]]의 경우 화상 부위를 소독하고 죽은 피부를 제거하는 치료를 말한다. 복부 소화기관 수술후, 흉부 호흡기 및 순환기수술후, 근골격계수술후, 안과적 수술후, 이비인후과적 수술후, 중추신경계수술후, 비뇨기계수술후, 피부 및 연부조직 재건수술후 등 많은 케이스에 따라 각각 따로 배워야 한다. 예를 들어 성형외과 전문의는 성형외과 수술 후 드레싱에는 전문가이지만, 대장수술후 환자의 드레싱은 하지 못한다. 드레싱에 대해 잘 알려면 [[외과]]학총론의 wound healing 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성형외과]] 학에도 wound healing이 있지만 이 쪽에서는 내장기관과의 연관은 나오지 않는다. 간단한 드레싱은 일반인도 할 수 있다. 다친곳 소독하고 밴드 붙이는것도 드레싱이다. [[소독약]], [[빨간약]] 멸균거즈와 코반만 있으면 누구나 간단한 드레싱을 할 수 있다. 코반이 없거나 코반이 비싸다면 마이크로포어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수술 후나 화상 같은 어려운 경우는 [[간호사]], [[간호조무사]], [[의사]] 등의 영역이라서 아무나 하면 다친다. 드레싱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