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천문학 관련 정보]] [youtube(gH3tvZeOd4M)] ~~이런 것.~~윗 영상은 [[빅뱅이론]]이다. ~~뒤집어진거 같은데?쉘든이 저기 앉을리가 없지~~ 드레이크 방정식(Drake equation)이라고 인간과 교신이 가능한 [[외계인|지적인 외계생명체]]의 수를 계산하는 방정식이다. [[SETI]]계획의 창시자격 인물인 프랑크 드레이크 박사가 고안한 식이라서 이렇게 불린다. >N = N* × fp × ne × fl × fi × fc × L >N = 우리은하 내에 존재하는 인간과 교신이 가능한 문명의 수 >N* = 은하 안에 있는 항성들의 총 수(또는 별들이 생성되는 비율) >fp = 항성이 항성계를 가지고 있을 확률 >ne = 항성에 속한 행성 중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의 수 >fl = 그 행성에서 생명체가 발생할 확률 >fi = 발생한 생명이 지적인 생물체로 진화할 확률 >fc = 그러한 지적인 생명체가 탐지할 수 있는 신호를 보낼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할 확률 >L =위의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기간. 정확히는 교신 기술을 유지하는 시간. 신호 발신 기술을 얻었다가 에너지 고갈 등으로 종족 자체는 살아남았으나 문명이 퇴보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원래는 단순히 [[SETI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고안된 식이었으나 그 이후 드레이크와 [[칼 세이건]]을 비롯한 동료 과학자들의 토론 중 흥미로운 점이 발견된다. 우선 각각의 값들은 대체로 추정이 가능했는데 마지막의 L을 제외한 나머지 값들을 모두 곱한 값이 1에 가깝게 나온 것이다. 즉 '''[[우리 은하]] 내의 교신 가능한 외계 문명의 수 = 문명의 평균 수명'''이라는 것. 쉽게 말해 생명이 살 수 있는 지구형 행성들에서 거의 늘 생명이 발생한다고 보고 그 값을 ‘비관적으로’ 잡는다면 우리 은하에는 대략 1천 개의 문명이 흩어져 있을 것이다. 그 문명들은 신속하게 소멸하기 때문에 두 문명이 동시에 활동할 수 없으며 문명들 사이의 거리는 수천 광년이다. 이 말은 우주에서 많은 외계인들이 발견될수록 우리의 기대수명도 높다는 것이고 아무도 발견되지 않는다면 우리 문명의 앞날도 어둡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점 때문에 많은 과학자들은 우리의 앞날이 밝다는 근거를 찾기 위해서라도 외계 문명 탐지에 열을 올리게 된다. 단 현재는 외계 문명의 존재가 발견될 기미가 보이지 않자 L값을 제외한 앞의 값들이 예상보다 훨씬 작은 것이 아닌가 하는 말이 나오고 있는 중. 정확한 수치를 알 수 없는 변수가 많으므로 결과값은 사실상 [[페르미 추정]]에 가깝다. 2012년에 나온 드레이크 방정식의 값은 2.3이다.[* Massimo Pigliucci,'이것은 과학이 아니다',노태돈 역,부키,2012,p59] 하지만 인류의 [[우주]]탐사는 이제 발걸음을 막 뗀 것이나 다름없으니 앞으로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할 문제일 것으로 보인다. [[희귀한 지구 가설]] 항목도 같이 참고해 보자. [[분류:방정식]] 드레이크 방정식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