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워크래프트 3/나이트 엘프 센티널)] * 상위 항목: [[워크래프트 3/종족, 유닛, 건물]] == 설명 == Druid of the Talon [[갈퀴발톱의 드루이드]]. [[나이트 엘프 센티널]]의 [[마법사]] 유닛. [[별명]]은 탈론, 혹은 까마귀. [[에인션트 오브 윈드]]에서 나온다. 오크의 적. 상대의 방어력을 깎고 시야를 공유하는 페어리 파이어, 바람으로 상대를 높이 띄워버리는 사이클론 마법을 사용하며, 폭풍까마귀로 변신해 날아다닐 수 있다. 페어리 파이어는 오토 캐스팅 마법이며, 방어력을 깎는 것 뿐만 아니라 시야까지 공유할 수 있다. 하지만 오토 캐스팅으로 설정하면 사이클론을 써야 할 때 마나가 없어서 못쓰는 일이 생길 수 있다. 확장팩에서 나온 마크 오브 탈론 업그레이드를 하면 까마귀 상태에서도 쓸 수 있다. 사이클론은 탈론의 존재 가치이다. 적의 지상 유닛 하나를 일정 시간동안 공중에 날리는 일종의 [[메즈]]. 떠 있는 적에게 공격할 수는 없지만 영웅이나 고급 유닛이 날기 시작하면 좀 곤란하다. 특히 오크처럼 소수의 고급 유닛으로 나올 수 밖에 없는 진영에게는 매우 적절하다. 떠 있는 동안에 [[엠신공]]으로 쌈싸먹을 수도 있다. 단점은 마나 소모량이 150이나 돼서 많이 못 쓴다는 것과 디스펠. 그러나 애초에 탈론 운용시에는 사이클론의 마나 소모량이 큰 것을 감안하고 많이 뽑으니까 크게 부담되는 수준은 아니며, 디스펠로 못 푸는 주문 자체가 거의 없으니까 디스펠도 사이클론만의 문제는 아니다. 물론 150짜리 주문을 디스펠로 다 풀어버리는건 뼈아프지만... 그나마 확장팩 오면서 패치된거다. 오리지널에서는 토네이도는 디스펠이 되지 않았다. 그리고 지속시간동안 적 유닛을 공격할 수 없는데 지속시간까지 너무 길어서 유닛을 끊어먹기에 아주 적합하진 않다.[[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47218603&rtes=y&startDuration=628.82|#]] 페어리 파이어에 걸린 영웅,유닛에 사이클론을 쓰면 페어리 파이어가 풀려버리니 주의. 까마귀 변신은 [[판다렌 브류마스터]]가 나오기 전에는 [[가고일(워크래프트 3)|가고일]] 같은 공중 유닛 상대로 꽤 쓸 만한 유닛인 [[히포그리프#s-3.1.1|히포그리프]]의 보조로 가끔 쓰였는데 판다렌이 나오고 나서는 까마귀 변신이 의미가 없어졌다. 하지만 결국 탈론이 가고일에게 부담이 되는 건 변하지 않는 사실. 요즘엔 체력이 거의 안남은 탈론들 긴급 탈출 시킬때나 쓰인다. 그리고 공중으로 뜨기 때문에 쇼크 웨이브 같은 기술을 피할 수가 있다. 포탈 탄 탈론들에게 예측 쇼크 웨이브를 쐈는데 그걸 또 예측하고 탈론들을 다 띄워버리는 기괴한 장면도 간혹 나온다.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NFIbjpZda08&list=UUasaMcz75KtCRnwX2HVbtTQ#t=71s|#]] 반대로 까마귀 상태에서 [[인스네어]]를 피하는것도 가능하다. 체력이 높지 않아 상대의 범위마법에 취약하다. 힐링 스크롤 구비가 필수. 반면에 의외로 평타 공격력이 출중해서 DPS가 매지컬 유닛 중에서는 1, 2위를 다툰다. 인구수 2짜리 매지컬 중 공격력이 가장 높고, 공속도 가장 빠른 유닛 중 하나. 다만 스피릿 워커보단 살짝 약하긴 하지만 가격 차이가 상당하고, 스피릿 워커는 뎀딜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 없으니. [[장재호]]가 탈론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투윈드탈론|매스 탈론 전술]]을 개발한 후 [[오크 호드|오크]]에게 '''방송경기 34연승'''을 달린 바 있다. 사이클론으로 날리기 시작하면 정예 위주일 수 밖에 없는 오크 입장으로서는 곤란하기 때문. 오크가 [[블레이드 마스터]]와 [[레이더#s-2.1|레이더]]를 재발견한 뒤에는 나름 대처법이 나와서 무적의 전술인 것은 아니지만, 아직도 잘 통한다. GO)YangE라는 아이디를 쓰는 프로급 아마추어가 역대 최고의 [[언데드 스콜지|언데드]] 프로게이머라 불리는 테드를 [[아처(워크래프트)|아처]]와 탈론을 섞은 조합으로 잡아낸적도 있다. 세컨 [[나가 씨 위치|나가씨]]와 비슷하게 적 언데드의 끊어먹으면서 적당한 때 교전으로 이기는 방식. 당연히 엄청난 눈치싸움과 컨트롤이 필요하고 탈론이 싸이클론으로 언데드병력을 띄워도 디스트로이어로 디스펠이 가능하고 탈론으로 [[디스트로이어(워크래프트 3)|디스트로이어]]를 공격할 수도 없고 히포그리프를 쓴다고 해도 [[크립트 핀드]]의 웹으로 묶을 수가 있다. 나언전 상성도 언데드가 앞서므로 양민들은 괜히 쓰다가 털리지 말자. [[https://www.youtube.com/watch?v=uXzJveZkih8&list=PLRCz2RLYlhRPuT1PxszIo_LYOr4gbSexG&index=23|#]][* [[http://afbbs.afreeca.com:8080/app/read_ucc_bbs.cgi?szBjId=zizizi1986&nStationNo=157520&nBbsNo=11374848&nTitleNo=3527325&nRowNum=15&szSkin=&nPageNo=1|아프리카tv]]][* http://v.youku.com/v_show/id_XNTUyNzUwNDQ0.html 중국어] 나이트 엘프 대표 [[얼짱]]. [[데몬 헌터(워크래프트)|데몬 헌터]]한테는 좀 밀리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준수한 편에 속한다. 특유의 사근사근(?)한 목소리도 나름 인기가 있다. http://www.scrollsoflore.com/gallery/albums/war3_prerelease/129.jpg 베타 때 모습. 지금의 순한(?) 인상에 비하면 레알 사악하게 생겼다. 하지만 대 나엘전에서 이 녀석의 사악함을 생각하면 오히려 지금 스킨보다 더 잘 어울린다!! 목소리도 지금의 사근사근한 탈론과 다르게 날카로웠다. == 대사 == * 생산 "By the great winds I come." 위대한 바람을 타고 왔노라. * 클릭 "Out with it." 말하시오. "I am prepared." 준비됐소. "Enlighten me." 가르쳐 주시오. "Thy bidding?" 당신의 명령은? * 이동 "No one shall be the wiser." 쥐도새도 모르게 하지요. "It has begun." 시작됐소. "For my brothers!" 형제들을 위해! "That's a given." 물론입니다. * 공격 "No quarter!" 자비를 바라지 마라! "Make your peace." 다 끝내주지. "In the raven's name!" [[큰까마귀]]의 이름으로! * 영웅 직접 공격 "For Kalimdor!" 칼림도어를 위해! * 여러번 클릭 "This outfit is for the birds." 이 옷은 새들을 위한 거죠[* '정말 쓰레기죠'라는 관용어구.] "I'd tell you more, but then I'd have to kill you." [[제임스 본드|더 말해줄 순 있지만, 대가는 목숨입니다.]] "I am the Dark Night… Elf." [[배트맨|나는 어두운 밤의.. 엘프.]] "Achoo! Unh, don't tell me I'm allergic to feathers." 에취! 설마 내가 깃털 알러지는 아니겠지? "I ride on the break winds! I am silent… but deadly." 나는 바람을 타고 날지. 조용하지만 치명적이지. "Talon. Druid of the Talon." [[제임스 본드|탈론, 갈퀴발톱의 드루이드요.]] "How about if I just stand over here?" 그냥 여기 서 있으면 어떻겠소? [[분류:워크래프트 3]]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워크래프트 3/나이트 엘프 센티널 (원본 보기) 드루이드 오브 탈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