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루이드 오브 탈론

워크래프트 3 나이트 엘프 센티널의 영웅, 유닛, 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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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티어?width=20px 위습?width=20px 아처
?width=20px 헌트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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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티어?width=20px 드라이어드?width=20px 히포그리프
?width=20px 드루이드 오브 클러?width=20px 드루이드 오브 탈론
?width=20px 마운틴 자이언트?width=20px 페어리 드래곤
3티어 ?width=20px 키메라
기타 건물들인탱글드 골드 마인문웰헌터스 홀에인션트 오브 원더
에인션트 프로텍터 

1 설명

Druid of the Talon 갈퀴발톱의 드루이드. 나이트 엘프 센티널마법사 유닛. 별명은 탈론, 혹은 까마귀. 에인션트 오브 윈드에서 나온다. 오크의 적.

상대의 방어력을 깎고 시야를 공유하는 페어리 파이어, 바람으로 상대를 높이 띄워버리는 사이클론 마법을 사용하며, 폭풍까마귀로 변신해 날아다닐 수 있다.

페어리 파이어는 오토 캐스팅 마법이며, 방어력을 깎는 것 뿐만 아니라 시야까지 공유할 수 있다. 하지만 오토 캐스팅으로 설정하면 사이클론을 써야 할 때 마나가 없어서 못쓰는 일이 생길 수 있다. 확장팩에서 나온 마크 오브 탈론 업그레이드를 하면 까마귀 상태에서도 쓸 수 있다.

사이클론은 탈론의 존재 가치이다. 적의 지상 유닛 하나를 일정 시간동안 공중에 날리는 일종의 메즈. 떠 있는 적에게 공격할 수는 없지만 영웅이나 고급 유닛이 날기 시작하면 좀 곤란하다. 특히 오크처럼 소수의 고급 유닛으로 나올 수 밖에 없는 진영에게는 매우 적절하다. 떠 있는 동안에 엠신공으로 쌈싸먹을 수도 있다. 단점은 마나 소모량이 150이나 돼서 많이 못 쓴다는 것과 디스펠. 그러나 애초에 탈론 운용시에는 사이클론의 마나 소모량이 큰 것을 감안하고 많이 뽑으니까 크게 부담되는 수준은 아니며, 디스펠로 못 푸는 주문 자체가 거의 없으니까 디스펠도 사이클론만의 문제는 아니다. 물론 150짜리 주문을 디스펠로 다 풀어버리는건 뼈아프지만... 그나마 확장팩 오면서 패치된거다. 오리지널에서는 토네이도는 디스펠이 되지 않았다. 그리고 지속시간동안 적 유닛을 공격할 수 없는데 지속시간까지 너무 길어서 유닛을 끊어먹기에 아주 적합하진 않다.#

페어리 파이어에 걸린 영웅,유닛에 사이클론을 쓰면 페어리 파이어가 풀려버리니 주의.

까마귀 변신은 판다렌 브류마스터가 나오기 전에는 가고일 같은 공중 유닛 상대로 꽤 쓸 만한 유닛인 히포그리프의 보조로 가끔 쓰였는데 판다렌이 나오고 나서는 까마귀 변신이 의미가 없어졌다. 하지만 결국 탈론이 가고일에게 부담이 되는 건 변하지 않는 사실. 요즘엔 체력이 거의 안남은 탈론들 긴급 탈출 시킬때나 쓰인다. 그리고 공중으로 뜨기 때문에 쇼크 웨이브 같은 기술을 피할 수가 있다. 포탈 탄 탈론들에게 예측 쇼크 웨이브를 쐈는데 그걸 또 예측하고 탈론들을 다 띄워버리는 기괴한 장면도 간혹 나온다. # 반대로 까마귀 상태에서 인스네어를 피하는것도 가능하다.

체력이 높지 않아 상대의 범위마법에 취약하다. 힐링 스크롤 구비가 필수. 반면에 의외로 평타 공격력이 출중해서 DPS가 매지컬 유닛 중에서는 1, 2위를 다툰다. 인구수 2짜리 매지컬 중 공격력이 가장 높고, 공속도 가장 빠른 유닛 중 하나. 다만 스피릿 워커보단 살짝 약하긴 하지만 가격 차이가 상당하고, 스피릿 워커는 뎀딜을 높일 수 있는 기술이 없으니.

장재호가 탈론을 주력으로 사용하는 매스 탈론 전술을 개발한 후 오크에게 방송경기 34연승을 달린 바 있다. 사이클론으로 날리기 시작하면 정예 위주일 수 밖에 없는 오크 입장으로서는 곤란하기 때문. 오크가 블레이드 마스터레이더를 재발견한 뒤에는 나름 대처법이 나와서 무적의 전술인 것은 아니지만, 아직도 잘 통한다.

GO)YangE라는 아이디를 쓰는 프로급 아마추어가 역대 최고의 언데드 프로게이머라 불리는 테드를 아처와 탈론을 섞은 조합으로 잡아낸적도 있다. 세컨 나가씨와 비슷하게 적 언데드의 끊어먹으면서 적당한 때 교전으로 이기는 방식. 당연히 엄청난 눈치싸움과 컨트롤이 필요하고 탈론이 싸이클론으로 언데드병력을 띄워도 디스트로이어로 디스펠이 가능하고 탈론으로 디스트로이어를 공격할 수도 없고 히포그리프를 쓴다고 해도 크립트 핀드의 웹으로 묶을 수가 있다. 나언전 상성도 언데드가 앞서므로 양민들은 괜히 쓰다가 털리지 말자.
#[1][2]

나이트 엘프 대표 얼짱. 데몬 헌터한테는 좀 밀리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준수한 편에 속한다. 특유의 사근사근(?)한 목소리도 나름 인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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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때 모습. 지금의 순한(?) 인상에 비하면 레알 사악하게 생겼다. 하지만 대 나엘전에서 이 녀석의 사악함을 생각하면 오히려 지금 스킨보다 더 잘 어울린다!! 목소리도 지금의 사근사근한 탈론과 다르게 날카로웠다.

2 대사

  • 생산
"By the great winds I come." 위대한 바람을 타고 왔노라.
  • 클릭
"Out with it." 말하시오.
"I am prepared." 준비됐소.
"Enlighten me." 가르쳐 주시오.
"Thy bidding?" 당신의 명령은?
  • 이동
"No one shall be the wiser." 쥐도새도 모르게 하지요.
"It has begun." 시작됐소.
"For my brothers!" 형제들을 위해!
"That's a given." 물론입니다.
  • 공격
"No quarter!" 자비를 바라지 마라!
"Make your peace." 다 끝내주지.
"In the raven's name!" 큰까마귀의 이름으로!
  • 영웅 직접 공격
"For Kalimdor!" 칼림도어를 위해!
  • 여러번 클릭
"This outfit is for the birds." 이 옷은 새들을 위한 거죠[3]
"I'd tell you more, but then I'd have to kill you." 더 말해줄 순 있지만, 대가는 목숨입니다.
"I am the Dark Night… Elf." 나는 어두운 밤의.. 엘프.
"Achoo! Unh, don't tell me I'm allergic to feathers." 에취! 설마 내가 깃털 알러지는 아니겠지?
"I ride on the break winds! I am silent… but deadly." 나는 바람을 타고 날지. 조용하지만 치명적이지.
"Talon. Druid of the Talon." 탈론, 갈퀴발톱의 드루이드요.
"How about if I just stand over here?" 그냥 여기 서 있으면 어떻겠소?
  1. 아프리카tv
  2. http://v.youku.com/v_show/id_XNTUyNzUwNDQ0.html 중국어
  3. '정말 쓰레기죠'라는 관용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