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http://www.barca.am/files/media/ccc.jpg == 내용 == 스티펠사(글락소스미스클라인 가족회사)에서 제조하는 [[땀]] 억제제. ~~따갑다~~ 2014년 기준으로 약국에서 11,000~13,000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다. 처방전이 필요없는 일반의약품. 한국 글락소스미스클라인에서 수입. 특히 손발 [[다한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는 신이 내린(?) 선물. 비슷한 성분으로 국산 제품인 데오클렌이나 노스엣센스, 스웨클로 등이 있다. 일본에서는 같은 성분으로 오도레민이 유명하다. == 사용법 == 1. 자기 전에[* 잘 때 땀이 적게 나기도 하고, 드리클로 자체가 바르는 약이다 보니 많이 움직이지 않는 시간대가 좋다. 약 4시간 정도 바른 상태를 유지시켜야 효과가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안하는 밤이 좋은 것.] 샤워 또는 해당 부위를 깨끗하게 씻은 뒤에 물기를 말리고 바르는게 좋다. 드리클로와 물이 만나면 산이 생기기 때문이다. [* 반드시 물기를 바싹 말리자. 대충 말리고 바르면 지옥의 간지러움을 경험하게 될 것이고 이 때문에 피부발적도 생길 수 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처음 사용을 시작한 경우 물기 있는 상태에서 바르면 많이 따갑다.(...) ~~이쑤시개로 도포부위를 콕콕 찌르는 듯하다.~~ 1. 바를 부위에 살살 굴려 발라준다. 이때 주의할 것은 많이 바르지 말 것. 많이 바르면 엄청 따갑다. 1. 잔다. 1. 이후 반드시 아침(외출 전)에 물로 깨끗이 닦아내야한다. 외출전 반드시 닦아야 하는 이유는 여러가진데, 그 중 하나는 아침에 닦지 않을 경우 피부 손상 혹은 따끔거림 등의 통증이 올 수 있고, 잘못하면 옷에도 묻어 옷이 변색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옷에 구멍이 나기도 한다.~~ 1. 이후 땀이 확연히 덜 날 때까지 반복(저녁에 바르고, 다음날 아침(외출 전)에 닦기) [[http://www.iboson.com/shop/board/view.php?id=info&no=6|어떤 사이트 주장에 따르면 도포 전에 피부를 씻지 않는 것이 좋다고]]하는데, 사실 드리클로나 카피품 모두 설명서를 잘 보면 물로 씻은 뒤에 드라이기 등을 사용하여 잘 말리라고 되어 있다. == 장단점 == 먼저 장점으로는, 첫째로 [[겨드랑이]]의 [[암내]]로 고생하는 사람들, 수족다한증으로 양말이 젖거나 악수조차 꺼리는 사람들에게 좋은 약품이다. 왜냐하면 [[데오도란트]]처럼 단순히 땀냄새를 줄이는 것이 아닌 땀 분비 자체를 막는 것이기 때문에 냄새 원인 자체가 없어지기 때문. 둘째로 사용하기가 쉽다. 그냥 약국에서 사온 다음 자기전에 발랐다가 아침에 물로 씻으면 끝. 단점은 사용할 때 따가울 수 있다는 것이다. 아무래도 땀구멍을 막는 원리라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은 밤새 따끔따끔해서 한숨도(...) 못잘 수도 있다. 살짝살짝 넓게 발라주는게 포인트. 그리고 겨드랑이에 사용시 피부색소침착...그러니까 겨드랑이가 시커매질 수 있다. 시커매지는 정도는 아니더라도 바른 부위가 불긋한 정도는 꽤 많다. 앞서 언급했듯이 옷에 묻게 되면 변색이 일어날 수 있기에 민소매를 입고 자는 걸 추천. 땀샘 자체를 막는 거다 보니 보상성 다한증이 생기기도 한다. 즉, 겨드랑이에 날 땀이 얼굴 등 다른 곳에 날 수 있다는 것.(...) == 실제 사용담 == 사람마다 효과가 좀 다른데, 처음 시작한 사람은 보통 일주일 동안 꾸준히 발라줘야 제대로 된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효과가 빠른 경우는 1~2일만에 효과를 보기도 하는 듯. 다만 [[면제]] 사유로 [[다한증]] 진단을 받은 사람에게는 2주일 동안 발라서 효과를 봤다는 사람도 있다. 개인차가 확실히 있다. 일단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면 약품을 매일매일 바를 필요가 없다. 땀이 줄어든 것을 느끼면 다음에 바르는 시간을 좀 뒤로 미루다가 나중에는 안발라도 되는 시점이 온다. 무턱대고 계속 바르다가는 사막처럼 바짝 마른 피부를 볼 수도.(...) --사막지대-- 제조사에서는 손발과 겨드랑이만 공식적으로 보증하는데, 개인 썰에 의하면 얼굴이나 등 같은 다른 부위도 효과를 보는 경우가 있다고. 다만 얼굴의 경우는 땀구멍이 막히면서 [[여드름]]이나 피부트러블이 같이 따라오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얼굴의 경우는 [[시큐어]]라는 제품이 있었으나, 2013년 여름에 성광제약에서 [[스웨트롤]]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 간혹 약국에 따라 물건이 없는 경우도 있는데, 약국에서 잘 모르는 경우나 또는 원료가 [[알루미늄]]인지라 국제시세나 사정에 따라 영향에 따라 공급이 제대로 안이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상술했듯 비슷한 성분의 제품들이 꽤 있다. 노스엣센스의 경우 드니클로보다 자극이 덜하다고. [[분류:일반의약품]] 드리클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