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Dwarven. '[[드워프]]의'. Dwarven~ 라면 '드워프~'. [목차] * 유적에서 등장하는 드웨머제 기계 장치들은 [[드워븐 기계]] 항목을 참고. ||<-100><table align=center><#DCDCDC>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방어구''' || ||<#DCDCDC>'''경갑'''|| [[모피(엘더스크롤 시리즈)|모피]] || [[가죽#s-2.2|가죽]] || [[키틴]] || [[사슬갑옷]] || [[미스릴]] || [[엘븐]] || [[비늘갑옷]] || [[스탈림|스탈림 경갑]] || [[글래스]] || [[드래곤 비늘]] || [[엠버(쉬버링아일즈)|엠버]] || ||<#DCDCDC>'''중갑'''|| [[연철]] || [[본몰드]] || [[강철]] || [[드워븐]] || [[판금]] || [[노르딕]] || [[오키쉬]] || [[스탈림|스탈림 중갑]] || [[에보니]] || [[드래곤 판금]] || [[데이드릭]] || [[매드니스(쉬버링아일즈)|매드니스]] || ||<table align=center> [[파일:rYlrthb.jpg|width=267]] || [[파일:uHNkUl1.jpg|width=250]] || http://images.wikia.com/elderscrolls/images/b/b3/DwarvenArmor_Skyriim.jpg?width=280 || || [[엘더스크롤 3: 모로윈드]]에서의 모습 ||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에서의 모습 ||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에서의 모습 || [[드웨머]]가 만든 무기나 방어구들을 말한다. 엘더스크롤 3: [[모로윈드]]의 시점에서 드웨머는 이미 종족 자체가 증발해버린 상태였기 때문에, 드워븐 무구는 최고급의 유물로 취급받아서 나름 비싸게 거래된다는 설정이 붙어 있었지만, 세월이 흘러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에 이르자 그냥저냥 흔하게 볼 수 있는 평범한 무구로 취급받게 된다. 본 문서의 시리즈별 장비 착용샷을 보면 알겠지만 디자인 변천사가 상당히 극단적이다. [[폴아웃 시리즈]]의 [[파워 아머(폴아웃 시리즈)|파워 아머]]마냥 로봇의 장갑을 이곳저곳 벗겨다 끼워입은 것 같은 조잡한 모로윈드판부터 의전용 갑옷 같은 아기자기한 맛과 황금 갑옷 특유의 멋이 살아있는 오블리비언판 등. 스카이림에선 모로윈드와 오블리비언의 디자인을 절충해서, 상당히 일반적인 모양이 되었다. 덧붙여 스카이림판 한정으로 자세히 보면 [[폴아웃 시리즈]]의 [[파워 아머(폴아웃 시리즈)|파워 아머]]와 유사한 느낌을 준다. 오블리비언 한정으로 MOD에 따라 드웨머제 [[일본도]]와 [[시미터]]도 나온다. ===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 === 제련술을 익히다 보면 강철 바로 다음에 익히게 될 중갑 재질. [[오버 테크놀러지]]라는 명성이 무색하게 방어구의 성능이 [[오키쉬]]나 강철 판금(Steel Plate)보다도 떨어진다.[* 드웨머를 다룬 책을 읽다 보면 대충 납득이 갈 만한 내용이 언급된다. 드웨머들은 도시의 경비나 치안까지 자신들이 만드는 기계에 전적으로 의존했기 때문에 굳이 전사가 필요 없었다고 한다. 직접 몸으로 싸울 일이 없으니 방어구를 만듬에 있어 드웨머 특유의 황금간지를 살리는데 더 힘을 쏟게 되었고, 그 성능은 고려대상에서 차순위였다고.] 뭐, 다른 이유는 둘째치더라도 드웨머가 사라진 뒤 거의 천 년이 넘는 세월이 지나간 상황이다. 그 동안 다른 종족들의 대장장이들도 놀고만 있지는 않았을 터, 단순히 다른 무구들의 성능이 향상된 탓일수도 있다.[* 이를테면 원래 데이드릭 무구는 필멸자가 만들 수 없었다는 설정이지만, 5편 시점부터는 몇몇 대장장이들이 에보니 금속와 데이드라의 피를 조합해서 데이드릭 무구를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설정 상으로는 연금술과 제련 기술 둘 다 정점에 달한 기술자만이 만들 수 있다고.] 반면 [[무기]]는 오키쉬보다 무겁고 성능면에서도 뛰어나다. 드워븐 무기가 다음 티어인 오키쉬 무기보다 더 좋은 이유는 딱히 밝혀진 것이 없다.[* 이것이 거슬렸던지 오키쉬와 드워븐 무기의 데미지를 바꿔놓는 모드가 등장했다. 무게와 사정거리는 내버려두고 딱 공격력만 바꾸었다고.] 아무튼 온통 황금색으로 빛나는 게 나름대로 간지나는 갑옷. 드워븐 무구나 도구들을 처음 접했을 당시, 대부분의 종족들이 '드워프 놈들이 금을 좋아한다더니 온몸을 금으로 떡칠하고 다니네' 라는 반응을 보였고, 이 금속이 실제로는 금과 별 관련이 없는 독자적인 합금이라는 점에 꽤나 놀랐다고 한다. 많은 대장장이들이 이 합금을 주조하는 기술을 재현하려고 상당한 노력을 했지만 결국 모두 실패했으며, 그래서 게임 상에서 드워븐 무구를 만들 땐 원석을 캐서 주괴로 만드는게 아니라, 완성품들을 녹여서 주괴를 찍어내던가, 아니면 상점에서 파는 주괴를 사야 한다. 획득한 찌꺼기로 찍어낼 수 있는 광석의 양은 아래와 같다. 괄호 안에 적힌 숫자는 무게. 아래에 적힌 찌거기들 이외의 드웨머 유물로는 찍어낼 수 없다. * 구부러진 드웨머 고철(2) : 3개 * 소형 드웨머 판철(2) : 3개 * 대형 드웨머 판철(2) : 3개 * 대형 드웨머 골조(20) : 3개 * 대형 드웨머 장식용 골조(15) : 2개 * 고형 드웨머 철강(25) : 5개 고철들이 드웨머 유적 등에 잔뜩 깔려 있는 덕분에 팔로워와 함께 싹 긁어 모으면 엄청난 양의 주괴를 얻을 수 있다. 드웨머 유적 찾아가기 귀찮다면 마르카스의 지하유적과 박물관을 털어도 된다. 고철의 무게가 심각하게 무겁긴 하지만 일단 작정하고 모으면 100개는 훨씬 넘는 주괴를 생산할 수 있어 초중반 스미싱 스킬 수련이 단숨에 해결된다. === [[칼셀모]]의 편지 ===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의 래디언트 퀘스트 중 하나. 이 퀘스트는 플레이어가 드워븐 금속으로 만들어진 장비나 무기를 던전 보상 상자에서 집어들거나 상점에서 구입했을 때 가끔 발생하는데, 그 무기나 장비를 습득하고 나면 마르카스의 [[칼셀모]]라는 NPC로부터 편지가 온다. 편지의 내용은 대략 '그거 내가 찾던 유물인데 그게 왜 거기 있는 걸까? 가져오면 제 값을 쳐 주겠네'. 보통은 무구 중 하나가 무작위로 걸리지만, 종종 완전한 잡템이나 위에서 언급한 금속으로 환원 가능한 찌꺼기를 가져오라고 하기도 한다. 솔직히 편지만 보내고 말면 안 주면 그만이다. 다만 이 편지를 읽는 순간 퀘스트 목록의 misc 부분에 '칼셀모에게 드워븐 ~~~ 가져가기' 라고 서브 퀘스트가 한줄 올라가 의외로 귀찮아진다. 그래서 어느정도 굴러 봐서 알거 다 아는 플레이어들은 칼셀모라는 분한테서 편지가 왔다고 듣는 순간 쪽지를 잡화상에 팔아치우거나 쓰레기통에 처박는 방법으로 이런 사태를 원천봉쇄하거나 한다. 가장 뒷목잡게 되는 때는 다름이 아닌 '''드워븐 강화 쇠뇌나 [[스펠 브레이커]]'''를 가져오라고 할 때. 따라서 스펠 브레이커나 드워븐 강화 쇠뇌는 편지를 받은 다음에 획득하는 것이 좋다. 단, 드웨머 장비를 팔아치우고 싶은 사람들이나, [[마라]]의 전도사 퀘스트 중에는 이 퀘스트를 받으면 칼셀모의 위치를 알 수 있어서 좀 더 편하다. 그리고 칼셀모가 드웨머 덕후이자 이름높은 역사학자인 만큼 기본적으로 일반 무기상의 2배 가격에 해당 물건을 구입해주고, 화술이 높다면 2.5배 가격에 구입하게 할 수도 있다. 한창 큰 돈이 오고 갈 게임 중후반부에 이만한 거래처는 드물다. 그러니 편지를 읽을지 말지는 플레이어의 몫. === 그 외 ===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로어와 게임 상에 언급되는 [[드웨머]]의 기술력이 기술력인지라, 온갖 [[MOD]]에서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드워븐제 광선검이나 비공정, 기계나 심지어는 총 모드까지 보이는 상황. 드워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