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De loys' [[유인원|ape]].[* [[모순]]되는 것이 있는데, ''''ape'는 절대 [[원숭이]]를 가리키는 단어가 아니다.''' ape는 꼬리가 달린 원숭이가 아닌, '''유인원'''을 말하는 단어이기 때문에 ape를 원숭이라고 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진화된 유인원들에게 모욕을 주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드 로이의 원숭이]]라는 항목명은 따지고보면 틀린 것이다.'''드 로이의 유인원'''으로 바꾸던가, 영문표기를 ape에서 '''monkey'''로 바꾸던가 해야 맞는 표현이다. 그러나 드 로이의 원숭이라는 것 자체가 유인원이 아닌 원숭이라는 것이 거의 정설로 밝혀졌기 때문에 이름이 틀렸다고 심각하게 주장할 정도는 아닌 듯] http://67.media.tumblr.com/affc0226f6d91a39b0da5c9363def1d3/tumblr_inline_n0ztxywhvf1r1jxhy.jpg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은근히 유명한 [[크립티드]]. [[스위스]]의 프란시스 드 로이라는 탐험가가 [[사진]]으로 남긴 [[원숭이]]. 사진 자체는 웬 원숭이의 시체를 상자 위에 앉히고 턱에 막대를 괴어 사진을 찍은 것에 불과한데, 이것이 남미 탐험[* 1917~1920년 사이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의 국경 부근] 중에 잡은 영장류를 찍은 것이라는 것과 꼬리가 없다는 것에 문제가 있다. 남미에는 [[유인원]]을 포함한 대형 영장류가 없으며, 그나마 사진과 유사한 외모로 용의자(?) 선상에 올랐던 [[거미원숭이]]는 긴 꼬리가 특징이다. 기록에 의하면 드 로이는 두 마리의 이 영장류와 마주쳤으며, 끝내 사살하고 [[박제]]까지 시도했으나 이후 원주민들과의 마찰 등으로 부상을 입느라 모두 분실하고 남은 것은 한 장의 사진 뿐이었다고 한다. 여담으로 해당 탐험을 실시했던 팀은 20명이었는데 결국 4명을 제외하고는 풍토병 및 원주민과의 충돌 중 부상으로 모두 사망했다. 이 사진은 1929년까지 공개되지 않았는데, 밝혀지고 나서 꽤나 큰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현재는 조작이라는 게 판명이 났다고 보면 된다. 이 사진을 본 영장류 전문가들은 한눈에 거미원숭이라는 것을 알아보았으며, 꼬리가 보이지 않긴 하나 엉덩이를 촬영하지 않았기 때문에 없었던 것이 아니라 사후에 잘라낸 것일 가능성이 크다. 또 드 로이는 이놈의 키가 1.5 미터로 일반적인 거미원숭이보다 크다고 했지만, 사진에 길이를 제시할 기준점이 전혀 없다. 무엇보다도 사진에 바나나 나무의 밑동이 찍혀있는데, '''바나나 나무는 남아메리카에 자생하는 식물이 아니다.''' 즉 밀림에서 찍은 것도 아니라 사실 바나나 농장에서 촬영된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여담으로 사진을 자세히 보면 다리 사이에 뭔가 길쭉한 것이 있는데, [[음경]]이 아닌 남미 영장류 암컷에게서 나타나는 특징이다. [[분류:크립티드]] 드 로이의 원숭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