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삼국지|정사]]와 [[삼국지연의|연의]]를 제외한 다른 창작물에서 등장하는 [[등애]]를 다루는 항목. [목차] ==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 == [[등애(삼국지 시리즈)]] 참조. == [[영걸전 시리즈]] == 시리즈 중 [[삼국지 공명전]]에서만 등장한다. [[라이벌]] [[강유]]와 함곡관에서 동시에 퇴각하는 일기토 이벤트가 있으나 정작 최종 전투에서는 [[장포]]에게 죽는다. 이때 유언이 "으, 이젠 끝인가..." == [[진삼국무쌍 시리즈]] == [[등애(진삼국무쌍)]] 참조. == [[반삼국지]] == 시대 배경이 [[제갈량]]이 막 [[유비(삼국지)|유비]]에게 출사한 시기인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종회]]와 함께 등장한다.[* 더 웃긴건 등애의 아들 등충도 등장한다. 등충은 아비보다 먼저 [[마초(삼국지)|마초]]에게 찔려서 저 세상으로 간다.] 종회와 함께 콤비로 어울리며, 작가가 위나라의 젊은 인재들이라고 칭찬하는 구절도 나오지만 촉나라의 승리를 띄워주는 들러리에 불과하다. 하지만 끈질기게 살아남아서 촉나라와의 싸움을 계속한다. 그러나 [[사마의]] 등이 동아에서 폭사(...)한 이후, 관도에서 [[황충]]이 [[우금]]을 포로로 잡아서 보여주자 우금에게 속으로 사과하면서 화살을 날려서 사살한(...) 후[* 아군의 사기를 잃지 않기 위해서 우금을 죽이기로 결심했다.], 맞서 싸우려고 하지만 촉장이 쏜 화살을 뺨에 맞고 이어서 황충에 의해 죽임을 당한다. 등애의 죽음 직후 나온 작가의 평에서는 '''등애는 이제 다시는 몰래 음평을 건널 수가 없게 되었다'''고 했다. 대체 이 평이 왜 나오는겨! == [[삼국전투기]] == 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507/1435679680WucITEbhcBpw96eiCU6yJ93rPQi.jpg 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507/1435679512iAOXcaQPDJJKmq.jpg 국산 전투(4)에서 [[진태]]를 따르는 모습으로 첫 등장. [[말더듬이]]였다는 고증을 살리고 있으며 산악 영화 [[클리프행어]]의 게이브 월커를 [[패러디]]하였다. 산악인 아이덴티티 때문에 해당 캐릭터를 선택한 것 같기도 하지만, 인물 설명을 봤을 때는 게이브 역을 맡았던 [[실베스터 스탤론]]의 패러디도 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등애를 가난한 집안 출신이지만 밑바닥부터 한단계씩 밟고 올라온 의지의 사나이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실베스터 스탤론 역시 등애와 마찬가지로 가난한 집안 출신에 [[언어장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극복하고 밑바닥부터 올라와 대성한 [[배우]]인만큼, 정말 [[적절]]한 패러디가 아닐 수 없다. 실베스터 스탤론을 모델로 삼은 캐릭터인 만큼 게이브 월커 뿐만 아니라 [[람보]], [[록키|록키 발보아]] 등으로 패러디 되기도 한다. 촉을 멸망시킨 이후론 밑바닥에서 올라온 사람이 성공 후 곧잘 보여주는 독단적인 면모를 보인다. 이후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2027&no=492&weekday=wed|성도 전투(7)]]에서 낙양으로 압송되던 도중 [[사찬]]의 도움을 받아 풀려나게 되지만 그 직후 위관의 명을 받은 [[전속]]이 이끄는 궁병에게 화살을 맞고 사찬, [[등충]]과 함께 죽게 된다. 임팩트 있게 최후를 맞이한 강유와는 대조적으로 허무하게 최후를 묘사했다. [[분류:삼국시대(중국)/창작물]] 등애/기타 창작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