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은 한국의 대표적인 [[속담]]이다. 사자성어로는 등하불명(燈下不明)이라고 한다. 실제 등잔불 자체는 [[전기]]가 없던 시절에 방을 환하게 비출 수 있을 정도로 밝고 요긴하게 쓰였던 것이다. 그러나 등잔 밑은 그 불빛에서 나온 [[그림자]] 와 등잔대에 가려지기 때문에 오히려 어둡다. 그래서 바로 가까이에 있는 걸 못 찾을 때 흔히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을 쓴다. == 남북한이 다른 속담 ==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은 [[남한]]과 [[북한]]에서 쓰이는 형태가 다른 속담 중 하나다. 이는 과거 KBS에서 방영된 [[스펀지]]에서도 언급된 내용인데 남한에서는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지만 북한에서는 '''등잔 뒤가 밝다'''는 말을 쓴다. 형태는 다르지만 뜻은 가까이에서 보는 것보다는 조금 떨어져서 보는 편이 상황을 더 잘 볼 수 있다는 말로 등잔 밑이 어둡다의 뜻과 똑같다. 또 북한에서는 등잔 뒤가 밝다는 속담 외에도 '''등잔 밑이 어둡고 이웃집이 멀다'''는 속담도 쓰이고 있는데 역시 뜻은 같다. 대상에 가까이 있는 사람이 도리어 그 대상에 대해 더 잘 알기 어렵다는 뜻이다. [[분류:속담]] 등잔 밑이 어둡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