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관련 항목: [[XXX는 좋았다]] [목차] == 개요 == 첫 등장 때는 굉장한 [[카리스마]]와 [[포스]]를 내뿜던 캐릭터, 혹은 주역급이었던 캐릭터가 뒤로 갈수록 위상이 추락해서 보는 이들에게 [[안습]]을 유발하는 경우. 이른바 캐릭터판 [[용두사미]]라고 할 수 있다. 대체로 현 연재(또는 방영) 시점에서 첫 등장 시점으로 거슬러 올라가 다시 보면 '''이게 정말 동일 캐릭터가 맞나?''' 싶을 정도의 카리스마 격차를 보인다는 공통점이 있다. 현실에서도 이와 같은 사례가 일어나기도 한다. 스포츠계나 연예계에서 화려하게 데뷔한 신인이 [[소포모어 징크스]] 등에 시달리다가 데뷔 시절만큼의 기량이나 인기를 회복하지 못한 채 묻히는 경우가 그 예. 이것과 완전히 대비되는 경구로는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끝은 창대하리라]]"라는 성서 [[욥기]]의 구절이 있다. [[광고는 좋았다]]와 어느 정도 통한다. 광고를 통해서 그것이 등장할 때 엄청난 주목을 받는다는 점. == 유형 == === 주인공의 성장으로 위상이 낮아지는 경우 === 보통 악역 캐릭터에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아군이 된 적 보정]]을 받는 경우 대부분 이 사례에 해당된다. 악역은 개그물이 아닌 이상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등장 시점만은 어쩔 수 없이 멋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또한 마지막에는 깨져야만 하는 것 역시 악역의 숙명이기 때문에 뒤로 가면 갈수록 카리스마가 추락하기 마련이다. 물론 선역이라고 모두 예외는 아니다. 주인공의 가장 강력한 조력자거나 스승, 또는 라이벌의 경우도 첫 등장은 매우 멋지게 묘사되지만 뒤로 가면서 망가지는 경우가 많다. 적이 강해지는 탓도 크지만, 주인공이 점차 강해지고 [[파워 인플레]]를 뛰면서, 그리고 더욱 강한 새 동료를 영입하면서 상대적으로 이들은 약체 전력으로 떨어지기 때문이다. 물론 이들도 수련을 거쳐 주인공의 인플레를 따라잡는 경우도 있지만. 따라서 선역이든 악역이든, 이 틀을 깨려면 '''계속해서 더 강해지거나, 중간에 아주 멋진 연출로 [[리타이어]]하거나, 아니면 최종화까지 [[세계관 최강자]]급 포스를 내뿜어야 한다.''' === 작가가 잊어버린(...) 경우 === 스토리상 자연스럽게 [[공기]]가 되는 경우 외에, 작가나 각본가가 분량 조절을 실패하거나 스토리에 구멍이 났을 때 주로 볼 수 있다. 만약 '''작가의 망각으로''' 이런 캐릭터가 많이 나온다면 결코 좋은 작품이라고 할 수는 없다. 특히 그 유명한 '''드래곤볼'''도 초반 캐릭터들을 누락시켰다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 드래곤볼 - [[런치(드래곤볼)|런치]] === '''[[파워업하여 품격이 낮아진 보스]]''' === 이 경우는 또다시 원인이 여러 갈래로 나뉜다. 해당 문서 참고. == 해당되는 사례 == * 일단 '''[[폭풍간지]]로 출발하는 거의 대부분의 악역''' * 찌질하게 망가지는 [[페이크 주인공]]들 * [[수호지]]에 등장하는 몇몇 지살성 * 전투력측정기나 단역, 엑스트라로 예상하지 못할 정도의 간지나는 등장 *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 [[리얼 6조화]] 등장 신에서는 사기캐 포스를 보여줬으나 전원이 허망하게 죽는다. 이후의 무지개의 저주 편에서는 전부 공기취급. 사실 리본 악역 전원이 그 에피소드에서만 존재감을 내뿜는 편이지만 리얼 6조화는 자기들의 메인 스토리에서도 제대로 임팩트를 못 남기고 리본의 막장 스토리의 단초가 되었기 때문에 [[흑역사]]급으로 까인다. * [[간츠]] - 파성인 편의 야쿠자, 양아치들에게 도전하던 가라데부 선배 *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 - [[왕류밍]], [[데카르트 샤먼]] 왕류밍의 경우 1화에서는 [[치파오]], [[거유]], [[색기담당]]등 여러가지 소재로 상당한 인기를 얻었지만 그뒤로는 [[네나 트리니티]]못지 않은 행각으로 마지막화까지 추락했다. 그리고 데카르트는 극장판 초반부터 흑막포스가 났었지만.... * [[고지라 시리즈]] : 이들은 등장은 좋았으나, 등장작품이 졸작이라서 작성한다. * 메가로 * [[스페이스 고지라]] * [[꼭두각시 서커스]] - 쿠로가의 10인(암살조) [[아시하나 에이료]]의 말에 따르면 유괴조 인형술사들보다 실력이 뛰어나다고 하지만 실상은... * [[내꿈은 정규직]] - 주인공 첫번째 회사에 입사하기 전에 자신감을 드러내지만 [[희망고문|그 이후의 행보가...]] * [[단간론파 3 -The End of 키보가미네 학원-]] - [[미래기관]] * [[드래곤볼]] *[[런치(드래곤볼)|런치]]:확실한 개성을 지닌 캐릭터였으나 작가가 존재를 까먹는 바람에 존재 자체가 소멸. *[[바이오 브로리]]: 첫번째와 두번째 등장까지만 해도 전설의 초사이어인으로서의 압도적인 파워와 카리스마를 뽐냈으나, 그의 사후. 인간들이 브로리의 유전자롤 채취해 억지로 복제해낸 [[바이오 브로리|그 말로는...]][* 사실 전투력만큼은 굉장하다 단지 외관이 끔찍할뿐... 게다가 바이오 브로리는 엄연히 브로리완 다른 생명체로 구분해야 옳다.] *[[야무치]]:초반에 강한 악역이였으나... *[[타오파이파이]], [[프리더]]: 둘다 개조된 경우 한정. 패배 후 메카닉으로 파워업해 재등장하지만 그 결과는...[* 참고로 프리더는 인간을 베이스로 개조한 [[17호]],[[18호]]보다 더 약하다... ~~걔넨 초반 초사이어인보다도 강했잖아~~ 타오파이파이 또한 17호,18호와 비슷하게 메카닉으로 개조된 사례인데 시대를 잘못타거났거나 개조할 사람을 잘못찾은듯?] * [[디지몬 시리즈]] * [[디지몬 어드벤처]]&[[파워 디지몬]] - [[묘티스몬]] * [[디지몬 프론티어]] - [[루체몬]] * [[디지몬 크로스워즈]] - [[다크나이트몬]] * [[럭키짱]] - [[표독수]] 첫 등장때는 지대호를 능가하는 최고의 주먹으로 묘사되면서 등장하지만 전사독에게 너무 쉽게 털리고 그 이후로는 [[전투력 측정기]] 축에조차 끼지도 못한다. 문제는 본작에서 전투력측정기 최하위 캐릭터가 전사독이라는 점. * [[레이브(만화)|레이브]] - [[사천마왕]] *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 [[토모에 마미]] 1화부터 2화까지 [[간지폭풍]]으로 등장해서 미래의 후배인 [[카나메 마도카]]와 [[미키 사야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으나, 3화에서 [[마미루|갑자기...]] * ~~[[마재윤]]~~ - 처음엔 엄청난 스타 실력으로 모두의 눈을 사로잡았고, [[스타크래프트 승부조작스캔들|모두가 그가 잘나갈거라 생각했으나....]] * [[바람의 검심]] - [[우오누마 우스이]] * [[블리치]] - [[에스파다]] 전원, [[바이자드]], [[슈테른릿터]] 대다수 사실 등장인물 거의 전원이라고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에스파다 중에서는 우르키오라나 스타크정도가 끝이 그나마(...) 괜찮았다고 볼 수 있는 케이스. 전자는 망가지는 모습없이 일관되게 멋있는 케이스고 후자는 에스파다 1위치고는 허망한 죽음이였으나 상대가 현 사신 총대장이란 사실을 감안한다면 나쁘진않다. * [[소녀더와일즈]] - [[황재오]], [[김호패]] * [[신의 탑]] - [[자왕난]] * [[세인트 세이야]] - [[피닉스 잇키]] 일단 등장 하나만큼은 거의 대부분 [[안드로메다 슌|동생]]구하러 온 형님 포스를 뿜기며 정말 간지나게 한다. 등장 시의 포스에 눌린 적들은 "이 공격적인 코스모는!?"하면서 놀라주는 것 또한 빼놓을 수 없다. 하지만 정작 싸움에 들어가면 잘해야 호각이거나 어쨌든 깨지는 등, 일단은 한 번 지거나 밀린다(...). 그리고 이 다음에는 반드시 이겨서 최종적으로는 승리하지만, 어째 첫 등장했을 때 뽐내는 포스에 비하면 좀 못미친다.[* 등장했을 땐 혼자서 그 어떤 강적이든 마치 [[일기당천]]으로 순식간에 전부 다 발라버릴 듯한 기세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다. 쉽게 말해서 첫 등장 시의 포스는 마치 노 미스에 퍼펙트 클리어할 기세지만, 정작 현실은 컨티뉴로 이긴다(...)는 말이다.] 게다가 경우에 따라서는 결국 못 이기고 끝내 패배로 끝날 때도 있다(...).[* 무인 2기 극장판에선 심지어 기절한 잇키를 동생인 슌이 들쳐메기까지 했다!] * [[악튜러스]] - [[위스텐 크로이체르]] [[아군이 된 적 보정]]의 부정적인 면을 개그로 승화시켰다. * [[요리왕 비룡]] - 방랑자 엔세이 어둠 요리계에서도 최강 요리사라고 불렸으나 한 번 제대로 싸워보지도 못하고 리타이어. 이 쪽은 작가의 분량 조절 실패로 안습해진 케이스이다. * [[원피스]] - [[스카치]]. [[메이너드]] * [[울트라맨 제로]] - 제로를 제외한 [[울티메이트 포스]] 멤버 70년대 특촬붐에 군림한 츠부라야 히어로들의 모습을 리파인되어 첫등장시에는 저마다의 활약과 카리스마를 보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냥 제로무쌍. * [[유유백서]] - [[청룡]] * [[유희왕 ZEXAL]] - [[도르베]] : 첫 등장은 그야말로 최종보스 포스였으나 [[홀리 라이트닝 북스|이후로는…]] *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 - [[무함마드 압둘]] : 보통 주인공이 가지는 [[매지션즈 레드|불속성 능력]]을 지닌데다 폴나레프와의 대결에서 승리할 때까지만 해도 강자의 포스를 뿜겼고 실제로도 강자였으나...작중에서는 본인의 성격과 포지션 때문에 활약이 거의 없다. 너무 강한 아군은 활약시키기가 어려워서 어쩔수없이 너프를 받은 케이스. * [[짱(만화)|짱]] - [[장창식]] * [[창세기전 시리즈]] - [[클라우제비츠 팬드래건]]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에서 군사 [[클라우제비츠]]로 등장할 때는 그야말로 완벽함 그 자체. 하지만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에는 [[샤른호스트|느닷없이 하렘마스터]](...)로 전락했고, [[창세기전 3]]에서 [[철가면(창세기전 3)|철가면]]을 쓰고 등장할 때는 [[사피 알 딘|연이은]] [[살라딘(창세기전 3)|헛짓]]에 이어 [[앙그라 마이뉴|허무한 최후]]를 맞이했다. 설정변경의 최대 피해자 중 한 명이며, 이 때문에 오히려 그를 동정하는 팬들이 늘어났다. 특히 템페스트의 샤른호스트는 능력치로도 초반에는 독보적인 사기 캐릭터의 반열에 들지만, 히로인 캐릭터들을 키우면 키울수록 전투에서의 비중이 비등비등해지거나 밀려난다. * [[천원돌파 그렌라간]] - [[비랄]] 처음 등장시엔 악역으로써 카리스마를 풍겼으나 그렌라간이 등장하고 7년 후에 그렌에 탄 이후에는...[[안습]] * [[킬라킬]] - [[키나가세 츠무구]] 첫등장부터 [[혼노지 학원]]을 뒤집어 놓고 [[마토이 류코|주인공]]과 싸우는 수준도 아니라 아예 무력화 시키고 처치를 하려다가 마음을 바꾸고 유유히 빠져나간다. 그러나 그이후에는 단 한번도 누군가를 이기는건 커녕 시간끌기조차 못하는 [[전투력 측정기]]가 되어버린다. 자기 이외의 [[킬라킬/등장인물|등장인물]]이 급격히 상향평준화 된것도 있지만. * [[트랜스포머]] 시리즈 - '''신캐릭터''' 첫등장때는 멋진 모습으로 나오지만 대부분 몇화 지나면 '''죽는다'''. 가끔 부활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존재감이 다운된다. 물론 신캐가 아니여도 '''죽는다'''. 문제는 대부분이 명애롭게 죽는것도 아니고 비참하게 '''죽는다'''. * [[비스트 워즈]] - [[타이거호크]] [[유니크론|신]][[프라이머스|들]]과 맛먹는 힘을 가졌지만 3화만에 광속 퇴길. 죽은 화가 마지막화인데가 이렇게 빨리 퇴길한 이유가 '''완구를 만들 생각이 없어서''' 카더라가 아니라 '''제작진이 그렇게 말했다'''. 그리고 완구는 나왔다. [[이뭐병]] * [[페어리 테일(만화)|페어리 테일]] - [[마스터 하데스]], [[미래 로그]], [[마르드 길 타르타로스]], [[스프리건 12]] * [[흑신]] - [[텐마(흑신)|텐마]], [[칸나]], 그리고 [[엘키즈]]옆에 항상 붙어다니던 '''간부로 추측되는 --[[액세서리]]--[[진성 원신령]]들''' 9권쯤에 [[시온(흑신)|시온]],[[고스트(흑신)|고스트]]와 같이 첫 등장해 뭔가 대단한 일을 할 것같은 간지를 풍기며 등장했으나, [[시시가미 레이신]]을 보좌하는 [[사천왕]]인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안면인식도 못한 주인공 일행과 만나는 순간 [[엘키즈]]에게 둘다 사이좋게 [[끔살]]. --사실 [[비중]]도 [[공기]]다.-- 게다가 사천왕 중 주인공 일행과 제대로 싸운 건 [[시온(흑신)|시온]]을 제외하면 '''[[그런거 없다|아무도 없다]](...).''' [[고스트(흑신)|고스트]]야 중간중간 몇 번 활약하고 인간일지도 모른다는 [[떡밥]]을 줬으나 그의 비중도 결코 대단한 건 아니다. ~~그마저도 결국엔 막판에 아무 것도 못한 채 완전히 [[공기]]가 되었다. [[후속작]]을 기대하는 수밖에...~~ [[최종보스]]인 엘키즈의 양쪽에 붙어다니는 간부급으로 추정되는 진성 원신령들은 과거편부터 쭈욱 엘키즈 옆에 붙어다니며 원신령의 조상뻘(?)인 진성이라 뭔가 엄청난 일을 할 것 같이 보였지만, --엘키즈가 이름도 불러줬던-- 다른 진성들의 활약(?)에 의해 비중이 완전히 묻혀버렸다.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고 졸개로 봐도 될 정도. 명색이 최종보스 옆에 붙어다니는 녀석들이 '''저 사천왕보다 더 비중이 없고 이름도 없다.(...)''' --다만 막판에 레이신을 [[끔살]](!)시킨 활약은 있다.-- * [[하멜의 바이올린]] - 요봉왕 [[사이져]], 오르골, '''초수군 왕호대대장 구스레''' * [[헌터X헌터]] - [[죠네스]], [[음수]], [[브시드라 엠비셔스]] *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 - [[인퍼노]] 대륙 전체를 씹어 먹을듯한 폭풍간지로 등장했고 비쥬얼적으로도 간지가 휘몰아치지만 게임 스토리 상으로도, 실제로도 안습 OF 안습. [각주] [[분류:클리셰]] 등장은 좋았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