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able bordercolor=#FF6600><:>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8/8b/Dinocrocuta.jpg?width=300|| ||||||||||<tablealign=right><#FF6600><:>'''디노크로쿠타'''|| ||||||||||<:><#FF9966>''' ''Dinocrocuta'' ''' Schmidt-Kittler, 1975|| ||<|7><#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포유강]](Mammalia)|| ||[[목]]||||||[[식육목]](Carnivora)|| ||[[과]]||||||†페르크로쿠타과(Percrocutidae)|| ||[[속]]||||||†디노크로쿠타속(''Dinocrocuta'')|| ||<-5><#FF9966><:> '''[[종]]''' || ||<-5>†''D. gigantea'' †''D. macrodonta''||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2/2c/Dinocrocuta101.jpg?width=500 복원도 http://fc01.deviantart.net/fs70/f/2013/044/b/a/hipparion_scene_by_mrscoelodonta-d5uv801.jpg?width=500 원시 [[말]]인 히파리온 무리를 뒤쫓는 디노크로쿠타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e/Crocuta_macrodonta.JPG?width=500 마크로돈타종(''D.macrodonta'')의 두개골 식육목 페르크로쿠타과에 속하는 [[포유류]]. '무시무시한 하이에나'라는 속명 그대로 현생 [[하이에나]]보다 훨씬 거대했다.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살았으며 [[신생대]] [[마이오세]]에 멸종했다.[* 플리오세까지 생존했다는 자료가 있다.] 기존에는 '''가장 큰 [[하이에나]]'''라는 타이틀을 달았으나 부가연구 결과 유치치식이 다르다는 이유로 별도의 [[페르크로쿠타과]]로 재분류되었다. 즉, 현생 하이에나들과는 '''전혀''' 다른 동물이다.[* 비슷한 예로 [[유대류]]의 [[디프로토돈]]의 별명도 '거대 움바트'이지만, 분류학상 별도의 과에 속한다. 설상가상으로 디프로토돈의 생활사는 움바트보다는 차라리 [[코뿔소]]에 가까웠을 것으로 추정되니...] 지구 역사상 가장 큰 하이에나는 [[파키크로쿠타]](''Pachycrocuta brevirostris'')였는데, 이 녀석은 체중이 200kg이나 된다고... 한편 이 녀석이랑 가장 가까운 동물은 [[벨부스]], [[알로히아에나]], [[페르크로쿠타]]등의 동일과에 속하는 속들을 제외하면 하이에나가 아니라 [[스테노플레식티스]]라고 한다. 그리고 현생종 중 가장 가까운 동물은 상당히 의외지만 아프리카사향고양이(''Nandinia binotata'')이다. 하지만 이 녀석이 하이에나가 아니라고 결정난 것은 이빨이 달라서 인데, 유치치식을 제외하면 다른 신체적 특성은 하이에나랑 그외 특징은 그렇게 차이나는 건 또 아니다. 다만 유전적으로 전혀 다른 동물임은 확실. http://fc00.deviantart.net/fs71/f/2013/108/8/7/dinocrocuta_gigantea_by_sinammonite-d6257lw.jpg?width=600 어림잡아 380kg ~ 400kg에 길이 3~4m정도의 거구라고 하는데 사실 아직까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것이 200~300kg 대로 보는 편이기도 하다. 사실 이 정도만 돼도 고양잇과 최대종들과 어께를 나란히 할 수준이지만.[* 사실 전신골격이 있어도 대중에 공개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여기에는 사정이 있다. 사실 고생물 붐이 일어났을 때의 초기 당시에는 대형 포유류의 골격이 박물관의 주된 수입원이었지만 [[공룡|우리가 다 아는 어느 넘사벽 크기를 자랑하는 파충류들]]이 발견된 이후로 비교적 작은 포유류의 골격보다는 그쪽이 더 수입 가치(?)가 잇다고 판단해서 전신 골격이 있어도 존재감이 없는 녀석들은 박물관 창고에 갇히게 되는 신세를 면치 못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살아남은 대표적인 [[표본]]이 바로 [[메가테리움]].] 연구가 활발하지 않은 녀석이라 [[악력]]을 알기는 어렵다. 다만 상당한 위력으로는 보인다. [[분류:고생물]][[분류:포유류]] 디노크로쿠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