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유희왕/OCG]]의 덱. 이름의 유래는 [[심해의 디바]] + [[엘리멘틀 히어로 앱솔루트 Zero]]. 덱이 만들어진 계기는 앱솔루트 Zero가 발매되고 타 속성 융합 히어로와 달리 굳이 엘리멘틀 히어로가 아니더라도 히어로를 융합하면 된다는 것을 본 유저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이에 유저들은 "물 속성 몬스터 + [[데스티니 히어로]]"의 조합을 연구했고, 그 결과 나온 것이 디바제로 덱이다. 덱의 매커니즘은 간단하여, [[데스티니 드로우]], [[어둠의 유혹]]을 통해 패 순환을 가속시키면서 [[데스티니 히어로 디아볼릭 가이]]를 묻고, [[심해의 디바]]를 소환하여 자체 효과로 레벨 2의 튜너 2장을 늘어놓고 디아볼릭 가이로 싱크로 소환을 감행한 뒤 [[미러클 퓨전]]으로 묘지의 디바와 남은 디아볼릭 가이를 제외하여 앱솔루트 제로를 소환하는 것. 이 덱이 유행하던 2009년에 이렇게 속공으로 강력한 몬스터를 감행할만한 덱이 없었던지라 상당히 강력했고, 당시엔 [[미래융합-퓨처 퓨전]]도 제한이어서 디아볼릭 가이의 덤핑도 간단했기 때문에 일단 한 번 포텐이 폭발하면 막기 힘들었다. 지금이야 어떨지 몰라도 당시에는 8레벨 싱크로 + 제로를 띄우면 상대 입장에선 제대로 골때렸다. 제로를 치우자니 자기 몬스터가 싹쓸이 당하고, 애당초 같이 치우자고 [[격류장]]을 써봐야 [[스타더스트 드래곤]]에 막혀버린다. 게다가 간신히 치워봐아 다시 준비만 갖춰놓으면 다시 똑같은 상황이 벌어진다. 당연히 그거 치우느라 카드 마구 쓴 상대방은 그대로 패망. 다만 디아볼릭 가이는 2009년 3월자로 준제한을 먹어 2연속 싱크로를 하는 막장사태는 벌어지지 않...을 줄 알았지만 이 정도로 굴하지 않은 유저들은 여기에 [[사이버 드래곤]]과 [[인스턴트 퓨전]]으로 퍼 온 세일러맨으로 다시 2연속 싱크로를 감행하는 방법을 추가했다. 여기에 [[좀비 캐리어]]와 [[데스티니 히어로 다이아몬드 가이]]까지 넣어 어드밴티지를 늘려나가고 그놈의 [[고요우 가디언]]까지 떠서 깽판을 부리는 등 죽을 기미가 안 보였다. 여기서 끝이 아닌게 당시 [[정신조작]]이 '''무제한'''. 튜너 2장을 늘어놓는 게 굉장히 쉬웠고 엑시즈도 없는 마당에 몹은 몹대로 뺏기고 상대의 몬스터는 미친듯이 늘어나가니 애가 탈 지경이 되었다. 게다가 이 당시엔 '''에라타 먹기 전의 [[닥다봄]]이 무제'''였기에 고레벨 몬스터를 마구잡이로 뽑아내던 이 덱의 화력은? 말 그대로 '''빵빵 터진다.''' 메인 페이즈 1에 앱솔제로를 사출해서 필드 클린하고 단체로 직공먹이면 상대는 제대로 피꺼솟. 아니, 그 전에 닥다봄 총뎀만으로도 원턴나는게 흥했으니... 결국 9월자로 정신조작은 제한, 닥다봄은 금지행 열차를 타게 된다. 대신 당시 준제한이던 데스티니 드로우가 무제로 돌아오게 되지만, 오히려 [[데스티니 히어로 대시 가이]]를 빨리 묻어서 소재를 보충하고, 여기에 [[긴급텔레포트]]까지 합친 킨담 디바제로같은 변종까지 나오면서 도저히 죽을 생각을 안 했다. 결국 2010년에 덱의 순환을 책임지던 데스티니 드로우와 어둠의 유혹, 디아볼릭 가이와 디바를 묘지로 돌리고 그 뒤 덱으로 되돌리는 등 재활용을 하던 [[이차원에서의 매장]]이 한꺼번에 제한을 먹었고, 본래 말림률이 높았던 이 덱은 폭삭 망했다. 강력하긴 했지만 일단 디바가 패에 잡혀야 하는데, 덱 순환이 제대로 안 되니 저런 코스를 거치기가 굉장히 힘들어진 것. 결국 저 제재를 끝으로 이 덱의 전성기는 막을 내렸다. 2014년 현재에 와서야 저 덱을 짜면 강력하기야 하겠지만, 유혹 제한에 디아볼릭 준제, 퓨처 퓨전 금지에다가 환경변화 때문에 쉽게 굴릴 수 있을지는 의문. 뭣보다 현재로서 [[No.101 사일런트 아너즈 아크 나이트]]라는 천적이 나온 이상 힘들 것이다. 일단 닥다봄은 돌아왔으니 전처럼 제로 릴리즈 콤보는 가능하겠지만. [[분류:유희왕/OCG]][[분류:유희왕/덱 일람]] 디바제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