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모험에서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총 동원해야 하는,제왕의 시련이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던전.'''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 등장하는 3번째 던전. 총 99층으로 보스룸은 [[보헤미안 랩소디]], 보스는 [[웅가로]]. [[레퀴엠 죠르노]]를 물리치고 [[베네치아 호텔]]로 돌아온 [[디아볼로]]는 [[호텔의 밖]]에서 뛰어들어온 캐릭터처럼 생긴 것과 어떤 남자의 추격전을 목격하게 되는데, 그 중 캐릭터는 호텔의 위쪽 벽을 뚫고 도망쳐 버리게 된다.[* 이 벽에 난 구멍이 디아볼로의 시련으로의 출입구가 된다. 참고로 모양새는 사형집행중 탈옥진행중의 맨 마지막에 나왔던, 안에 단두대가 들은 구멍 함정과 같다. ~~들어갔다 하면 툭하면 뒤진다는 점에서 참 알맞다~~] 캐릭터를 쫒던 남자는 자신을 [[키시베 로한]]이라고 소개하며, 디아볼로에게 [[보헤미안 랩소디]]를 구해오라고 한다. 기본적으로 [[페이의 최종문제|아이템을 가지고 들어갈 수 없으며]], 돈은 가지고 들어갈 수 있지만 들어가는 순간 소멸해서 0G가 되니 주의. 물론 [[개구리(죠죠의 기묘한 모험)|개구리]]나 [[히로세 코이치]]의 기억디스크 따위를 이용하여 도핑해도 [[무다무다]]. 들어간 순간 초기화 되어버린다. 음식과 사격 [[스탠드(죠죠의 기묘한 모험)|스탠드]]를 제외한 모든 아이템이 미식별 상태로 시작하며, 스탠드들은 이전 던전에 비해 높은 확률로 저주받아 있다. 또한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특수 [[몬스터 하우스]]가 대거 등장하며 [[크림(죠죠의 기묘한 모험)|크림]]을 소환하는 낙서함정, 디아볼로의 어머니 유령이 튀어나오는 그림함정등이 새로이 등장한다. 게다가 각종 마이너스 효과가 나타나는 기억 디스크들과 [[테너 색스|환각의 미궁]], [[더 선(죠죠의 기묘한 모험)|작열의 사막]]같은 특수 플로어가 대거 추가. 그 외에 이 던전에서만 특수 몬스터 하우스인 [[버닝 다운 더 하우스(죠죠의 기묘한 모험)|버닝 다운 더 하우스]]가 등장한다. 항상 감전된 [[엠포리오 엘니뇨]]가 등장하긴 하지만 매우 낮은 확률로 출현하는 몬스터 하우스이기 때문에 도감 100% 달성의 최대 적. [[헤븐즈 도어(죠죠의 기묘한 모험)|헤븐즈 도어]]가 나올 확률이 낮은 것도 한 몫 한다. 이 녀석은 철옥이나 저택 유령 20층에서도 나오고, 디스크 버닝 다운 더 하우스를 사용하면 무조건 다음 층이 버닝 다운 더 하우스가 되니 그쪽을 노리자. 재빠르게 아이템들을 식별해 내어, 위험한 물건과 유용한 물건을 구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기본적인 공략. 운만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역으로 운이 있어야만 클리어 할 수 있는, 제왕으로서의 자질을 판가름하는 던전이다.[* 일반적으로 방어력이 해당 층수/2가 되면 쉽다고는 하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좋은 디스크나 내가 가진 디스크에 맞는 코믹스 및 '''디오의 뼈'''가 나와줘야 한다.(각 디스크를 합성시 강화치의 총합이 베이스에 더해지는 걸 이용해 디오의 뼈를 강화용으로 써먹는 전략.) 여기에 어느정도의 운이 필요하다. 이게 평타 싸움 이야기고, 갖가지 적들의 특수능력에서 버티려면 여러 특수한 디스크도 필요하지만 어디까지나 그 적들에게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실력 또한 필요하다. ~~그 실력은 일반적으로 죽어나가면서 얻게 된다.~~] [[레퀴엠의 대미궁]]과 마찬가지로 20층에는 [[디아볼로(죠죠의 기묘한 모험)|디아볼로]]의 디스크가 식별상태로 드롭되어 있으며, 동료가 1층부터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랜덤하게 등장하곤 한다. 단 던전 자체의 난이도와 등장확률 때문에 1회용 고기방패이상의 효과는 보기 힘들다. [[분류:죠죠의 기묘한 모험]] 디아볼로의 시련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