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우에키의 법칙/등장인물]] * 상위 문서: [[우에키의 법칙]], [[우에키의 법칙/등장인물]] [[우에키의 법칙]]에 등장하는 인물. 성우는 [[오오카와 토오루]]/[[서윤선]]. 한국판의 경우 [[롤로노아 조로]]를 연상케 하는 진지한 연기가 일품. [[바로우 에샬롯]] 팀 소속의 6성 [[천계인]]으로, 사나이임을 강조하는 말을 자주 하며 수도승과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다. 설정 상으로는 중 3인데 건장한 체격과 그 외양으로 인해 외양만 보면 전혀 중학생스럽지가 않다[* 사노도 그가 기절한 이후에 그를 ''아저씨'' 라고 불렀을 정도.]. 가지고 있는 능력은 어떤 사물의 색을 무색으로 바꾸는 능력. 그래서 그의 [[신기]]도 투명하다. 결승전에서 [[사노 세이치로]]를 상대하게 된 것이 첫 등장. 투명한 신기를 연속으로 작렬하는 화력전으로 나간 탓에 신기가 보이지 않아 사노가 매우 고전하게 된다. 게다가 6성인 만큼 [[라이카]]를 사용할 수 있었기에 사노가 날린 부메랑 커터도 능력 무효화 지대로 들어가 쉽게 피해버린다. 하지만 지능전에 강한 사노가 결국 양극의 척력으로 구현한 간이 [[초전도]]를 사용한 충돌 공격에 배를 제대로 들이받아 [[리타이어]]하는가 싶었는데 사실상 리타이어가 확정된 상황에서 '''정신력으로 일어나 일격필살을 낼 기지로 덤벼드려고 한다.''' 하필 사노는 능력 무효화 지대에 있었고, 사노도 사실상 만신창이가 된 상태라 함부로 능력 무효화 지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반칙패하게 된다. 한가지 의문인점은 그가 어떻게 사나이란 말을 자연스럽게 말하는가이다. 적어도 말하는 것으로 보아서는 비겁하게 아논의 손발노릇을 한다거나 바로우가 같은 동료인 반 딕트를 리타이어시킬때[* 린코 제라드와의 대결 이후, 기절해있는 사람은 대전에 뽑히지 않는다는것을 알고 다시 기절시켰다.] 왜 가만있었는지... 그래서 말로만 그러는게 아닌가 하는 의견도있다. 최종결전에서는 반 딕트와 함께 아논과 싸운다. 디에고스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