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움직여!!!"'''[* 얼음 채굴장에 잠들어 있던 오비탈 프레임 [[제프티]]를 첫 기동 시킬때 외친 말.]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로 죽지마!"'''[* 어먼 계획 발동으로 '''원래 자신의 목적인 자폭'''을 하려는 제프티=에이다에게 하는 말.] '''"힘은 올바른 곳에 써라. 적어도 자신이 그렇게 믿을 수 있는 곳에."'''[* 이 대사는 켄의 아버지가 한 말이다.] "다음 번엔 좀 더 작은 걸로 준비해줘. 저 몸은 나한테 너무 커."|| [[아누비스 존 오브 디 엔더스]]의 주인공. 성우는 [[이노우에 카즈히코]]. 실력과 인망을 겸비한 바흐람의 에이스 파일럿이었으나[* 본 작중에서 최강급이라고한다.] 물자 운송 임무 도중 적과 만나 부대가 전멸하고 자신은 [[목성]] 위성 [[칼리스토]]에 채빙 노동자로 은둔하게 된다.[* 사실 임무 도중 적과 만난건 노먼의 함정이였으며 이때 딩고의 부대가 옮기던 메타트론으로 제프티가 만들어졌다.] 혹한의 땅에서 얼음을 캐는 일로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 [[제프티]]를 발견하고, 어먼 계획에 휘말리며 노먼 대령을 만난다. 다시 돌아오라는 말에 엿이나 먹으라 대꾸하자, 노먼은 딩고에게 총격을 가해 치명상을 입히고, 딩고는 그대로 죽는 것처럼 보였다. 몇 달 뒤 제프티의 콕핏 안에서 깨어난 딩고는 총에 맞아 잃어버린 심장과 폐를 기계로 대체하였다는 사실을 켄에게서 듣는다. 그런데 이 인공장기의 동력원을 제프티로 연결시켰기 때문에 [[알카트라즈(크라이시스2)|제프티에서 내리면 그대로 사망하는 조종용 플러그와 마찬가지의 입장이 된다]]. 이 이후부터 제프티의 메인 파일럿이 되어 노먼을 쫒기 시작하며, 마지막에 이르러 동료들의 원수인 [[노먼]]을 쓰러뜨리고 어먼 계획을 저지하는 데 성공한다. 전형적인 성장형 주인공이었던 전작의 [[레오 스텐버크]]와는 달리, 이쪽은 확연히 어른스럽고 레오보단 완성형에 가까운느낌을 주는 캐릭터이다. 이는 이 작품의 디렉터로 참여한 코지마 히데오 감독의 '어른스러운 주인공'을 전면으로 내새우는 연출방식에 의한 것이라는 말이 있다. 탑승 기체는 채빙용 [[LEV]], [[제프티]]. 이름의 유래는, 개머리를 한 신인 [[아누비스]]와 대치되는 야생견(딩고)라는 의미와, [[메탈기어 시리즈]]의 스네이크(뱀)에 전작의 레오(사자)에서 딩고(개)로 이어지는 동물 시리즈라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성인 이그리트는 백로를 의미하며, 제프티(토트 신)가 백로의 모습을 한 신이라는 것과 이어진다. 캐릭터성이 스네이크랑 비슷하다. 딩고와 [[에이다]]의 만담(?)은 게임의 재미 중 하나. 플레이 중 L3와 R3를 누르는 것을 통해 에이다의 말에 긍정적, 부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 이 반응 여부에 따라 추가 요소 습득이 가능하다고 한다. 덧붙여 딩고는 전체적으로 만담에 능해서 켄, 에이다, 레오와도 만담을 한다. 듣다보면 상당히 피식피식하는 부분이 많다. [[단테(데빌 메이 크라이)|진지함과 개그성]][[네이키드 스네이크|을 겸비한 캐릭터.]] [[엔더]](화성권 태생의 [[마션]])이므로 탄탄한 육체에 비해 신체능력은 낮지 않은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애초에 제임스 링크스같은 건장하고 우락부락한 체격이 아닌 날렵한 스타일이고,공식설정집에서는 노먼이나 레오같은 우수한 [[프레임 러너]]들의 체격이 전반적으로 마른 편이라는 것을 들며 우수한 프레임 러너에게 필요한 것은 파워보다도 스피드라고 추정하고 있다. 또한 군인인 이상, 저중력 환경이라 해도 지구권 병사와 유사한 수준의 단련을 했을 것이라 추측할 수 있다. 이미 우주정거장 등 무중력 환경 근무자들에게도 적합한 트레이닝법이 개발되어 있다. {{{#!HTML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ext.nicovideo.jp/thumb_watch/sm2453266"></script><noscript><a href="http://www.nicovideo.jp/watch/sm2453266">【ニコニコ動画】ANUBIS Z.O.E 30秒でわかるAI無し操作</a></noscript>|}}} 작중에서 AI를 잃은 [[아제이트]]를 조종하지 못하는 [[켄 마리넬리스]]에게 농담을 하는 딩고의 모습이다. 사실 딩고는 시작형 오비탈 프레임의 테스트 파일럿이었기에 풀 매뉴얼 조작법을 터득한 것이나, '''영상에서 보듯 풀 매뉴얼 조작은 사람이 할만한 게 못 된다.''' 딩고가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깨닫게 하는 부분. [[팝픈뮤직]] 가정용 8번째 시리즈에서 콜라보레이션으로 [[아누비스 존 오브 디 엔더스]]의 주제가인 [[Beyond the bounds]]가 등장하는데, 이 노래의 담당 캐릭터로 딩고와 켄이 등장한다. 배드가 날 경우 켄한테 냅다 싸대기를 얻어맞는 안습한 모습을 보여준다. 딩고 이그리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