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대구광역시/문화]] [목차] == 개요 == [[국밥]]의 일종. [[대구광역시]] [[지역별 요리|향토음식]]의 하나이다. 소뼈와 소 무릎 뼈를 13∼14시간 동안(보통 12시간 이상) 고아서 국물을 만든 후 쇠고기를 넣고 1∼2시간 동안 더 끓인다. 여기에 소금·후추·파·고춧가루·마늘 등의 양념을 넣고 다시 30분 정도 끓여서 국과 밥을 따로 담아내는 음식이다. 보통 [[국밥]]과 다르게 [[국(요리)|국]]과 [[밥]]을 따로 담아내고 약간 비쌀 때가 있다. 집에서 국을 먹으면 보통 이런 방법으로 먹는 경우가 '''매우 많다.''' 돼지국밥집에서 따로국밥을 달라고 하면 국물과 밥이 분리되어 나온다. == 비유적 의미 == 다만 이보다는 반어적인 의미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원래 함께 존재해야 하는 것들(혹은 함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별도로 언급될 때 'XX랑 YY가 따로국밥이냐?' 라는 식으로 XX와 YY가 서로 떼어낼 수 없는 요소임을 주장하는 것이다. [[분류:한국 요리]][[분류:동음이의어/ㄷ]] 따로국밥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