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벚꽃사중주]]에 등장하는 일종의 이상현상. "이세상"과 "저세상"사이의 차원의 뒤틀림, 혹은 밝혀지지 않은 이유로 "이세상"에 속해 있는 생물이 "저세상"의 존재로 변화-즉 '''요괴화''' 되는 현상이다. 이 때 요괴화되는 현상 그 자체를 '''"떨어지다"'''라고 한다. 현재까지의 연재분에서는 워낙 두루뭉실하게 표현되는 바람에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으나, 현재까지 밝혀진 것으로는 [[칠향]]과 관련이 있다는 것, 떨어진 대상은 반요(半妖)가 된다는 것, 깊게 떨어질 경우 살아남을 확률이 극히 희박하다는 것, 그리고 '''튜닝 능력을 이어받은 히이즈미 가문의 사람은 인위적으로 대상을 떨어뜨리는 것이 가능하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히이즈미 엔진]]은 작중에서 여러 번 평범한 "이세상"의 생물을 인위적으로 "떨어뜨려" 주인공들의 적으로 만들었다. 현재 주요 등장인물 중 떨어졌음에도 살아남은 대표 케이스는 [[이소네 코토하]]와 [[시노즈카 에이지]], [[쿠루마키 자쿠로]]. 앞의 둘은 [[히이즈미 마치하루]]의 도움으로 겨우 살아났다 한다. 자쿠로의 경우는 현재 히이즈미인 [[히이즈미 아키나]]가 살려놓은 것. 히이즈미 가문의 사람이 떨어뜨리는 것이 가능하다면 그것을 인위적으로 회복시키는 것도 가능한 듯[* 단, [[시나츠히코 야에|신님]]의 말씀에 따르면 한 번 진행된 반요화는 절대로 되돌릴 수 없다고 한다. 완전한 요괴로 되는 것까진 막을 수 있을 지언정, 이미 반요가 된 상태를 인간으로 돌리는건 절대로 불가능 하다는 듯.]. 떨어지는 현상은 총 2단계에 걸쳐 나타나는데, 1차적으로 떨어진 존재는 새로운 능력을 부여받은 반요가 되며 그 여파로 폭주하여 날뛰게 된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떨어져 2단계까지 떨어진 존재는 흉악한 외형에 더 강력한 힘을 부여받게 되며, 여기까지 이르면 더 이상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현재 요괴 헌터 편에서 나오는 한 명을 제외한 모든 요괴 헌터들이 전부 한 번 떨어졌던 존재들이다. 이소네 코토하는 이 사실때문에 마음 속에서 여러 갈등을 하고 있다. 사실 반요들이 낼 수 있는 요괴로서의 능력은, 완전 요괴에 비하면 그렇게 절대적인 힘은 아닌 것 같다. 대부분의 반요들이 한 번 더 떨어짐으로서 힘이 강화되는데, 떨어진다는 것의 개념을 다시 생각해보면 '''"강화"'''된게 아니라 '''"원래의 힘을 낼 수 있게 된 것"'''이라고 보는게 더 타당하기 때문. …사실 1권 발매 이후 반 년 정도의 기간동안 설정이 바뀌어버린 요소 중 하나로, 초기 [[벚꽃사중주]]가 퇴마물 컨셉이었을 때는 빙의의 일종으로 그려지고 있었다[* 그 예로 1권 첫 에피소드 중 퇴치당한 난사마의 몸에서 영혼 형태의 물체가 나온다던가, 떨어지는 현상을 "타락"이라고 칭하는 것 등이 있다.]. 그러나 만화의 방향성이 바뀌면서 그 정체가 모호해져 버렸는데, 아무래도 작가 본인이 오랜 공백동안 설정을 착각해거나 아예 초기 설정 자체를 바꿔버리기로 작정한 듯 하다. 10권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특정 퍼센트 비율로 요괴와 인간이 섞인다는 개념이 아니라, 인간 100%인 존재 위에 요괴 100%인 '''"저세상"'''의 존재가 얹혀져 있는 느낌이라는 것 같다. 퍼센트 비율로 섞인 것과 정확하게 어떤 의미로 다른건지는 아직 미지수. 떨어진 존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