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기독교]], [[기도]] [[http://www.taize.fr/ko|떼제 공동체 홈페이지(한국어)]] [목차]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f/f6/Taiz%C3%A9_prayer.JPG/1280px-Taiz%C3%A9_prayer.JPG == 개요 == 떼제는 [[1940년]] [[프랑스]] [[개신교]] [[수도자]]인 로제 [[수사]]가 창시한 초교파적 [[기도]] 양식이자 해당 종교 공동체의 이름이다. 로제 수사가 암살[* 2005년 8월 16일 30대 루마니아 여성에게 피습을 받아 목에 자상을 입고 사망했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2&aid=0000114097|관련기사]])된 후 그 이전부터 후계자로 지목되었던 [[가톨릭]] 출신의 알로이스 수사가 제 2대 원장으로서 떼제 공동체를 이끌고 있다. == 특징 == 떼제의 주된 특징은 [[라틴어]]를 위시한 여러가지 언어로 만들어진 짧고 단순한 곡을 반복적으로 노래하며 묵상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인지 떼제가 지루하고 졸립다고 하는 이들도 많으나, 반대로 반복되는 노래로 평안과 깊은 성찰을 이루는 이들도 있다. 떼제의 또 한가지 특징은 자유인데, 로제 수사가 [[개신교]] [[가톨릭]] 할 것 없이 모두 모여서 기도할 수 있도록 한 것에서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로제 수사는 프랑스에서 이주한 위그노의 후손인 개혁교회의 일원이었으나, 일평생 가톨릭과 개신교의 화합, 전체 그리스도교의 일치를 위해 노력하였다.] 또, 떼제를 할 때 작은 초를 여러 개 켜 놓는데, 이 초의 위치도 자유롭게 놓아둘 수 있다. ~~그렇다고 초 가지고 장난 치지는 말자.~~ 기도를 할 때도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범위에서 친한 사람들과 몰려 앉거나, 혼자 앉거나, 바닥에 앉거나, 의자에 앉는 등 자유로이 몸을 움직일 수 있다. ~~기도 중에 졸 수도 있지만 신앙인이라면 되도록 그러진 말자.~~ 떼제로 기도를 하는 곳은 보통 주황색(혹은 빨강) 천으로 장식을 하는데, 이건 초대 원장인 로제 수사의 취향을 반영한 것이라고. 보통 [[이콘]](성화)을 양 옆에, 성 다미아노 십자가[* 위 사진 속 가운데에 놓인 십자가. 성 다미아노 성당은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이 머물던 성당으로, 다미아노 십자가는 이곳에 놓여있던 십자가라고 한다.]를 가운데에 놓고, 주변에 천과 작은 초들을 둔다. 떼제의 시작은 [[개신교]] 로제 수사이며 떼제 공동체의 가장 근본적인 지향이 이해와 화해인 만큼 개개인의 종교에 구애되지 않으나, 한국에 [[가톨릭]]을 통해 들어왔으며[* 고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의 요청으로 인해 떼제의 수사들이 한국에 파견되었다.] 개신교에서는(성공회 제외) [[수도회]]에 대한 개념이 희박한 탓인지 가톨릭 산하 단체로 오해받는 경우가 많다. 한국 [[성공회]]에서도 모임이 있는 듯. 2013년 10월 [[대전광역시]]에서 '떼제 동아시아 젊은이 모임'이 개최되었다. 주최자는 떼제 공동체 소속인 신한열 수사. 다양한 종교를 가진 대략 40% 가량의 중국인, 50%의 한국인, 10%의 일본, 필리핀, 베트남 등등을 위시한 기타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참여했다. 짧고 단순한 멜로디와 가사를 쉽게 반복하는 형태라, [[가톨릭]]에서 청소년과 청년 교육에 많이 활용된다. ~~근데 [[성당]]에 학생과 청년층의 수가 많이 없어서..~~ 보통의 [[미사]]에서는 사용되지 않으며, 이 성가만 사용하는 미사가 따로 있다. == 대표적인 곡 == * 두려워 말라(Nada de Turbe) * 주님의 자비를(Misericordias domini) * 찬양하여라 나의 영혼아(In manus Tuas) [[분류:기독교]][[분류:가톨릭]] 떼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