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suberunker.jpg]] 원제는 스베랑카(SUBERUNKER). [[스페랑카]]에서 따왔다. 한국에선 흔히 '[[똥]]피하기'로 알려진 게임. 외국에서 만들어 진 것 같으나 제작자는 불명. 아주 심플한 게임으로 그냥 플레이어를 움직여 하늘에서 떨어지는 똥덩어리를 피하기만 하면 된다. 말 그대로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똥이 떨어지는 패턴은 랜덤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똥이 떨어진다. ~~죽으면 야릇한 소리가 나온다.~~ 아주 간단하고 용량도 적으면서 중독성 있는 게임이라 [[인터넷]] 초창기인 2000년대부터 유행했던 게임. 마침 '바부코리아' 등을 시작으로 [[엽기]] 열풍이 몰아치던 때이기도 했다. [[컴퓨터실]]에서 플레이 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참고로 5분간 똥을 피하는데 성공하면 Clear라는 메시지가 뜨며 플레이어가 죽는다(...). 대략 2900에서 3000개 사이에 위치한다. ~~스캇물 애호가들이 이 게임을 잘 못한다고 한다.~~ 같은 제작자가 만든 2편도 있다. 다만 이쪽은 똥피하기가 아니라 떨어지는 쇠공을 피해 하늘에서 떨어지는 지폐를 먹는 게임. 지폐와 쇠공의 탄막으로 난이도는 1편보다 더 어렵다. 조작에 있어서는 '점프' 기능이 새로 생겼고, 가끔 [[자동차]]가 등장해 플레이어를 치려고 하는 경우도 있다. 쇠공은 맞아도 잠시 마비될 뿐이지만, 자동차에 치이면 죽기 때문에 자동차를 피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똥이 아예 안나오는건 아니지만 가끔 하나씩 천천히 떨어지는 정도고 이쪽의 똥은 피해야되는 것이 아니라 먹으면 점수가 두둑히 올라가는(...) 아이템이다. 이 게임 이후로 유사한 게임들이 수도없이 쏟아져 나왔고,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있다. 다만 원제작자가 만든 이 게임은 아니다. 또한 [[트위터]]용 미니게임도 있다. * 2편의 숨겨진 기능 * 폴더 안의 suberun2.ini 파일을 열어서 PASSWORD= 란에 BeRLiN 이라고 적으면 숨겨진 미니게임이 생긴다. 1편의 컬러 리메이크 버전과 [[스페이스 인베이더]] 비슷한 게임, 그리고 [[알카노이드]] 와 유사한 게임을 선택할 수 있다. * 타이틀화면에서 Shift+Space를 누르면 바닥이 빙판으로 변한다. 당연히 미끄러지는 관성이 적용되어서 난이도가 장난아니게 변한다 * 실행할 때 시프트를 누르면서 아이콘을 더블클릭해 실행하면 캐릭터가 누드가 된다(...). [[개드립 피하기]]가 이 게임과 유사하다.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에서 보스 몬스터인 [[매그너스(메이플스토리)|매그너스]]의 패턴 중 하나로 [[메이플스토리/패러디|패러디]]했다. [[분류:게임]] 똥피하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