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Rendezvous with Rama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e/e1/Rama_copy.jpg [[아서 클라크]]의 장편 [[SF]]소설. 1973년에 발표했다. Rendezvous는 [[랑데부]]라고 쓰는 게 맞지만, 본 작품이 '랑데뷰'로 번역되고 국내 발매된 관계로 본 항목 제목을 이렇게 한다. [[22세기]]의 미래에 길이 50Km의 거대한 원통형 외계 구조물이 [[태양계]]에 진입하고, [[라마]]로 명명된 구조물의 내부를 조사하는 임무를 맡게 된 엔데버 호의 승무원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냥 겉만 본다면 크고 아름다운 라마 내부를 열심히 탐사하는 간단한 이야기지만, 아서 클라크 답게 소재 하나만으로 장대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풀어냈다. 출판되자마자 '''[[휴고상]]과 [[네뷸러상]]을 쓸어간''', 길이남을 명작 SF 작품. 젠트리 리와 공동으로 세편의 후속작이 더 나오면서 [[라마#s-5|라마 시리즈]]로 개작되었으나, 전작의 명성은 받지 못하였다. ~~오히려 혹평만 가득...~~ 이 속편은 1989년에 [[고려원]]에서 해적판으로 냈다가 나중에 옹기장이에서 정발판으로 냈다. 국내에는 3번 출판되었는데 1991년 현대정보문화사[* [[아이작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 시리즈]]를 이상하게 분책해서 욕먹었던 바로 그 출판사. 지금은 사라졌다.]에서 박상준 번역으로 처음 나왔으며, 1994년에는 고려원에서 후속작까지 포함해서 라마시리즈 해적판을 출판하였고, 2005년에 출판사 <옹기장이>에서 정발판으로 나왔다. 번역자는 다시 [[박상준(번역가)|박상준]] 주의해야 할 것은 1991년 현대정보문화사 판은 <라마와의 랑데'''뷰'''>인데 반해서 1994년 고려원 판, 2005년 옹기장이의 정발본은 <라마와의 랑데'''부'''>이다. 뷰(x)가 아니라 부(o)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thumb/e/e3/Rendezvous_with_Rama_Coverart.png/250px-Rendezvous_with_Rama_Coverart.png 더불어 1984년에 텔라리움이란 업체에서 도스 게임으로 발매했다.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en/thumb/b/b7/Rama_cover.png/250px-Rama_cover.png 라마 시리즈는 라마란 제목으로 1996년에 [[시에라 엔터테인먼트]]에서 실사합성 어드벤처 게임으로도 만든 바 있다. 1997년 [[동서게임채널]]을 통하여 한국에서도 ~~동서 특유의 양말곽 상자로 담겨져~~ 정발된 바 있는데 이 게임 엔딩까지 가면 [[아서 클라크]]가 실사영상으로 나와 원작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분류:영국 SF 소설]] 라마와의 랑데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