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pds19.egloos.com/pds/201101/03/92/a0007392_4d2144c490d9b.jpg [목차] = 개요 = --게르트 뮐러 아재의 갓갓디자인-- [[라미]] 만년필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제품. 50년 전 디자인이지만 지금 보아도 다른 만년필보다 현대적이라는 느낌을 준다.[* 이것은 라미의 디자인도 훌륭하지만 보기에 따라 심심해 보일 수도 있는 반면 기존 만년필 브랜드들이 몽블랑 따라잡기~~혹은 베끼기~~를 외치며 고전적 디자인에 몰두한 것에 원인이 있기도 하다.] 그 디자인적 가치를 인정받아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 영구전시되었다.[* Lamy 홈페이지에도 올라온 내용이지만 실제로는 MoMA에 전시되지 않았다는 주장도 있다. 사실확인 후 추가바람] 현대 만년필 중 파카51이 단종된 이후 그 아이덴티티를 가장 많이 물려받은 제품으로 볼 수 있다. 51의 형태를 거의 그대로 모사한 영웅 등 중국제 만년필을 제외한다면. 만년필 외에도 샤프, 수성펜, 볼펜 제품이 있고, 일반 제품은 폴리카보네이트 / 고급형은 스테인레스로 이루어져 있다. 한정판으로는 레드 에디션(경매로 판매됨.), 티타늄 볼펜, 2006년 에디션이 있다(이 역시 볼펜 밖에 생산되지 않았다.). = 장점 = 부드러운 필감에 피스톤 필러 방식으로 잉크를 많이 저장할 수 있고, 후드닙 방식을 채용해 잉크가 잘 마르지 않는 등, 전형적인 라미 제품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실용성이 특징이다. = 단점 = 분해 시 나오는 링 부품을 잃어버리면 사용이 불가능하다. 잘 관리하자. 분해할때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링이 끼어있는곳은 자주 분해하면 나사산이 닳을수 있어서 잉크가 샐수도 있다. 품질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Germany 2 생산분(독일 통일 이후)은 클립에 상당한 유격이 있으며, 닙 분할이 제대로 되지않고 피드 흐름도 문제가 있는등 인터넷으로 사기에는 그런 펜이다. == 품질관리 == 인터넷 상에서 품질 관리에 대한 불만이 많이 올라오는 편이다. 현재 라미 제품에서는 닙분할, M닙보다 굵은 F닙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이 모델은 거기에 닙이 흔들리는 문제까지 있다. 디시인사이드 [[문구 갤러리]]에서는 현기차 까듯 고가제품의 품질 비난을 즐기는 놀이문화의 좋은(...) 예시로 쓰이고 있으며 디시콘으로 2000 닙을 흔드는 움짤을 사용할 정도. 심지어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stationery&no=66938|닙 품질에 대한 불만으로 구입한 라미2000을 파괴하기도]] ~~셀프 반달 문화~~ ~~부모님 등골 반달~~ 따라서 품질문제로 찝찝하다면 ~~저축을 하거나~~ 구입전/구입시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펜을 다뤄보는 것을 추천한다. [[분류:만년필]][[분류:볼펜]][[분류:샤프 펜슬]] 연식에 따라 qc가 다르가도 함 추가바람 라미 2000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