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의 등장인물. 성우는 [[시라토리 유리]], 한국판은 [[이용신]]이 맡았다. 사전상 의미는 "평범한 여자 아이(소녀)". 달리 특이한 성향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라벤나가 중심이 되는 에피소드는 파이널에서 딱 한 편(…) 그런데 겉보기에 평화롭지 않아 보이는 정글의 일상임에도 불구하고 일기를 아주 간단하게 쓴다. '''"오늘은 전과 다를 바 없는 평화로운 하루였습니다."''' [[웨다]] 쟁탈전에서는 [[라운드걸]] 역할을 맡는다. [[구푸타]]의 마음을 사로잡아버린 아가씨이지만 정작 본인은 잘 모르고 있다가 [[하레구우]] 7권에서 구푸타의 고백들 받아들여 사귀게 되었다. 갑자기 구푸타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그가 스와힐리어를 배우기 시작한 걸 보고 자극이 되어서'''. 구푸타 항목을 참조하자. 잠깐 나왔던 미래에서는 역시 [[하레(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하레]]에게 낚여 있었다. --라벤나가 나쁜 게 아냐, 하레가 마성의 남자였을 뿐.-- 라벤나(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