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축구/개인기]] [youtube(aSpM7BKdns0)] [목차] == 개요 == [[축구]]의 [[축구/개인기|개인기]] 중 하나로, 다리를 꼬아 슛이나 크로스를 하는 기술이다. 측면에서 달리는 도중 자신있는 발이 오른발인데 왼발이 앞서 있고 서둘러 크로스를 날려야 하는 상황에서 오른발을 먼저 박아 두고 왼발을 꼬아 라보나 킥으로 크로스를 날릴 수 있다. 혹은 트릭키한 슛을 때려 [[골키퍼]]를 속이고 싶을 때 써도 좋다. 정상적인 슛동작은 아니기 때문에 진짜 제대로만 찰 수 있다면, 골키퍼가 예상을 하기 힘들기 때문에 사실상 손 쓸 도리가 없다. 주발을 최대한 반댓발에서 멀어지게 위치시켜서 킥을 하는 것이 라보나 킥의 포인트. '''그렇게 하지 않으면 무릎에 크게 무리를 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이런 장점들이 있어서 이게 적절하게 쓰이면 아무도 뭐라고 안 한다. 문제는 중요한 순간에 똥크로스를 날리거나, 헛발질을 하면 본인 스스로가 뻘쭘해지고 덤으로 감독님께 대판 깨질 수도 있다. 사실상 라보나 킥은 대부분 '''폼 재기용'''이라 할 수 있고, '''실용성은 빵점'''에 가깝다. 팀이 거의 다 이겼을 때 재미로 쓸 수 있는 정도. 단 타이밍을 뺏는 크로스라는 점에서 확실히 실전용이라고 할 수 있고, 가끔씩 선수들은 라보나 킥으로 페인팅을 주기도 한다. 단 크로스가 잉여스럽게 들어가는 면이 있어서... == 실제 사용 == [[디에고 마라도나]]는 라보나로 킬 패스를 넣기도 했다. 다만 주발이 아닌 오른발로 찼으며 패스 용도보다는 드리블에 활용했다. [[히카르두 콰레스마]]는 잉여스러운 개인기를 남발한다는 평을 듣는 선수답게 이걸 밥 먹듯이 했다. 물론 결과는 딱히 좋지 않았다. [[앙헬 디 마리아]]는 오른발이 [[시망]]인데도 불구하고 오른쪽 윙에서 뛰는 상황이 오다보니 어쩔 수 없이 크로스를 라보나로 올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성공률은 나름 좋은 편이었다. [[호주]]의 축구선수 [[해리 키웰]]은 PK상황에서 라보나 골을 성공한 적이 있다고 한다. [[기성용]]은 라보나로 훼이크를 쓴 적도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rx7Dr-Olzj4|유투브 영상]] [[안정환]]이 [[브라질 월드컵]]을 중계하던 중 이 킥을 '''꽈배기킥'''이라고 언급하였다. [[현지화]]가 ㅎㄷㄷ 2014년 10월 23일 [[토트넘 핫스퍼 FC]]의 [[에릭 라멜라]]가 [[UEFA 유로파 리그/2014-15 시즌]] C조 조별리그 3차전 아스테라스 트리폴리스([[그리스]])와의 경기에서 전반 29분 골대로부터 20m거리에서 아주 깔끔하게 라보나킥으로 득점에 성공했다.[[http://youtu.be/6nVBb7z1UQI|유투브 영상]] 공식전에서도 라보나킥으로 패스를 하는 경우야 간혹 있지만, 골까지 넣는 경우는 매우 보기 드문 장면이다. 골키퍼도 라보나 슈팅은 예상을 못 했는지, 몸을 날리지도 못하고 가만히 서서 실점했다. 주로 라보나 킥 득점은 본인이 드리블하다가 라보나 킥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라멜라는 흐르는 공을 라보나 킥으로 마무리 한 것이라 더욱 보기 드문 장면이다. 경기 후의 인터뷰에서 본인도 본인의 인생골이라고 언급했다.[[http://www.theguardian.com/football/2014/oct/24/erik-lamela-tottenham-hotspur-rabona-goal-asteras|가디언지 인터뷰(영문)]] [youtube(CiqF7QcjBUE)] [[차범근|차붐]]께서는 가슴 [[트래핑]] - [[플랩]] 후 [[마르세유 턴]]을 한 다음에 라보나 킥을 날리곤 [[밥 로스]]마냥 '''"[[참 쉽죠]]"'''라고 이야기하신다. [[http://www.youtube.com/watch?v=CiqF7QcjBUE&feature=kp|KDB증권 광고에 나온 내용]]. [각주] 라보나 킥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