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라스 노체스/Example.jpg]] '''虛夜宮 / Las Noches'''[* Las Noches는 스페인어로 '밤(夜)'이라는 뜻이다.] 만화 《[[블리치]]》에 등장하는 성. [[웨코문드]] 내부에 있는 [[아이젠 소스케]] 등 반역을 일으킨 [[사신]]들과 [[아란칼]]이 거주하는 성으로 온통 흰색이며 겉모습이나 내부의 모습이 매우 단순하고 밋밋하다. 그 규모를 말하자면 거리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터무니 없이 크다. 애초에 별로 사는 사신과 아란칼도 얼마 안 되는 것 같은데 쓸데없이 크다. 아이젠 특유의 쓸데없는 사치의 일종일까... 쓸데없이 넓은 라스 노체스 덕분에 프리바론 에스파다를 깨부순 챠드를 발라버리고 큰 영압을 감지했던 노이트라가 이치고가 우르키오라에게 한번 깨지고 그림죠와 싸울 때까지 헤메고(...) 다니게 만들거나, 오리히메를 데리고 이치고에게 간 그림죠와 이치고를 쓰러뜨리고 오리히메의 방으로 간 우르키오라가 서로 엇갈리는 일이 발생하게 만들었다. 성으로 향하는 통로에는 그곳을 담당하는 경비 [[아란칼]]이 있으며 그들이 패하면 그 통로는 붕괴하는 구조로 되어있다. 그런다고 이 곳을 통과하면 바로 성 안으로 진입하는 것은 아니고 성 주위의 어느 출구로 빠져나오고 여기서 성으로 가려면 또 한참이 걸린다. 성에 내부의 천장은 푸른 하늘로 되어 있고 태양이 떠 있으며 모래사막이 펼쳐져 있다. 그리고 그 곳에 또다시 여러 가지 흰색의 밋밋한 건물들이 있다. 즉, 라스 노체스는 건물 안에 건물이 있는 것이다. [[아이젠 소스케]]는 이 태양빛이 비추는 장소를 감시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성의 통로 등 내부 구조는 임의로 조작해서 그때그때 변화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이치마루 긴]]이 이를 이용해서 [[쿠치키 루키아]]와 [[아로니로 아루루에리]]를 만나게 만들었고, [[자엘아폴로 그란츠]]는 ~~자기가 옷 갈아입는 동안~~ [[이시다 우류]]와 [[아바라이 렌지]]를 도망치지 못하게 만들었다. 의외로 허술한 구석이 많은데, 작중 전투신에서는 공격의 위력을 간접적으로 보여주기 위해서 툭하면 터지고, 깨지고, 부서져나간다... 또 바닥이 사막인 것으로 보면 아이젠 소스케는 웨코문드의 사막 위에 작은 건물들 여럿 지어 놓고 그 위에 '''뚜껑만 덮어놓았다'''는 얘기. 원래는 [[바라간 루이젠반]]이 웨코문도의 왕이었을 시절부터 사용하던 궁전이었다. 이름도 동일하게 라스 노체스였으나, 이 당시에는 '''천장도 없이''', 좋게 말하면 과연 호로답게 황량하고 나쁘게 말하면 빈티 나는 모습이었다. 바라간이 스스로 그 이유를 해명하길 웨코문도의 모든 하늘 아래가 자기 땅이고 자기 궁전이니 굳이 천장을 덮어서 구분할 필요가 없다고... [[분류:블리치]] 라스 노체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