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image/091/2006/12/23/ep1_2061223d0392.jpg]] Raúl Modesto Castro Ruz 라울 모데스토 카스트로 루스 1931.06.03~ [[쿠바]]의 정치인. 쿠바의 혁명가인 [[피델 카스트로]]의 동생으로 [[쿠바 혁명]]에 참가했다. 쿠바 혁명에서는 피델에 이어 둘째가는 유공자이지만 일반 대중에게는 형 피델과 체 게바라가 더 유명해서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 1976년부터 국가평의회 부의장과 국방장관을 역임하다가 2008년 제2대 국가평의회 의장으로 형에 이어 선임되었다.--피델은 이렇게 해서 [[지미 카터|카터]]의 저주 해방-- 국가평의회 의장으로 취임하자마자 그동안의 쿠바 경제체제를 비판하면서 형과는 다른 행보를 보이기 시작했으며 비슷한 시기에 집권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외교정책에 발 맞추는 모습을 보여왔다. 집권 한 달만에 농업개혁을 단행하고, 방만한 정부조직에 대한 구조조정, 자영업 허용, 정치범 석방 등을 단행하는 등 경제적으로 개혁, 개방의 정책을 펼쳤다. 그가 형 피델 카스트로에게 [[체 게바라]]를 소개해주고 사회주의의 길을 이끌었던 점, 그리고 형 피델이 자기보다 더 급진적이라 할 정도로 훨씬 과격한 사회주의 혁명가였으나 [[소련]]의 붕괴 이후 경제정책에 있어서 변화가 있었다고 하였고 그게 그의 집권 이후 정책으로 펼쳐지고 있다. 결국 [[2014년]] [[12월]] 이러한 정책의 완결판으로 [[미국]]과의 국교 정상화를 선언하기에 이른다. 차기 의장 선거에 나서지 않겠다고 함에 따라 남은 임기를 외교관계 정상화와 경제정책 변화 등으로 이끌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그가 선택할 정책은 사회주의 국가들이 택하고 있는 [[중국]]식 경제정책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2015년]] [[5월]] [[프란치스코(교황)|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난 자리에서 교황의 행적에 감동받아 [[가톨릭]]으로 복귀할 것을 고려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690635.html|기사]]. 원래 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냉담자인듯. [[분류:쿠바의 인물]] [[분류:서기장]] 라울 카스트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