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슈퍼로봇대전]]에 등장하는 오리지널 메카닉. [목차] == 개요 == [[파일:attachment/1217827882_guest14.jpg]] [[파일:attachment/1217827882_guest15.png]] '''ライグ・ゲイオス / Liege Geios''' -전고: 22.9m→ 25.9m(OG시리즈) -중량: 41.5t→ 99.3t(OG 시리즈) -주요 무장: 런처 미사일(Launcher Missile), 메가 빔 런처(Mega Beam Launcher), 기가 블래스터(Giga Blaster), 롱 레이저 소드(Long Laser Sword), 드라이버 캐논(Driver Cannon), 대구경 빔 캐논(Large Barrel Beam Cannon) [[게스트]]에서 만든 게이오스 그루드의 발전형으로 상급 지휘관기. [[OG 시리즈]]에서는 [[골라이큰르]]에서 제작해서 게스트에게 제공했다는 설정이다. 대단히 복잡미묘한 형태에 다양한 무장을 가지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지금까지 나온 모든 게스트 메카닉들을 다 합친 것처럼 생겼다. 다양한 무장덕분에 포격전에 능하다. 기본적으로는 오리지널 유닛이지만, 판권 캐릭터 역시 보스 전용기를 별도로 그릴 여유(용량)이 되지 않는 보스들에게 자주 태운 보스 전용 기체 중 하나였다. 대표적으로 4차에 참전한 [[다이탄3]]의 [[코로스]]와 [[돈 자우서]], 완결편의 [[샤피로 키츠]] 같은 보스들. 여담이지만 번역기로 직역하면 '''라그스 양성연애자 숫컷'''이라는 [[충공깽]]스럽게 번역 된다. == 성능 == 보스급답게 운동성은 리얼계를 아득히 능가하며 장갑은 슈퍼계보다 더 단단하다. HP도 거의 50000에 육박하며 공격력도 심각하게 강력.~~사실 이 지랄맞게 높은 HP가 이놈의 상징성~~ F에서도 그 위력은 여전해서 게스트 3인방이 초중반에 타고 나오는데 도무지 쓰러뜨릴 방도가 안보일 정도의 황당함을 보여준다.[* 그래선지 대부분 HP를 일정량 이하로 줄이거나, 격파하지 않아도 맵을 클리어가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파고들기]] 플레이 혹은 초반 등장이라 무개조라는 점을 이용해 초호기를 폭주시키는 방법등으로 어떻게든 격파하면 고급 강화파츠를 내놓을 때도 있다.] F 완결편 후반에는 [[엘리트병]]이 우르르 타고 나와 사람을 [[고문]]한다. == 작중 등장 == === [[제4차 슈퍼로봇대전]] === [[파일:attachment/라이그 게이오스/lg1111.jpg]] 제4차 슈퍼로봇대전에서 첫 등장했다. 적의 보스급이 타고 나오는 기체로 나온다. 게스트의 3인방도 전용기는 F에서 처음 등장했고, 4차에서는 이것을 타고 나왔다. 다만 짤에 있는 건 4차의 스펙이 아니다. 4차가 난이도가 지랄같이 어려워지게 한 요인중 하나.후반맵에서 HP만 4만에 육박하는 이것들이 10대씩 등장했는데...이로인해 후반맵 난이도가 어려워지는 상황이 생겼었다. === [[제2차 슈퍼로봇대전 OG]] === [[파일:attachment/라이그 게이오스/lg2222.jpg]] 슈퍼로봇대전 F 이후 2차 OG에 오랜만에 등장한다. 중반에 제브, 로프, 제제난이 타고 나오며 후반에는 여러대가 몰려나온다. F만큼 더럽지는 않지만, 양산형 기체중에서는 최고급의 스펙을 자랑한다. === [[슈퍼로봇대전 OG 다크 프리즌]] === 후반에 적으로 나오게 되며, 조건을 만족하면 슈퍼로봇대전 최초로 아군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거기다 [[최종보스]]인 [[디아우스|우유다로급 제압포함]]에서는 주포를 쓸때 그 애니메이션에 라이그 게이오스가 떼거지로 나오고, 유닛으로도 엄청 많이 나온다. 아니 분명 [[양산형]]인건 사실인데, 엘리트병들이 만들어냈던 최종보스와도 같은 이미지를 생각하면서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는 장면을 바라보게 되면 그저 혀가 내둘러질 지경. ~~상대(플레이어)가 최종보스 중에서도 사기캐인 슈우라서~~ 아군 기체로 쓸 수 있는 조건은 26화 전반 맵에서 나오는 라이그 게이오스중 한대를 HP 1000 전후로 남기고 클리어.--하지만 다음화가 최종화라는게 함정.-- 성능은 어쩌면 라이그 게이오스의 상징성이라 할 그 뻥튀기된 HP만 빼고 ~~아군이 된 적 너프~~ 적 버전을 그대로 들고오는데다가 거의 아무나 태울수 있어서 유용하다. === [[문 드웰러즈]] === [[골라이큰르]]의 용병 일라도야 쿠주아가 주로 타고 나오며 조건을 만족하면 2회차 이후부터는 숨겨진 기체로 입수할 수 있다. == 보유 무장 == [youtube(cS_nDbDzimE)] 슈퍼로봇대전 OG 다크 프리즌 기준. === 런처 미사일 (ランチャーミサイル) === 가슴팍의 포드가 열리면서 여러 발의 미사일을 발사한다. === 롱 레이저 소드 (ロングレーザーソード) === SFC판에서는 아예 [[빔샤벨]]과 연출이 같았지만, 실제 설정으로는 동영상에 있는 것처럼 실체검에다가 날을 빔으로 강화한 것인듯. (근데 그걸 플라즈마도 아니고 레이저로?) Laser가 아니라 Razor라고 하면 말은 되지만... 실체검에 에너지날이란 설정은 윙키 때부터 있었던 것 같다. 저 위에 있는 F때의 기체 정보 사진에서도 칼 들고 있다. === 대구경 빔포 (大口径ビーム砲) === 명치에서 해치가 열리면서 빔포를 발사한다. === 드라이버 캐논 (ドライバーキャノン) === 어깨에 장착된 포에서 아크 [[방전]]이 일어난 뒤 탄환이 날아간다. 그라시도우 류 등 다른 게스트 기체에서 [[매스 드라이버]] 캐논이란 무장이 있는 걸 보면 [[레일건]]인듯. [[제4차 슈퍼로봇대전]]에선 기를 모아서 반원형의 입자포를 날리는 연출이었다. === 기가 블래스터 (ギガブラスター) === 블랙홀인지 차원문인지 기체 앞에 생성해서 에너지 흐름을 날려보내는 기술. 왜인지 [[제4차 슈퍼로봇대전]]에선 '''게스트 기체도 아닌 [[블러드 템플]]이 이 무장을 갖고 있다.''' 뭐 포세이달 13인중이 게이오스 그루드를 타고 나오는 판에 게스트가 개수해 줬다고 하면 말은 되겠으나, '''이러니까 엘가임 원작자가 격노를 안 할 수가 없지.''' [[메가 입자포]]나 [[메가 런쳐]] 등 '메가' 접두사가 밥먹듯 나오는 MS 세계관보다 [[넘사벽]]의 기체라는 이미지를 위해서 기가 블래스터라고 이름을 붙인 것 같다. 윙키 슈로대 시절은 오리지날 메카닉에서 '''아주 대대적으로 건담 양식을 베껴대고 있었을 시절이므로''' 가능성이 매우 높다. [[분류:게스트(슈퍼로봇대전 시리즈)]][[분류: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오리지널 기체]] 라이그 게이오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