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2001~2002년경 [[온게임넷]]에서 방영하던 이벤트매치 프로그램. 캐스터는 [[전용준]], 해설에 [[김대기]]와 [[김창선]], [[엄재경]]. 아직 [[스타리그]]의 불이 붙지 않은 상황에서 이런 비공식 이벤트전이 방영되는 일이 잦았다. 일단 내용은 [[프로게이머]]들 간에 있엇던 크고 작은 해프닝으로 인해 앙금이 남았을 법한 상황[* [[3연벙]] 같은 대사건에 비하면 정말 사소한 거지만...]을 들먹이며 그 두 게이머간의 이벤트 매치를 주선하는 프로그램. 전혀 진지하지 않은 진행을 컨셉으로 하고 있어서, 해설자 간에 '''누가누가 이길까'''에 대한 내기까지 걸었다. 건 쪽이 패배하면 진 쪽에 건 해설자는 다음 회에 '''분장'''을 하고 나와야 하는 벌칙이 있었는데, 특히 김대기의 [[이봉주]] 코스프레는 왜 그가 적절함의 제왕인지 다시 한 번 일깨워주기도. 그거 말고도 김창선 쪽도 엄청 재밌는 꼬락서니를 하고 나온다. 그 외에, 경기 전에 게이머들 간에 인터뷰를 내보내 주는데, 다큐멘터리적 연출을 위해서인지 더빙을 했는데,[* [[세르게이 삼소노프#s-1|세르게이 삼소노프]]는 성우 [[정명준]]이 더빙했다.] 한국인이 한국말을 하는 상황에도 성우 [[김광국(성우)|김광국]]이 직접 더빙을 해준다. 물론 진지함이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컨셉이므로, 이 대사가 또 무지하게 웃기다. [[국기봉]] 이름도 철저하게 씹어주고, 그 유명한 홍진호의 '''야 [[세르게이 삼소노프#s-1|세르게이]] 작은 고추의 매운 맛을 보여주마 폭풍저그 홍진호가 간다'''도 명대사. [[https://www.youtube.com/watch?v=CKlhTCrACZ0|링크]] 당시 인기 있었던 프로게이머는 대부분 출연했으며 재밌는 경기도 상당히 많아서 검색해 볼 가치는 있다. [[라이벌]]전의 후속작 격이며, 이 프로그램의 후속작(?) 격으로는 [[복수용달]]이 있다. [각주] [[분류:스타크래프트/관련 방송]][[분류:종영된 프로그램]] 라이벌 리벤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