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질풍 아이언리거]]〉에 등장하는 [[골드암]]이 사용하는 마구. OVA에서 첫등장한 마구로서 공이 날아가는 연출이 [[아스테로이드 캐논]]과 다소 유사하다. 아스테로이드 캐논처럼 스피드와 파워를 고루 겸비한 골드암의 궁극의 마구. 실버 캐슬과의 대결에서 사용하여 거의 대부분의 타자들이 손도발도 못 내밀게 만들어버렸다. OVA에서의 골드암의 간판 기술. [[44소닉]]도 쓰긴 쓰지만 대개 이 투구로 타자들을 제압해버린다. 그리고 [[매그넘 에이스]]의 일렉트릭 디스트로이어에 몸이 만신창이 상태였을때 사용했던 버전은 라이징 블래스트 넥스트 제네레이션. 파워는 배트를 녹여서 부러뜨릴 정도였다. 안 그래도 몸에 부담을 주는 라이징 블래스트를 강화해서 썼으니 어깨에 무리가 가는건 당연지사였을 것이다. 여담이지만 투구 포즈가 참... 다리를 180도로 찢어서 주욱 올리는게 인상적이다. 연출상으로 44소닉 온 선더를 강화시킨 버전 정도로 보인다. 그러나 44소닉도 그랬듯이 이 마구도 지속적으로 던지면 시전자인 골드암의 몸에 부담을 주는 듯하다. 라이징 블래스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