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워크래프트 3/아이템]] http://classic.battle.net/war3/images/items/orboflightning.gif [[워크래프트3]]와 확장팩 프로즌 쓰론에 등장하는 [[오크 호드]]의 종족 상점 고유 아이템. 정식 명칭은 Orb of lightning, 번개의 오브. 정식 한글판에서의 명칭은 라이트닝 오브. 줄여서 라옵이라 부른다. 다른 오브류처럼 3티어에서 구입 가능. 효과 역시 영웅의 공격력을 +5 해주고 대공 공격을 가능하게 해준다. 다만, [[파이어 오브|파옵]]과는 비교할 수 없는 부가 효과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일정 확률로 3초 동안 적군의 마법을 없애주고 이동속도를 느리게 하며 소환된 유닛에게 150 추가 데미지를 주는 퍼지 효과. 이 효과로 인해 라옵은 [[블레이드 마스터]]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일단 아군에게도 퍼지는 작동하나, 이걸로 아군 디스펠 할 일은 없다고 보면 된다. 100%가 아니라 일정 확률로 발동하는 데다가, 영웅 데미지는 일반 유닛에게는 무시할 수 없는 데미지이기 때문에 이걸로 아군을 디스펠 하려는 것은 추천할 만한 행동이 아니다. 그냥 속 편하게 [[스피릿 워커]]를 뽑던가 이속 저하 디버프라면 [[스피드 스크롤]] 찢자. 이 효과의 진정한 의의는, '''퍼지가 은근히 잘 터진다는 것''', 그래서 적군 유닛을 쉽게 끊어먹을 수 있다는 데 있다. 퍼지가 걸리면 기본적으로 3초 간 이동 속도가 대폭 저하되기 때문에, 쫓아가서 엠신공 이후 일점사를 통해 적 유닛을 잡아낼 수 있다. 혹시 프로스트 아머가 걸려있더라도 퍼지에 없어진다. 거기에 [[레이더#s-2.1|레이더]]의 [[인스네어]] 업그레이드까지 되어 있다면 적의 유닛을 매우 많이 끊어낼 수 있다. [[블레이드 마스터]]의 필수 아이템인 관계로 출중한 이속과 공속으로 적을 쫓아가면서 때려줄 수 있기 때문에 만일 라옵 든 블마가 있는 오크 병력에게 뒷꽁무늬를 잡혀서 도망가야 한다면 설령 3티어 유닛이 됐어도 최소한 유닛 한 둘은 내준다고 생각해야 한다. 게다가 [[휴먼 얼라이언스|휴먼]] 영웅들과는 달리 블마는 전형적인 평타형 영웅이기 때문에 대공 공격에도 큰 효과를 본다. 스피드 부츠, 어택 클러와 함께 블마를 깡패로 만들어 주는 일등 공신인 아이템. 블마의 재발견 이후 프로즌 쓰론 초창기 3티어를 안 가던 오크의 기초를 뒤흔든 역사적인 아이템이기도 하다. 단점이 있다면 블레이드 마스터를 쓸 때만 좋다는 것. 커럽션 오브나 베놈오브는 공속 빠른 아무 영웅한테 주면 되는데 파시어 체제일땐 공속 빠른 영웅이 없어서 375골드 값을 못한다. 여담이지만 [[유즈맵]]에서는 이 물건을 이용해서 여러 가지 괴이한 오브 이펙트를 만든다. 이 오브는 공격 시 '일정 확률'로 '퍼지 스킬'을 적에게 거는 물건인데, 저 '일정 확률' 부분과 '퍼지 스킬'을 조정함으로써 다양한 이펙트가 가능. 대표적으로 [[CHAOS]]의 번개의 검(공격시 일정 확률로 체인 라이트닝 발사)이 있다. 다만, 이 녀석의 문제는 '유닛/영웅 스킬로 사용시 스킬 아이콘이 비활성화 상태로 나온다'는 것과 '공격대상 지정과 [[어택땅]]에만 반응하며, 유닛이 알아서 공격하는 것에는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 크게 문제될 건 없지만 좀 마음에 걸리긴 한다. 참고로, 오리지날 오브의 경우에는 데미지 + 6에 100%퍼지 옵션이었다. 이 퍼지는 말 그대로 [[샤먼(워크래프트 3)|샤먼]]이 쓰는 퍼지와 같아서, 소환물에게는 대놓고 방당 400데미지가 추가되는 괴물같은 오브였다. 워크래프트 3 오리지날 미션에는 아직 이 옵션의 오브로 나온다. 라이트닝 오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