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ライフストリーム''' ''Lifestream'' http://images.wikia.com/finalfantasy/images/c/c9/Lifestream.jpg?align=center [[파이널 판타지 7]] 세계관의 중요 구성요소. [목차] === 개요 === 간단히 말해서 파판7 세계관의 '''[[사후세계]] + [[아카식 레코드]]'''. 평상시엔 지표 아래의 공동에서 흐르고 있다. 라이프스트림은 자신에게서 나온 영혼이 깃든 생명체가 살아가면서 축적한 기억과 감정, 그리고 지식이 사후 그 영혼과 함께 라이프스트림으로 돌아와 새로운 정보로서 축적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성장한다. [[미네르바]]라는 이름을 가진 관제인격, 일명 "[[여신]]"이 정상적인 운영을 주도하고 있다. 대부분의 지성 생명체들의 영혼은 사후에도 이 안에서 자아를 유지할 수 있으므로 사실상의 명계로서의 기능도 맡고 있다. 나중에 추가된 설정에 의하면 악한 이들의 영혼은 아직 "충분하지 못해" 재차 환생해서 더 정순한 정보를 모아야 이곳에 머무를 수 있는 듯 하다. 자신이 깃든 별의 면역체계로서도 활약한다. 외계의 침략을 당할 시 "[[웨폰]]"이란 이름의 생체병기들을 풀어놓아 자동적인 방어시스템을 구축하려한다. 만약 별이 치유가 불가능할 정도로 황폐화되었을 시, [[오메가(파이널 판타지)|오메가]]라는 궁극의 웨폰이 별의 남은 생존자들의 영혼을 라이프스트림의 내부로 수거, 라이프스트림을 통째로 자원이 풍부한 다른 별로 옮기는 여행을 시작한다. 라이프스트림의 액체화된 파편을 "마황(魔晄)"이라 부르며, [[신라 컴퍼니]]는 이 마황을 강제로 추출해 에너지로 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작중 주요 갈등 하나가 바로 이로 인한 별의 수명의 감소를 막으려는 세력과 신라의 대립이다. 한편, 마황이 고체화된 결정을 "[[마테리아]]"로 부르며, 이건 순수 마황과는 달리 아주 오래 전부터 간간히 활용되어 온 듯 하다. === 오염 === "하늘에서 떨어진 재앙"인 외계의 학살자 [[제노바]], 그리고 그 의지를 이은 "[[편익의 천사]]" [[세피로스]]에 의해 본편 후반쯤부터 라이프스트림의 일부가 오염, 이들에게 점령당한다. 이렇게 오염된 라이프스트림과 접촉한 사람은 이 오염을 씻어내려고 강하게 활성화된 몸의 면역 체계로 인해 역으로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악질적인 병 "[[성흔]]"을 앓게 된다. 어느 시점부터 별의 모든 성흔 환자들은 [[에어리스 게인즈버러|모종의 이유]]로 인해 치유되지만 전 감염자들의 영혼에 그 흔적이 남는 듯하다. [[분류: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등장인물]] 라이프스트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