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라자드/9f.jpg]] [[크라이시스 코어 파이널 판타지 7]]에 등장하는 인물. 성우는 모리타 준페이. [[신라 컴파니]]의 치안유지부대 [[솔져]]부문 통괄책임자. 쉽게 말해, [[잭스 페어]]나 [[세피로스]]의 직장상사. 통칭 "통괄". 말이 직장상사지 세피로스나 [[엔질 휴레이]]같은 --짬밥 좀 되는-- 클래스 퍼스트 솔져들과는 친구처럼 거의 말을 놓고 지내는 듯. 후에 잭스도 퍼스트로 승격하자 거의 친구처럼 지낸다. --소대장같은 작전장교-- 더불어 통괄책임자임에도 구석에 숨어있지 않고, 솔져들의 작전 최전방에 직접 나와 작전을 지휘하고 평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작중에서는 상당한 개념인으로 묘사된다. 작품 중반 쯤 되자, 통괄직을 내팽개치고 갑자기 신라 컴파니를 탈주하고 행방불명되는데... === 스포일러 === 라자드는 원래부터 신라의 원한을 가지고 있었다. '''라자드는 [[프레지던트 신라]]의 숨겨진 자식'''이었다. 프레지던트 신라가 미드갈 슬럼의 여성과 관계를 가진 후 태어난 게 라자드. 쉽게 말해 [[루퍼스 신라]]의 이복형제. --오오 출생의 비밀-- 프레지던트는 라자드의 어머니를 그 후로 다시는 만나지 않았다. 라자드의 어머니는 프레지던트를 그리워하다가 결국 병들어 죽고, 그래서 라자드는 신라에 복수하기로 결심, 신라 입사 후 밑바닥에서부터 기어올라 기어이 솔져 부문 통괄장이 된다. 하지만 그에게는 뒤를 받쳐줄 강한 힘이 없었다. 그래서 마침 과학기술부문에서 일어난 경쟁에서 진 [[홀랜더]]와 손을 잡고, 신라에 복수를 하기 시작한다. 은근 공금을 횡령해서 홀랜더에게 제공하고, 홀랜더는 [[제네시스]]를 데려와 신라에 테러를 자행하는 등 복수를 감행한다. 하지만 제네시스가 잭스 & 세피로스에 의해 패배하여 생사불명에 빠지게 되고, 때마침 신라 내부에서 꼬리를 밟힌 라자드는 홀랜더와 함께 자취를 감춘다. 이후 [[호조]] 뺨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였던 홀랜더에 의해 제노바 세포 타입 G를 투여당해, '''엔질 카피'''가 되어버린다. 얼굴이 엔질과 같아지고 등에 엔질과 같은 흰 날개가 돋아난 것. 더불어 카피 특유의 열화현상도 짊어져 시한부인생이 된다. 마지막에는 자신에게도 G세포를 투여해 반미치광이 상태였던 홀랜더에게서 폐인이 된 클라우드(타입 S 소유자)를 지키기 위해 열화현상으로 붕괴되어가는 몸을 이끌고 고군분투했다. 제노바세포를 투여받았다고는 하지만 기본적으로 전투능력이 별다를 것 없는 일반인 레벨이었고, 더불어 열화현상까지 진행되었기 때문에 말 그대로 골골한 노인과도 같은 육체레벨이었음에도! 이후 힘이 다하여 잭스가 지켜보는 가운데 사망. 라자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