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펌프 잇 업/수록곡]]으로 돌아가기 [youtube(1poA_RnXtBM)] ||<:> 최초 수록 버전 ||||<:> [[펌프 잇 업 EXTRA|Pump It Up Extra]] || ||<:> 최후 수록 버전 ||||<:> [[펌프 잇 업 Pro 2|Pump It Up Pro 2]] || ||<:> 아티스트 ||||<:> F2 Original[* 첫 등장 작품인 엑스트라에서는 F2 Original로 되어있으나, 어째서인지 외국작인 프로에서는 [[Banya|반야]]로 되어 있다. 정확한 경위와 이유를 아시는 분은 수정바람.] || ||<:> BPM ||||<:> 197[* 타이틀 표기에서는 197이지만 실제로는 196.35 -> 197.5 -> 197.2의 미세한 변화가 있다.] || ||||<:><#DDDDDD> 레벨 데이터 ※[[펌프 잇 업 EXCEED 2|Exceed 2]] 기준 || ||<:> 난이도 ||<:> 레벨 || ||<:> Crazy ||<:> 12[* 현 펌프 난이도의 기준이 되는 피에스타 시리즈 이후의 기준으로 삼는다면 14정도에 준한다.] || ||<:> Nightmare ||<:> 14[* 피에스타 시리즈의 기준으로 삼는다면 16~17에 준한다.] || == 개요 == 한국 댄싱 [[리듬게임]] [[펌프 잇 업]]의 수록곡. 엑스트라에서 추가된 유일한 클래식 리메이크곡이며, 엑스트라 버전에서 존재했던 3곡의 히든곡 중 하나. 원곡은 유명한 [[천국과 지옥]]의 캉캉 부분과 라젠스키 행진곡. 초반부와 중반부가 캉캉, 라젠스키 행진곡은 후반부에서 등장한다. 곡의 퀄리티와 [[작화는 좋았다|로딩화면은 나쁘진 않지만]], 이래저래 펌프 잇 업의 수록곡 중 가장 많은 굴욕을 당한 곡. 우선 [[BGA]]부터가 난제인데, BGA의 퀄리티가 그야말로 '''리듬게임 역사상 최악의 퀄리티'''를 자랑한다. 전세계의 유적지와 명승지, 미술품 사진[* 주로 등장하는 것이 모아이 석상, 피사의 사탑, 자유의 여신상, 자금성, 이삭줍는 여인, 앙헬 황금천사상 등등 영상에서 등장하는 유적지들이나 내용물의 모든 것을 아시는 분은 세세히 추가바람(…).] 등을 갖다붙이고 [[팔레트 스왑|색상만 바꿔서 돌리는]] 그야말로 극도의 귀차니즘을 보여주는 내용물(…)로 되어있다. 아이러니한 것은 [[김치 전사|이게 오히려 인상적이었는지]] [[극단 이누카레|컬트적인]] [[망가져서 유명해진 것들|인기를 끌기도 했다]](…). ~~뭔가 이상하게 곡이랑 잘 맞다!~~ ~~그리고 2015년, [[Bad End Night|이 곡보다 심각한 BGA의 곡이 등장했다...]]~~ 그리고 이 곡은 엑스트라의 최종보스 즉 Final Level의 왕좌를 차지한 채로 등장한 곡이었지만, 실상은 펌프 잇 업 '''사상 최고의 거품 페이크 최종보스'''에 불과했다(…). XX 더블[* 추후 나이트메어로 개편] 스텝은 보스급이라는 밥값은 했으나, 그 위에는 전작에서 컬쳐쇼크를 불러일으켰던 [[SLAM|Slam]]이 여전히 실질 난이도면에서는 정상에 우뚝 서 있었고, 짜진 판정으로 인해 [[홀리데이]], [[Final Audition Episode 1]] 등이 조금 더 우위의 난이도로 취급받았다. 크레이지 스텝에서도 [[SLAM|Slam]]은 말할 것도 없었고, [[홀리데이]], 나는 쓰레기야, Final Audition Episode 1, 심지어 당시 3rd Level로 책정되었던 [[Mr.Larpus]]마저도 본 곡보다 더 어려웠다고 말했던 사람도 있었을 정도였다. ~~[[그녀는 피자를 좋아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거기다 스텝 퀄리티도 ~~엑스트라 대부분의 크레이지, XX 더블 스텝이 그렇듯이~~도저히 좋다고 할 수가 없었다. 일부 구간에서는 박자가 살짝 안맞는 구간도 존재했고, XX 더블의 경우에도 폭주구간도 아닌데 곡의 구간과 전혀 매치가 안되게 뜬금없는 2스텝 난무가 등장하기도 하는 등 이래저래 욕을 먹었다. 또 존재감에서도 안습적인 취급을 받았는데 우선 이 곡의 등장 조건은 첫 번째, 두 번째 스테이지에서 하드 및 크레이지로 각각 랭크A이상 취득하고, 세 번째 스테이지에서 크레이지 스텝이나 XX 더블 스텝 중 하나를 랭크A이상 취득하는 것이었다. 이것을 달성하면 보너스 스테이지 크레이지 스텝 셀렉트 구간에서 가장 마지막에 등장했는데 문제는 이 조건 때문에 기기의 전체 스테이지 수를 3으로 해버리면 4번째 스테이지에서 등장하는 곡의 특성상 '''절대로 볼 수 없는 곡'''이 되는 것이었다(…). 덕분에 3스테이지로 되어있는 일부 동네에서는 이 곡의 존재를 모르는 경우도 다소 존재했다는 굴욕을 겪기도 하였다. ~~최종보스의 위엄따윈 없다~~. 그야말로 [[OST는 좋았다|곡은 나름 괜찮았는데]] 스텝 및 BGA, 기타 요소 등등이 곡을 말아먹은 케이스. 다만 인기는 있었는지 같이 등장했던 F2의 곡이자 히든곡인 홀리데이와는 달리 프로 2까지 수록되었다. 그리고 14년 뒤 이 곡의 뒤를 잇는, '''아니, 이곡을 뛰어넘는 [[Bad ∞ End ∞ Night|펌프 잇 업 최악의 막장 BGA]]'''가 등장하였고, 그로 인해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어|이 곡의 BGA도 나름 괜찮았구나]]라는 재평가가 이루어졌다.(....) [각주] [[분류:펌프 잇 업 수록곡]] 라젠스키 캉캉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