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awoiaf.westeros.org/images/b/b7/Tony_Foti_Rakharo.JPG?width=300 http://vignette3.wikia.nocookie.net/gameofthrones/images/2/2f/Rakharo_1x02.png?width=250 Rakharo. [[얼음과 불의 노래]]의 등장인물. 젊은 [[도트라키]]로,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의 혈기수이자 [[퀸스가드]]의 일원. 무기는 아라크(도트라키 칼). [[칼 드로고]]에 의해 [[아고]], [[조고]]와 함께 대너리스의 전속 호위무사(코)로 배치된다. 아고, 조고 처럼 칼 드로고가 죽고 난 뒤에도 대너리스와의 친분 때문에 남아있었는데, 처음에는 여자가 칼이 된다는 뻘쭘해했지만, 불속에서 용들과 함께 걸어나오는 모습을 보자 나머지 일원들과 함께 절을 하며 인정한다. 이후 그녀의 충신이 된다. 현재 [[노예상의 만]]에서도 대너리스의 충실한 경호원으로 활동하는 중. 시녀인 [[이리(얼음과 불의 노래)]]와 [[지퀴]]가 짝사랑하고 있다. 드라마에서는 [[조고]]와 역할이 합쳐졌다. 바리스가 보낸 독살 미수범을 채찍으로 휘감는 것도 라카로의 몫. [[조라 모르몬트]]와 같이 있는 장면이 많은데, 전투경험과 검술이 뛰어난 조라에게 싸우는 법을 조금 배우기도 하는 듯. 뿐만 아니라 서로의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등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원작에서는 조고와 라카로 둘 다 아직 살아있지만 시즌 2에서 정찰을 나갔다가 목만 베어져서 돌려보내졌다. 대신 시즌 6에서 복수해주긴 한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 라카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