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분류:토막글/게임]] [[제노기어스]]에서 500년전에 일어난 사건. [[솔라리스 전쟁]]으로 인한 [[소피아]]의 자폭으로 사랑하는 소피아를 잃은 [[라칸]]이 느낀 격렬한 슬픔과 미움. 통곡 한 라칸은 이윽고 [[만]]에 유혹되어 [[조하르]]와 불안정접촉을해서 [[그라프]]가 되어 붕괴의 날을 일으켰다. 이때 [[카렐렌]]도 [[사람]]과 [[신앙]]에 [[절망]]하고 이것이 이윽고 무로의 회귀를 계획하기에 이르는 계기가 되었다. 이후 라칸은 [[디아보로스]]를 타고 붕괴의 날이라는 갑자기 일어난 묵시록적 대파괴를 일으킨다. 소피아의 죽음으로부터 사람에 절망해 수라의 길을 계속 걸어가고 있던 라칸은 위의 내용대로 만에게 그 분노를 이용당해서 디아보로스에 탑승해 사람을 멸망 직전까지 쫓아 버렸던 것이다. [[로니 파티마]]&[[레네 파티마]]형제와 그 일행들이 힘겹게 싸워서 멸망까지는 막은 전쟁이었다. [[카렐렌]]이 이 사건에 개입했는지는 불명. 이후 라칸, 현 그라프는 카렐렌&만과 결탁하여 500년후에 다시금 붕괴의 날보다 더 엄청난 계획을 꾀하게 된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막글 (원본 보기) 라칸의 통곡-붕괴의 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