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디아블로 시리즈]]에 언급되는 [[네팔렘]] 중 하나이며, 소설 <[[디아블로: 죄악의 전쟁]]>의 등장인물이다. [[네크로맨서(디아블로 2)|강령술사]] 집단인 라트마의 사제들에게는 [[트락울]]과 더불어 숭배대상이며, [[울디시안 울디오메드]]의 동생인 멘델른[* 훗날 칼란이라고 불리게 된다. 이는 트락울이 지어준 것.] 에게 가르침을 주기도 했다.[* 사실 트락울이 더 오래 교육시켰으니, 멘델른과는 사형제 지간이라 할 수 있다.] 사실 라트마는 성역의 창조자 [[이나리우스]]와 [[릴리스(디아블로 시리즈)|릴리트]]의 자식이다. 하지만 죄악의 전쟁 2권에서 아리앗산에서 멘델른과 함께 아버지인 이나리우스를 대면할 때 퉁명스럽게 "내가 태어난 뒤부터 당신이 수치스러워 하지 않은 날이 있었나?"라며 적대감을 드러냈으며, 어머니인 릴리트 역시 증오하고 있다. 즉 부모를 아주 미워하고 있다. --[[메피스토(디아블로)|외할아버지가 보면 좋아했겠다]]-- 사실 천사이자 성역의 지도자인 이나리우스 입장에선 자신의 후계자가 다른 네팔렘 불카토스처럼 초인적인 육체와 힘을 가지지도, 에수스처럼 마법을 잘하지도 못하고 죽은 영혼들을 다루는 능력만 있으니 수치스러웠는지도 모른다. ~~[[메피스토(디아블로)|원수지간 장인어른이 생각나서 싫어했던 걸 수도]]~~ 부모인 이나리우스와 릴리트의 사이가 파국을 맞이한 뒤 [* 소설에서 울디시안이 본 환영에서 보면 릴리트라 추정되는 여인은 산산조각나고 아나리우스라 추정되는 남자는 두 다리가 뭉개지고 등에 큰 자상이 났다.] 라트마는 다른 네팔렘과 성역을 보살피다 [[트락울]]을 만나 그의 본명인 리나리안 대신에 '''균형을 이루는 자'''란 뜻인 라트마로 개명하고 트락울의 제자가 되어[* 근데 소설에 나오는 둘의 대화를 보면 그들의 스승과 제자라기 보다는 친우에 더 가깝다.] 죽음과 삶의 균형에 대한 지식을 쌓으며 언젠가 닥칠 천상과 지옥의 침략에 맞서기 위한 대비책을 준비한다. 2권에서 밝혀진 바로는 사실 울디시안 형제의 까마득한 직계 조상님. 라트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