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2차 세계대전/핀란드 보병장비)] [include(틀:보병장비 둘러보기)] http://www.thegunzone.com/people/images/lahti.jpg |||| 제원 || || 구경 ||20mm || || 사용탄약 ||20x138mm B || || 총열길이 ||1300mm || || 장탄수 ||10발, 15발(대공용) || || 작동방식 ||가스압식 || || 길이 ||2235mm || || 무게 ||48.5kg || || 발사속도 ||30발/분 || || 탄속 ||800m/s || || 유효 사거리 ||1400m || --핀란드산 [[볼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핀란드]]에서 만들어 사용한 [[대전차 소총]]. 이름대로 1939년 [[겨울전쟁]] 때 제작되었다. 자체 성능도 우수하고 핀란드군이 [[전투종족]]이었던 만큼 [[계속전쟁]] 이후로도 2천정 가까이 생산되며 꾸준히 활용되었다. 물론 대전차 소총이 다 그렇듯 전쟁 중기 이후로는 전차들의 장갑이 두꺼워지며 저격용이나 대인용으로 용도변경이 이루어졌다. 이때 등장한 대공용 모델도 있는데 자동사격이 가능해 그냥 [[기관포]]가 되어버렸다. 구경이 구경이니만큼 덩치가 상당히 큰데 소구경의 [[대전차포]]인지 대구경의 대전차 소총인지 아리까리할 정도의 물건이다. 탄창 무게만도 2킬로그램에 총 자체의 무게는 50킬로그램 전후에 달하여 평소 운용시에는 말에 달고 끌고 다닐 정도였다. 이는 당시 기술력으로 20mm급 탄을 안정적으로 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무게와 덩치를 키울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며, 같은 구경의 일본군의 [[97식 자동포]]나 [[졸로투른 S-18]]도 비슷하게 무겁고 덩치가 컸다. 컨셉상으로는 [[NTW-20]]이 이를 계승 발전시킨 물건이라고 볼 수 있다. 미디어에서는 [[터미네이터]]의 총포상 장면에서 짧게 등장하고, [[총덕]] 만화 지오브리더스에서도 나온다. [[폴아웃 3]], [[폴아웃: 뉴 베가스]]의 [[가우스 라이플(폴아웃 시리즈)|가우스 라이플]]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손잡이, 총열, 총기 우측면의 손잡이를 보면 빼도박도 못 할 라티다. [youtube(m7EfR4K17G8)] [[분류:대전차 소총]][[분류:볼트 액션 소총]][[분류:보병 무기/세계대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2차 세계대전/핀란드 보병장비 (원본 보기) 틀:보병장비 둘러보기 (원본 보기) 라티 L-39 문서로 돌아갑니다.